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 사61:1~3절, 시144:12~15절
소주제4 : 기름 부으심의 역전과 하나님의 계획!
오늘은 청소년 주일의 날입니다.
청소년들이 귀합니다.
늦게까지 공부하고 학원 다녀오고 주일날 푹 자고 싶지만 주일날 하나님께 예배드려야 되기 때문에 힘들지만 교회에 옵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 이것도 훈련입니다.
이 훈련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훈련이 안되면 안 됩니다.
청소년들 이야기를 들으면 이해가 가고 안타깝지만 예배를 드리지 말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교사의 마음은 학생들이 많아서가 아니라 학생들이 작아도 교사의 마음은 애가 탑니다.
좋은 믿음으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아이들이 오고 싶은 주일학교로 만들고 싶어서 교사들이 모여서 기도하고 준비합니다.
청소년의 나이는 법적나이로 9세부터 만18세까지를 말합니다.
아동도 아니고 성인도 아니고 중간에 있어 참 어려운 시기라고 합니다.
청소년의 시기가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변화가 오는 시기입니다.
청소년 문제가 참 많습니다.
학교문제, 가정문제, 진로문제, 친구문제, 이성문제 등등 일어납니다.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어른들이 볼 때는 변덕을 무리는 것 같습니다. 감정조절이 잘 안됩니다.
어른도 그렇습니다.
어릴 때 감정조절을 잘하는 교육이 안 되면 어른이 되도 변덕스럽습니다.
여러분이 스스로 나는 감정적이다 라고 하면 조금 문제입니다.
청소년 시기에 가정에서나 학교에서나 교회에서나 자존감을 높이도록 가르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존감이 높은 아이들은 함부로 자신을 망가뜨리지 않습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히 여기기 때문입니다.
어른들도 술 먹고 방탕 하는 사람은 자존감이 없습니다. 나 같은 존재는 필요 없다..
나는 필요 없는 존재이다.
청소년 때는 이것이 굉장히 문제입니다.
심각합니다. 청소년 시기를 폭풍 질풍노도입니다.
아이들을 알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청소년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어떻게 다가갈 수 있을까.. 기도하면서 성경말씀으로 드려볼까 합니다.
1. 성령이 임하고 기름부음이 임하면 인생이 역전됩니다.
(사61:1절)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기름부음이 부어지면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되고 마음이 상한 자를 고쳐주고 포로 된 자를 자유케 하고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는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포하며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합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영이 임하고 기름부음이 임하면 청소년이 아니라 누구라도 이렇게 인생이 바뀐다는 겁니다.
상황이 역전이 됩니다.
저는 여러분 앞에 마이크 들고 설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나보다 장로님이 훨씬 더 똑똑하고 많이 알고 담대하고 멋있고 키도 크고 왜 장로님이 아니고 저입니까..
그런데 보세요..
돈을 잘 버는 사람은 돈을 잘 벌 것입니다. 하나님을 잘 믿으세요..
하나님께서 너의 남편은 돈을 벌수 있는 기술이 있다..
그 기술 때문에 지금도 현역에서 뛰고 있습니다.
남자들은 돈을 버는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기술은 은퇴가 없습니다.
청소년이 아무리 변덕스럽고 저항적이고 돌변하고 신체적으로 육체적으로 질풍노도같이 산다고 할지라도 그리스도인의 학생들은 성령이 임하고 기름부음이 임하면 인생이 역전이 된다는 겁니다.
가난이 아닙니다, 상처가 아닙니다, 포로가 아닙니다, 죄의 포로 세상의 포로가 아니고 자유를 누리게 되고 마음이 상한 자가 아니고 치유하는 자가 되고 역전이 됩니다. 변화가 됩니다. 그런데 부모님들이 세상적으로 청소년들을 치료하려고 합니다.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를 안 합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는 것은 예수님이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이 땅에 오셨지만 우리를 구원 하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이 이 땅에 사시면서 자신의 삶을 우리에게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될까..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수님의 사시던 삶을 따라가면 됩니다.
예수님의 삶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십자가를 지시기 위해서 예수님도 실망과 고통과 슬픔과 아픔을 짊어지고 게세마넷 동산에 올라가서 기도하셨습니다.
성령은 기도의 사람으로 만들어 주십니다.
기도하게 합니다.
(이왕재 서울대 교수 간증)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도 슬픔과 아픔과 고통과 상처를 안고 게세마넷 동산에 올라가서 기도하셨습니다.
