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이 감춰질 때 가정의 질서가 무너진다는 말씀을 통해, 내 감정과 컨디션, 상황에 따라 말씀을 선택하거나 해석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부모세대인 저에게 꼭 필요한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모가 먼저 말씀 앞에 바로 서야 자녀도 말씀을 따라 바르게 살아갈 수 있음을 마음에 새깁니다. 내게 유익한 말씀만 붙잡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나를 책망하고 내려놓게 하시는 말씀까지도 피하지 않고 온전히 받아들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의 말씀을 굳게 붙들고 믿음으로 순종하며, 말씀을 감추는 부모가 아니라 말씀을 삶으로 보여주고 자녀에게 흘려보내는 부모가 되겠습니다. 가정의 질서가 무너지지 않도록 내가 먼저 정위치에 서고, 어떤 상황에서도 말씀을 기준으로 선택하며 살아내겠습니다. 내가 먼저 말씀대로 살고, 자녀들이 그 모습을 보며 믿음을 이어갈 수 있도록 끝까지 깨어 있는 부모가 되겠습니다.
남다른 말씀의 법, 남다른 기준으로 남다른 삶을 살아낼때 탁월한 남다른 열매가 맺힌다 하시는 말씀 마음에 깊이 새깁니다. 내뜻대로 안되는 상황은 하나님이 개입하시어 위대하신 하나님의 일을 이루시기 위한 여백의 시간이라 하시니 날마다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하여 잘 분별하고 주신 말씀을 믿고 순종하기에 힘쓰겠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주신 기업인 자녀들을 함부러 예단치 않고 주신 꿈대로 비전을 품은 세대로 날아오르길..부모세대의 역할을 믿음 안에서 잘 감당하고 우리 가정과 자녀를 향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날마다 깨어 기도하는 자 되겠습니다.
이삭의 가정에 주셨던 하나님의 말씀이 감춰지고 잊혔을 때 축복조차 가정의 갈등과 아픔이 될 수 있다는 것이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말씀과 기도와 예배의 능력을 믿지 못하고 내 힘으로 쟁취하려 했던 모습도 회개하게 됩니다.축복은 내가 애써 빼앗고 쟁취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며 주님의 때를 기다릴 때 은혜로 받는 것임을 기억하겠습니다. 내 생각과 방법보다 말씀을 앞세우고 자녀들에게도 하나님께 사랑받는 존재라는 정체성과 믿음을 잘 전하는 부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말씀과 기도와 예배를 더욱 귀하게 여기며 주님의 임재 안에서 살아가겠습니다.
말씀을 듣고 다시 제 삶의 로드십을 곧추 세워봅니다. 말씀을 듣는 내내 제 믿음을 강화 시켜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아무리 많이 들었어도 주님을 향한 믿음이 약해지면, 말씀은 어느 순간 가리워지고, 그 틈을 따라 내 생각과 욕심이 앞서고, 하나님의 뜻보다 나의 판단을 의지하여 방황이 길어지고, 주님의 계획은 지연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오늘 들려주신 말씀 앞에서 다시 깨어 있기로 결단합니다. 특히 보이는 것과 들려오는 정보가 다를 때, 만지지 말고 기도하라는 말씀에 깊이 아멘합니다. 내가 본 것이 전부라고 여기지 않고, 하나님께서 일하실 여백을 남기겠습니다. 또한 에서와 야곱을 통해 인생은 좋고 나쁨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각자에게 맡겨진 다른 역할이 있을 뿐임도 마음에 새깁니다. 내게 주신 자리와 역할을 귀하게 여기며 말씀을 따라 애써 순종하겠습니다. 저와 가정, 셀과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온전히 드러나기를 소망합니다.
이삭과 리브가의 믿음이 약해진걸까? 나이가 들어서 브엘세바에서 주신 하나님의 약속을 잊어버린걸까? 생각해보니 역시나 지금 나의 모습과 다르지 않다는걸 돌아보며 또 회개합니다. 우리가정과 우리 아이들을 이삭의 가정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늘 돌아보고 주신 약속의말씀으로 살아가는 가정이 되게 인도하옵소서~
힘든 일이 있을 때 하나님보다 저의 방법을 먼저 찾진 않았는지, 하나님의 뜻보다 저의 생각과 욕심을 앞세우진 않았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저의 힘으로 얻는 것이 아니라 은혜로 주시는 것임을 잊지 않고 더 뜨겁게 기도하고 하나님이 제 안에 임재하시길 애쓰겠습니다. 조급해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약속을 믿으며 말씀을 신뢰하고 정위치하겠습니다!
