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 형의 말에 찬성 합니다..ㅋㅋ
저도 물론 자주 많이 쓰지는 않지만...음..
일상 생활이나..암튼...그런거 좋은것 같아요~~^^
저는 설날에 참 쉬엄쉬엄.ㅋ 보냈어요~
친 할머니께서 서울에 사셔서 차로 오래가는 그런 걱정 없이
잘다녀왔구요~~ 제 친척 중엔 중국에서 어학연수하는 친척누나와
미국에서 일하시는 큰 아버지,어머니가 계시는데요...
그동안 못 보다가 이번에 보게 되었어요~ 많이 반가웠죠~
역시 명절하면 그동안 못 보았던 친척들 보는 재미가~~^^
제 사촌 동생 중에 이제 중 2가 되는 아이가 있는데요...
1년 전에 보고 못 봤는데...키도 갑자기 많이 커지고 또...변성기가
와서....아주 어색해서..힘들었어요..ㅋ
암튼...친척들 보는 기쁨이 참 좋았던것 같았네요~~
다들 즐거운 설 연휴 보냈으리라 믿고요~~
또 뵈요~~☆
첫댓글 ^^ 친척누나 몇살이야? ㅎㅎ
헤헤..또봐..^^
한분은 24살이시고요~ 한분은 23살이요~~^^a
23살에 올인~~!*^^*
그래~즐거운 설연휴 보냈다니 나도 기쁘넹~~~또 보쟈^^ㅎㅎ
23살? 친구분 없떠?!ㅋㅋ 아님 24살 후배?!^^ㅋㅋ
군인은 좋아하니? -_ㅡ+
분위기가 이렇게 흘러가나?ㅋ모임에 예쁜 자매들 많자나요~가까운데서 찾아요!!ㅎㅎ전..ㅋ
야야야~~ 일빠는 승효형이고 그다음은 나야~~ 너네 차례는 안와~~ 너네는 허지혜 만나
ㅋㅋㅋㅋㅋㅋㅋ 재밌군요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