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낮 없이 푹푹 찌는 게 드디어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된 것 같네요.
이번 목요일 오후 5시 무렵부터 7호선 자양역에서 가까운 뚝섬 한강공원 인공암벽장에서 가볍게 몸풀고 강바람도 쐬려 합니다.
뚝섬 한강공원 인공암벽장 하절기 운영시간은 오후 10시까지이며 이용요금은 무료입니다.
시간 되는 골수분자는 함께 해요.
https://hangang.seoul.go.kr/www/facility/map.tab?srchCd=8979
첫댓글 가고싶은데 도착하면 오후 8시네요 ㅠㅠ
아무래도 멀지. 다음에는 영관이 가까운 쪽으로 번개 잡아볼게.
참석합니다. 쉴 틈 없이 빌레이 봐줄테니 빡세게 등반하도록. 늦더라도 치맥할 분 오세요.
네ㅎㅎ 가볍게 하네스와 암벽화만 챙겨 오십시오. 로프는 제가 챙길게요.
첫댓글 가고싶은데 도착하면 오후 8시네요 ㅠㅠ
아무래도 멀지. 다음에는 영관이 가까운 쪽으로 번개 잡아볼게.
참석합니다. 쉴 틈 없이 빌레이 봐줄테니 빡세게 등반하도록. 늦더라도 치맥할 분 오세요.
네ㅎㅎ 가볍게 하네스와 암벽화만 챙겨 오십시오. 로프는 제가 챙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