저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삶으로 드러내며,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아이에게도 “하나님이 너를 사랑하시고 선택하셨으며 너를 향한 뜻과 계획이 있고 너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알려 주는 부모가 되겠습니다. 내 기준과 감정보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아이가 하나님의 뜻 안에서 자라가도록 돕겠습니다.
하나님의 정하심을 믿으며, 인간의 지혜로 다 알 수 없는 여백을 두시고 더 좋은 길로 인도해 주심을 믿습니다. 무지함에 머물지 않고 영적으로 영민한 성도가 되도록 양육 훈련을 잘 받고, 하나님의 말씀을 귀히 여기며 순종하고 의지하길 애쓰겠습니다. 지금의 나를 끊임없이 돌아보며 날마다 새로워지기를 애쓰겠습니다. 내 삶에 가장 오래 함께해 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믿기에, 나를 살리시고 위로해 주신 하나님을 의지하고 신뢰합니다.
아브라함의 복을 받았음에도 하나님이 개입하시고 더 큰 일을 행하시려 고난을 주신다는 말씀이 저의 상황과 맞물려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지금 이 순간에도 낙심하여 좌절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지금 내게 주시는 메세지'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심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당대 믿음이기에 저는 우리집의 영적 가장입니다. 믿음이 자라나고 하나님에게 붙들릴수록 가정복음화에 대한 열망이 더 커져가지만, 그에 반해 아직도 여러방면에서 부족한 제가 보입니다. 부족한만큼 더 기도하여 하나님께 붙들리겠습니다. 그리고 세상과, 부모님과 타협하지 않겠습니다. 언젠가 하나님이 예비하신 때에 가정복음화가 이루어질 터이니 그때를 소망하며 아직은 혼자이지만 말씀이 살아있는 가정되도록, 말이 아닌 삶으로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도록 더 애쓰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가장 빠른 지름길이며 가장 좋은 길임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여백을 만들어가시며 내 인생에 적극적으로 개입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말씀을 주시고도 묵인하려 하고, 거듭해서 의심했던 태도를 회개합니다. 장차 예수께서 나실 가문이어도 말씀을 감추면 가정이 깨어질 만큼의 불행이 일어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니 우리 가정에도 저를 먼저 부르시고 약속의 말씀을 주셨음을 기억하여 말씀에 즉시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결단합니다. 그리하여 말씀의 능력을 누림으로 날마다 기쁨으로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이삭을 통해 저를 발견하고 깊은 깨달음과 회개가 있었습니다. 어제 분명 르호봇의 축복을 지나 브엘세바까지 이르는 은혜 위에 은혜를 입은 이삭인데... 오늘 자녀문제 앞에서 오늘 내 가정의 선택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감춰집니다. 그 결과는 집안이 분열하고 두 자녀는 원수같은 사이가 되어 어쩜 인류 역사의 판이 바껴버리게 됩니다. 한 가장의 선택... 기도하지 않고, 하나님께 받은 말씀을 무시하고 인간적인 선택을 한 결과가 아쉬움을 넘어 너무나 아프고 혹독한 과정들을 겪습니다. 또 한편 안타까운것은 이 가족이 정말 아름답게 보내야 할 서로 사랑할 시간을 모두 잃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저를 발견합니다...! 어제의 간증 말고... 오늘 나는 누구인가~?! 어제 받은 축복과 기도응답과 간증... 그리고 사역의 열매를 열거하지 말고 바로 지금 나는 무슨 생각과 어떤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 서있는가~! 특히 자녀 이슈와 재정문제... 특별히 가정사를 하나님 말씀으로 해석하고 적용하고 기도하고 있는가...? 그렇지 못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오늘 말씀을 붙잡고 진심으로 회개합니다! 우리 가정에 말씀을 감추는 장본인이 되지않겠습니다!
때로는 주님의 뜻이 이해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왜 이렇게 하실까? 왜 그래야 할까? 믿음보다 의문이 먼저 드는 순간들이 옵니다. 하지만 아브라함이 모리아산 끝까지 순종하여 올라갔을 때 하나님의 큰 뜻과 계획하심을 알았던 것처럼, 하나님께서 야곱을 택하신 데에는 분명 그 뜻과 이유가 있었음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제 생각대로 해석하고, 이해되지 않는 말씀을 외면하는 것이 단연 이삭에게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바로 저에게도 해당하는 일임을 고백합니다. 내 생각을 앞세워 돌아가기보다, 주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기만 하면 오히려 수월할 일임을 깨닫습니다.
