로마서 2장 1-29
다른 사람의 잘못을 판단하기 전에 먼저 나 자신을 돌아보아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나는 다른 사람의 행동을 보면서 쉽게 판단하거나 잘못을 지적할 때가 있지만, 정작 나 자신도 같은 실수를 하고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께서는 겉으로 보이는 모습보다 사람의 마음과 행위를 보시고 공의롭게 판단하신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닿았다.
특히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그 말씀을 삶 속에서 실천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신앙생활을 오래 했다고 해서 automatically 하나님 앞에서 의로운 것이 아니라, 말씀을 믿고 순종하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진정한 변화는 겉모습이나 형식적인 신앙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사람들에게 잘 보이는 신앙보다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고 진실한 마음을 갖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이번 말씀을 통해 다른 사람을 판단하기보다 먼저 내 마음과 행동을 돌아보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가려고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 겉으로만 믿는 사람이 아니라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삶으로 믿음을 나타내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내가 용서하지 않아서 많은 사람이 죽어간다
끝까지 용서하라
참지마라 용서하라
참으면 내가 병난다
맘에 담아주지마라 마귀의 밥이된다
마귀에게 더이상 속지말자
하:내 부족함을 채우시는 하나님나라
만:내 딸아 내가너를 사랑한다
분:하-주님은 환상 음성을 보여주는 나라
세:판단 .정죄 .교만 세상욕심나라
인:내안에 위선과 쓴뿌리 정직하게 고백할때 영적 대청소가 일어난다
적:영혼을 하나님과의 소통이 되도록 살피자
기도:주님 교만 정죄 판단하는 사람이 되지말고 사랑과 선함을 실천하며 살아가기를 결단하겠습니다 깨닫게 해주신 이안나 목사님게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예수이름으로 기도 올려드립니다. 아멘.
첫댓글 집사님, 귀한 말씀을 깊이 묵상하시고 자신의 마음을 정직하게 돌아보시는 모습이 참 은혜롭습니다. 특히 “참지 말고 용서하라, 마음에 담아두지 말라”는 고백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다른 사람을 판단하기보다 먼저 나 자신을 돌아보고, 용서와 사랑으로 살아가겠다는 집사님의 결단을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아주실 줄 믿습니다. 우리 안의 쓴뿌리와 교만까지도 주님 앞에 내려놓을 때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만져주시고 더욱 아름답게 세워가실 것입니다. 집사님의 귀한 믿음의 여정을 사랑으로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아멘 오늘도 내 돌같은 마음을 말씀으로 대청소 해주신 이안나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판단 정죄 교만 짬뽕을 먹고 살아왔음을 회개합니다
남편 자녀 서로 용납하지 못함도 회개합니다
두분 목사님께서 가르침 회개를 통해 빛으로 삶을 살고 있습니다
회개 함으로 조금씩 영적으로 성장하고 있는상태 입니다
두분 목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집사님!말씀듣고 잘 깨닫고 적용시킨 일지에 은혜 받고 다시한번 더 각성하게 되었습니다.
나무판들이 쭉 길처럼 붙어져 있는데 한중앙을 톱으로 켜 는 모습이 보입니다.이제까지 해오던 것들을 잘라내는 모습이라 하십니다.결단하고 새마음으로 단장하며 나아가는 집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든든하신 목사님 귀한말씀 감사드립니다
톱으로 잘라내는 모습 속이
뻥 뚤리네요
목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신강은집사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남을 판단하기보다 자기 마음에
대들보를. 치우는게 쉽습니다
그런데 믿음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전에는 몰랐는데
말씀을 통하여 알게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강도사님 응원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집사님.일지에 많은은혜가됩니다늘. 성령충만하시고하나님기뻐하시는말씀과순종한걸음씩주님바라보며승리하시길축복합니다
아멘 감사드립니다 해바라기 늘 웃는보습 참 아름답습니다
강도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집사님 이제부터라도 맘 결심한대로 열심히
믿음으로 따라가면 훌륭한 하나님의 사역자가 될 줄 믿습니다 일하면서도 부지런히 집회에 참석하시니
하나님께서
집사님을 어여삐보시고 도와주시리라 믿어요
아멘 주영권사님 불이 강하시네요
믿음도 열정적인 예수님의 향기가 넘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