눈물로 기도하셨습니다.
통곡하며 기도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아픔이 있고 슬픔이 있고 고통이 있고 문제가 있는데 왜 하나님 앞에 눈물로 통곡으로 기도가 안 될까요..
하나님이 다 아시는 데도 눈물 닦아주지 않으세요. 해결해 주지 않으세요.
기도해서 해결되는 것은 하나님과 나사이의 관계가 좁혀질 뿐만 아니라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이 됩니다. 우리의 믿음이 성장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의 삶이 바꿔지는 것을 원하십니다.
가난한 자가 아닙니다. 오히려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합니다.
상처를 치료해주도록 포로 된 자를 자유케 하고 눈먼 자를 눈뜨게 하고 하나님이 우리의 인생을 바꿔놨습니다.
(생명의 전화 간증)
곳곳마다 하나님의 음성이 곳곳마다 하나님의 손길이 곳곳마다 하나님이 숨결이 전 세계에 있으면서 청소년들의 안타까운 마음 힘들어하는 현대, 죽고 싶어 하는 현대, 살고 싶지 않다고 할 때는 죽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앞에 삶의 문제가 있는 겁니다.
그 많은 사람들이 문제 속에 죽고 싶어 할 때 인생이 바꾸어지지 않으니까 우리의 삶이 언제 역전이 오나.. 언제 가난에서 탈피하나.. 언제 상처를 치유 받나..
그런데 이상합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도 다 상처 받았다고 합니다.
누가 상처를 준겁니까..
상처받은 사람은 많은데 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어린학생들에게 상처를 누가 줬습니까.. 왜 어른들이 상처를 주고 왜 모릅니까..
부모도 자녀에게 어릴 때 상처를 줬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실망할 필요가 없는 것은 하나님의 계획 속에 기름부음과 성령이 임하면 인생이 역전됩니다.
2. 어떻게 삶이 역전됩니까?
1) 슬픔대신 화관을 줍니다.
(사61:3절)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기쁨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이 의의 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기쁨의 면류관), 재를 대신하여 기쁨의 기름으로, 회개하여 슬픈 자가 재위에 앉아있는데 기쁨의 기름으로,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찬송은, 노래라는 것은 기쁠 때 잔치 집에서 좋은 일이 생길 때 나옵니다.
성령이 임하면 슬플 때도 찬송이 나옵니다.
2) 슬픔을 대신하는 찬송의 옷으로~
바꿔주십니다. 바꾸는 거에요. 고민할거 없습니다. 실망할거 없습니다. 걱정할 거 없습니다.모든 염려를 다 주께 맡기고 오직 감사로 하나님께 아뢰세요.
찬송의 옷으로 근심을 대신합니다.
슬픔이나 근심이 있을 때 노래하세요.. 내 슬픔이 기쁨으로 변했네..
몇 번 노래하고 나면 싹 변합니다.
3) 의의나무~ 공의와 정의의 나무입니다.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손수 심으신 영광의 나무..
하나님의 영이 임하고 기름부음이 임하니까 인생이 완전 달라졌습니다.
역전이 되었습니다. 팔자가 달라집니다.
(80세 뷰티강사 간증)
인생이 바뀌어지고 사람이 달라지고 우리의 삶이 역전이 된 것은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하나님이 손수 심으신 의의나무, 영광을 드러낼 나무입니다.
청소년이 인생이 역전이 되고 변화되고 하나님이 손수 심으신 의의나무이고 미래의 영광을 드러낼 아름다운 청소년이라고 생각할 때 하나님은 그들에게 관심을 두고 있고 그들을 손수 기르시고 하나님이 바라보고 있습니다.
부모님들은 아이들을 지도할 때 기도하면서 하세요.. 저는 두렵습니다.
기도 없는 부모님들의 아이들의 인도와 기도 없는 성도들이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이 두렵습니다.
기도 없이 말을 한다는 것이 두렵습니다.
기도하고 말씀하세요..
여러분들의 모든 슬픔과 눈물과 아픔과 근심을 하나님이 바꿔주셔서 의의나무로 미래에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영광의 나무로 하나님이 손수 가꾸신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비 와이 랩 간증)
하나님의 말씀으로 랩을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입니다.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출세는 했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우리의 꿈나무 청소년들이 기름부음 받고 변화 되고 인생이 역전되면 공의의 나무 미래에 하나님의 영광을 반드시 드러내는 아름다운 청소년들이 됩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됩니다.
통성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