행복모임이 시작된 만큼 나의 판단과 나의 계획을 뒤로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계획을 우선시 하겠습니다. 저 또한 에서처럼 털도 없고, 야곱처럼 작고 연약하지만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일꾼 되기에 애쓰겠습니다. 다 이해한 뒤에 순종하기보다, 순종하며 주님의 뜻을 알아가는 믿음을 갖겠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과 이삭의 말년을 반면교사로 삼아 우리 가정이 더 하나님 말씀으로 살아가기를 애쓰고 더 본이 되는 영적가장이 되겠습니다! 우리 전력투구셀도 마찬가지로 셀가족 역시도 거룩한 영적 가족으로 하나님 말씀이 우리셀을 움직이고 또 말씀 앞에 교회 앞에 본이 되는 셀리더가 되겠습니다!
오늘주신 하나님의 말씀의 뜻이 무엇인지를 잘 알아먹도록,뜻을 깨우치도록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겠습니다 그 말씀이 감추어져서 10년 20년을 허송세뭘 하지 않고 말씀안에 거하고 훈련안에 거하며 순종의 길을 걷겠습니다 지름길로 걸어가겠습니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인정하고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것을 인정하고 깨달아 하나님의 말씀이 감춰지지 않게 하나님의 뜻이 감춰지지 않길 깨어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를 온전히 누리고 감담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예수님을 믿는데 일이 더 꼬이는거 같고 잘 풀리지 않을때, 하나님이 개입하시기 위한 타임임을 기억하며 불안과 염려로 기도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묻고 하나님을 신뢰하며 하나님께서 개입하시고 역사하실것을 믿고 감사함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우리가정에 숨겨진, 내가 놓치고 잊어버리고있는 말씀이 무엇인지 주님께 묻고 깨닫게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나와 가정을 향해 주셨던 말씀들 내가 기억하고 붙들고 기도할뿐 아니라 가족들에게 지혜롭게 말해줄수 있도록 주님의 사랑과 지혜를 구하며 우리가정을 향한 각자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우리가정 뿐아니라. 셀가족과 교회를 향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들을 붙들고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제 삶에 개입하시기 위해 여백을 만드신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선교를 헌신하며 들었던 여러가지 불안하고 불확실한 마음들, 그리고 선교 기간 동안 하나님께서 확신으로 만들어주신 마음, 그리고 말씀으로 제 삶의 여백을 만드신 하나님을 만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장차 메시아가 나실 가문일지라도 말씀이 감추어진 곳에서는 소중한 것들을 잃게 됨을 말씀으로 보게 하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 내 생각, 경험, 감정이 아닌 진리이신 당신의 말씀앞에 순종할 수 있는 믿음이 더하여져서 우리 가정과 내 삶에 하나님의 말씀을 감추지 않고 당신의 뜻과 계획이 우리 가정과 삶에 온전히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말씀이 감춰질 때 가정의 질서가 무너진다는 사실을 깨닫고, 내 감정이나 상황에 맞춰 말씀을 선택하지 않기를 회개합니다. 가장인 내가 먼저 하나님 말씀 앞에 바로 서야 우리 가정에 바른 믿음을 흘려보낼 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또 제 뜻대로 되지 않는 상황 역시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여백의 시간이라는 사실이 저에게는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내 생각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늘 삶의 기준으로 삼을 수 있길 결단합니다.
