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동행하는 삶 5월 27일 아침편지
베드로와 그 다른 제자가 나가서 무덤으로 갈새 둘이 같이 달음질하더니 그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더 빨리 달려가서 먼저 무덤에 이르러 구부려 세마포 놓인 것을 보았으나 들어가지는 아니하였더니 시몬 베드로는 따라와서 무덤에 들어가 보니 세마포가 놓였고 또 머리를 쌌던 수건은 세마포와 함께 놓이지 않고 딴 곳에 쌌던 대로 놓여 있더라 그 때에야 무덤에 먼저 갔던 그 다른 제자도 들어가 보고 믿더라 (그들은 성경에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신 말씀을 아직 알지 못하더라) 이에 두 제자가 자기들의 집으로 돌아가니라(요한복음 20:3-10)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님의 시신이 없어졌다고 하는 말을 들은 베드로와 또다른 제자는 놀라서 무덤으로 달려갔습니다. 가서 보니 마리아의 말대로 시신은 없고 그 누웠던 자리에 세마포와 머리를 쌌던 수건만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제서야 그들은 시신이 없어진 것을 알았지만 아직까지 부활을 믿지는 못했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베드로전서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