말씀이 감춰진다는것이 다른 누군가가 아닌 저 자신이 그럴수 있다는것을 기억하겠습니다. 주님이 주신 말씀을 소중히하고 영민하게 받아드릴수 있도록 항상 깨어있고 기도하겠습니다.결국에는 하나님 계획하신대로 흘러간다는것을 기억하며 그 과정이 나쁘지 않고 가장 좋은길 가장 복된 길일줄로 믿고 애쓰며 나아가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감춰질때 가정의 질서가 무너진다는 말씀을 깊이 새깁니다. 저희 가정이 그랬기에..그리고 한순간이라도 말씀과 멀어졌을때 무너졌었기에 잘 알고 있습니다. 더욱더 내생각과 내선택을 버리고 말씀을 붙들수 있도록 기도하며 애쓰겠습니다. 또한 자녀들의 문제도 조금씩 하나님께 맡기는 기도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믿음안에서 말씀 붙들고 나아가는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되도록 애쓰겠습니다.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길 깨닫게 하여주시니 감사합니다, 어쩌다 한번 말씀드로 구하는게 아닌 꾸준함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제가 되고 저희 가정이 되길 기도합니다. 어떤 판단을 할때도 내뜻대로 내눈과 내귀와 내 감각을 따르지 않고 행동을 멈추고 기도하여 하나님의 이끄심을 소망하는 삶을 살길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올바르게 받아들이고 순종해야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지금 이 세상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마늠대로 왜곡하여 필요한 때에 필요한 말씀들을 가져와 짜깁기 하고 세상사람들을 합리화시키고 미혹시키는 변질된 이단들이 많은데 그 결과는 정말 참혹하다는 것을 말씀듣는 내내 느꼈고, 한편으로는 두려움과 또 한편으로는 올바르고 지혜로워야된다는 생각도 같이 하게 됩니다. 세상에서 때가 탈 수록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위주로 해석하고 합리화하게 되는 큰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하나님 안에서 올바른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더욱 기도해야 된다는 감동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감춰지지 않도록 나의 생각을 주님없이 진도빼지 않겠습니다 이제껏 내 삶의 모든 부분을 내가 책임져야 한다는 무모한 생각에 우릭 가정안에 하나님이 일하실 틈을 내어 드리지 못했습니다 믿기지 않아도 만져지지 않아도 기도하며 하나님의 때를 믿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더 깊이 나를 만나주시고 우리 가정을 세워주실 주님을 신뢰합니다
제게 주신 말씀을 잊어버려서 방황하고 어려움이 찾아온 적은 없었는지 돌아보았습니다. 다행히 훈련으로 끊임없이 다루어가시기에 크게 엇나가지 않고 믿음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말씀에 더욱 민감해지기를. 내 마음이 원하는 대로 가지 않도록 주의하겠습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민감하도록 힘쓰겠습니다.
내 모든 삶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말씀따라 살아가야함을 한번 더 깨닫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제 생각대로 살아왔음을 반성합니다 저의 신앙생활이 순종으로 이루어진 열매가 있다는것을 기억하겠습니다 다르게 살면 다른 열매가 열린다는것을 말씀으로 배웠기에 그 말씀따라 살아가도록 결단합니다!
여백의 시간은 하나님께서 일하시기 위한 시간임을 기억하겠습니다. 나의 모든 삶이 그 어떤것도 아닌 온전히 말씀에 근거한 삶이 되어지길 기도합니다. 말씀이 감추어진 삶이 어떠한 결과를 낳는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날마다 깨어 있겠습니다. 약속을 주신 분 하나님만을 신뢰하며 순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며 신앙을 가진 채 살아가지만 삶이 잘 풀리지 않고 무언가 뜻대로 되지 않을 때는 하나님께서 제 인생에 개입하시기 위해 여백을 만드시는 것이라는 것을 목사님을 통해 제 상황에 하나님께서 말씀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상황이 제 뜻과는 다르게 흘러가는 것 같고 답답한 현실에 하나님께 이 상황이 맞는 것인지 왜 이런 문제들이 계속 저를 괴롭히는 것인지 투정 부리듯이 기도했었습니다. 하나님의 개입에 제 생각을 더하지 않고 기도하며 의지하겠습니다. 또한 아브라함의 복을 받은 이삭의 가정조차도 하나님의 말씀이 감추어지면 문제가 생기고 질서가 무너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은 쟁취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때에 받는 것입니다. 오늘 들은 말씀을 기억하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믿고 순종하여 믿음의 가장으로서 가정을 잘 지켜나가겠습니다.
하나님의 가정이 말씀을 무시했더니 일은 훨씬 더 꼬이고 몇십년은 돌아가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편애를 하면서도 모르는 이삭, 잘못된 방법으로 말씀을 지키려는 리브가, 영적인 관심이 전혀없는 에서, 반칙인생 야곱~하나님의 말씀보다 앞서지않도록 예배와 셀가족모임에서 주시는 말씀을 잘 새기며 깨어 기도하겠습니다.
평소 제 생각과 고집이 얼마나 중요한 본질을 가리고 있었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무언가를 내 힘으로 이루어내야 한다는 강박 때문에,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과 뜻은 놓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내 주장이나 경험을 앞세우는 순간, 말씀과 약속이 가려지고 감추어진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제 판단이 전부가 아님을 인정하고, 더 큰 관점에서 상황을 바라보려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이든 제 생각대로 밀어붙이기보다, 조금 더 유연하게 상황을 받아들이고 말씀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말씀하실 때 믿고, 맡기는 것이 아니라 내게 득이 될지 실이 될지 따지기 급급했던 모습을 회개합니다. 상황에 따라 말씀을 감추었던 모습을 떠올려보면, 결국 후회만이 남았습니다. 다시 돌이키기 급했습니다. 애당초 순종했더라면 좋았을 걸 꼭 저지르고 후회하는 저입니다. 말씀이 정면으로 다가왔을 때 붙잡겠습니다. 어떤 순간에도 흔들림 없이- 말씀이 먼저인 삶을 살아내길 소망합니다.
손에잡히지않고 당장보이지 않는 상황을 하나님께 맡긴다고 하면서도 믿음으로 기다리지 못할때도 있습니다. 내뜻대로 안될때가 하나님이 여백을 둬서 더 큰 계획을 가지고 역사하시기 위함이라는 말씀으로 상황을 정리하는 응답주시니 감사합니다. 말씀이 감춰진 가정,내삶이 되지않도록 말씀 붙들고 엎드리며 말씀이 기준이되어 순종하는 삶이 되도록 더 힘쓰겠습니다!!!
젊은 시절 쓰임 받고 간증도 있었지만 말씀이 감추어짐에 가정의 질서도 하나님의 계획도 다 무너지고 인생이 꼬여버린 이삭을 통해 저를 발견합니다. 한 때의 순종의 아니라 한결같이 말씀에 순종하는 영적가장! 직장에서도 세상 방법이 아니라 말씀대로 살기를 몸부림치는 하나님의 사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사실 제 생각과 기대와 다른 현실에 실망이 되고 낙심이 오기도 하는 요즘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역사가 개입하고자 하심을 인지하고 오직 약속의 말씀을 더욱 붙들고 정위치 하겠습니다!! 다른 과정을 통해 남다른 탁월한 열매가 있음을 다시 새기며, 열매만을 구하기 보다 과정 가운데 이전과 다른 내가 되도록 훈련에도 더욱 열정을 내어 임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감춰질 때 가정의 질서가 무너진다는 말씀을 통해, 내 감정과 컨디션, 상황에 따라 말씀을 선택하거나 해석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부모세대인 저에게 꼭 필요한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모가 먼저 말씀 앞에 바로 서야 자녀도 말씀을 따라 바르게 살아갈 수 있음을 마음에 새깁니다.
내게 유익한 말씀만 붙잡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나를 책망하고 내려놓게 하시는 말씀까지도 피하지 않고 온전히 받아들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의 말씀을 굳게 붙들고 믿음으로 순종하며, 말씀을 감추는 부모가 아니라 말씀을 삶으로 보여주고 자녀에게 흘려보내는 부모가 되겠습니다.
가정의 질서가 무너지지 않도록 내가 먼저 정위치에 서고, 어떤 상황에서도 말씀을 기준으로 선택하며 살아내겠습니다. 내가 먼저 말씀대로 살고, 자녀들이 그 모습을 보며 믿음을 이어갈 수 있도록 끝까지 깨어 있는 부모가 되겠습니다.
남다른 말씀의 법, 남다른 기준으로 남다른 삶을 살아낼때 탁월한 남다른 열매가 맺힌다 하시는 말씀 마음에 깊이 새깁니다. 내뜻대로 안되는 상황은 하나님이 개입하시어 위대하신 하나님의 일을 이루시기 위한 여백의 시간이라 하시니 날마다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하여 잘 분별하고 주신 말씀을 믿고 순종하기에 힘쓰겠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주신 기업인 자녀들을 함부러 예단치 않고 주신 꿈대로 비전을 품은 세대로 날아오르길..부모세대의 역할을 믿음 안에서 잘 감당하고 우리 가정과 자녀를 향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날마다 깨어 기도하는 자 되겠습니다.
이삭의 가정에 주셨던 하나님의 말씀이 감춰지고 잊혔을 때 축복조차 가정의 갈등과 아픔이 될 수 있다는 것이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말씀과 기도와 예배의 능력을 믿지 못하고 내 힘으로 쟁취하려 했던 모습도 회개하게 됩니다.축복은 내가 애써 빼앗고 쟁취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며 주님의 때를 기다릴 때 은혜로 받는 것임을 기억하겠습니다.
내 생각과 방법보다 말씀을 앞세우고 자녀들에게도 하나님께 사랑받는 존재라는 정체성과 믿음을 잘 전하는 부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말씀과 기도와 예배를 더욱 귀하게 여기며 주님의 임재 안에서 살아가겠습니다.
말씀을 듣고 다시 제 삶의 로드십을 곧추 세워봅니다.
말씀을 듣는 내내 제 믿음을 강화 시켜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아무리 많이 들었어도 주님을 향한 믿음이 약해지면, 말씀은 어느 순간 가리워지고,
그 틈을 따라 내 생각과 욕심이 앞서고, 하나님의 뜻보다 나의 판단을 의지하여 방황이 길어지고,
주님의 계획은 지연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오늘 들려주신 말씀 앞에서 다시 깨어 있기로 결단합니다.
특히 보이는 것과 들려오는 정보가 다를 때, 만지지 말고 기도하라는 말씀에 깊이 아멘합니다.
내가 본 것이 전부라고 여기지 않고, 하나님께서 일하실 여백을 남기겠습니다.
또한 에서와 야곱을 통해 인생은 좋고 나쁨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각자에게 맡겨진 다른 역할이 있을 뿐임도 마음에 새깁니다.
내게 주신 자리와 역할을 귀하게 여기며 말씀을 따라 애써 순종하겠습니다.
저와 가정, 셀과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온전히 드러나기를 소망합니다.
이삭과 리브가의 믿음이 약해진걸까? 나이가 들어서 브엘세바에서 주신 하나님의 약속을 잊어버린걸까? 생각해보니 역시나 지금 나의 모습과 다르지 않다는걸 돌아보며 또 회개합니다. 우리가정과 우리 아이들을 이삭의 가정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늘 돌아보고 주신 약속의말씀으로 살아가는 가정이 되게 인도하옵소서~
힘든 일이 있을 때 하나님보다 저의 방법을 먼저 찾진 않았는지, 하나님의 뜻보다 저의 생각과 욕심을 앞세우진 않았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저의 힘으로 얻는 것이 아니라 은혜로 주시는 것임을 잊지 않고 더 뜨겁게 기도하고 하나님이 제 안에 임재하시길 애쓰겠습니다. 조급해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약속을 믿으며 말씀을 신뢰하고 정위치하겠습니다!
저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삶으로 드러내며,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아이에게도 “하나님이 너를 사랑하시고 선택하셨으며 너를 향한 뜻과 계획이 있고 너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알려 주는 부모가 되겠습니다. 내 기준과 감정보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아이가 하나님의 뜻 안에서 자라가도록 돕겠습니다.
하나님의 정하심을 믿으며, 인간의 지혜로 다 알 수 없는 여백을 두시고 더 좋은 길로 인도해 주심을 믿습니다.
무지함에 머물지 않고 영적으로 영민한 성도가 되도록 양육 훈련을 잘 받고, 하나님의 말씀을 귀히 여기며 순종하고 의지하길 애쓰겠습니다.
지금의 나를 끊임없이 돌아보며 날마다 새로워지기를 애쓰겠습니다.
내 삶에 가장 오래 함께해 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믿기에, 나를 살리시고 위로해 주신 하나님을 의지하고 신뢰합니다.
아브라함의 복을 받았음에도 하나님이 개입하시고 더 큰 일을 행하시려 고난을 주신다는 말씀이 저의 상황과 맞물려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지금 이 순간에도 낙심하여 좌절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지금 내게 주시는 메세지'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심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당대 믿음이기에 저는 우리집의 영적 가장입니다. 믿음이 자라나고 하나님에게 붙들릴수록 가정복음화에 대한 열망이 더 커져가지만, 그에 반해 아직도 여러방면에서 부족한 제가 보입니다. 부족한만큼 더 기도하여 하나님께 붙들리겠습니다. 그리고 세상과, 부모님과 타협하지 않겠습니다. 언젠가 하나님이 예비하신 때에 가정복음화가 이루어질 터이니 그때를 소망하며 아직은 혼자이지만 말씀이 살아있는 가정되도록, 말이 아닌 삶으로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도록 더 애쓰겠습니다.
아이들이 자라며 문제와 화근이 함께 자라는 집구석이 돼지 않도록 늘 깨어 있는 어머니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태어남 자체가 사랑을 받기 위함이라는 말씀을 나에게도 자녀에게도 은혜로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감추어졌다는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무려 아브라함의 손자들이 서로 헐뜯으며 살았다는... 저도 저의 가정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녀를 양육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눈앞에 보여지는 현상들과 귀에 들려지는 메세지 들이 다를때 기도해야 하는 때임을 잊지않겠습니다
우리가정을 향해 주시는 말씀앞에 못들은척하고 행하지 못한 지난날들을 회개합니다
하나님의 절대주권앞에 오해하지 않고 말씀앞에 있는 그대로를 알아가는 영민함이 더하여지길 소망합니다 주신 달란트를 알게 하시고 하나님 앞에 나의 쓰임이 무엇인지 알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말씀으로 살아가길 선택하였기에 다른삶을 살아내어 야하고 다른삶을 살아내어 야 다른열매가 맺힘을 ... 세상의 시선과 하나님의 시선이 다름을... 하나님 말씀안에 우리가정을 자녀를 돌보고 하나님 말씀으로 통치되어지는 가정이 되어지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가장 빠른 지름길이며 가장 좋은 길임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여백을 만들어가시며 내 인생에 적극적으로 개입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말씀을 주시고도 묵인하려 하고, 거듭해서 의심했던 태도를 회개합니다.
장차 예수께서 나실 가문이어도 말씀을 감추면 가정이 깨어질 만큼의 불행이 일어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니 우리 가정에도 저를 먼저 부르시고 약속의 말씀을 주셨음을 기억하여 말씀에 즉시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결단합니다.
그리하여 말씀의 능력을 누림으로 날마다 기쁨으로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은 과연 나에게 무엇인가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시는 말씀과 은혜를 내가 얼마나 소중히 붙들고 살아가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말씀의 힘으로 내가 정말 깨어 있는지, 혹시 하나님의 말씀을 놓치고 그때 받았던 은혜만으로 살아가려고 하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한 번 듣고 받은 은혜를 쏟아내는 것이 아니라, 매일 말씀을 붙들고 삶으로 살아내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깨달았습니다.
특히 가정 안에서 말씀이 감춰지지 않도록 내가 아들로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내가 말씀 앞에 바로 서고, 부모님과 함께 하나님을 바라보며 가정 안에 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이삭을 통해 저를 발견하고 깊은 깨달음과 회개가 있었습니다. 어제 분명 르호봇의 축복을 지나 브엘세바까지 이르는 은혜 위에 은혜를 입은 이삭인데... 오늘 자녀문제 앞에서 오늘 내 가정의 선택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감춰집니다. 그 결과는 집안이 분열하고 두 자녀는 원수같은 사이가 되어 어쩜 인류 역사의 판이 바껴버리게 됩니다. 한 가장의 선택... 기도하지 않고, 하나님께 받은 말씀을 무시하고 인간적인 선택을 한 결과가 아쉬움을 넘어 너무나 아프고 혹독한 과정들을 겪습니다. 또 한편 안타까운것은 이 가족이 정말 아름답게 보내야 할 서로 사랑할 시간을 모두 잃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저를 발견합니다...!
어제의 간증 말고... 오늘 나는 누구인가~?!
어제 받은 축복과 기도응답과 간증... 그리고 사역의 열매를 열거하지 말고 바로 지금 나는 무슨 생각과 어떤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 서있는가~!
특히 자녀 이슈와 재정문제... 특별히 가정사를 하나님 말씀으로 해석하고 적용하고 기도하고 있는가...?
그렇지 못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오늘 말씀을 붙잡고 진심으로 회개합니다! 우리 가정에 말씀을 감추는 장본인이 되지않겠습니다!
때로는 주님의 뜻이 이해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왜 이렇게 하실까? 왜 그래야 할까? 믿음보다 의문이 먼저 드는 순간들이 옵니다. 하지만 아브라함이 모리아산 끝까지 순종하여 올라갔을 때 하나님의 큰 뜻과 계획하심을 알았던 것처럼, 하나님께서 야곱을 택하신 데에는 분명 그 뜻과 이유가 있었음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제 생각대로 해석하고, 이해되지 않는 말씀을 외면하는 것이 단연 이삭에게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바로 저에게도 해당하는 일임을 고백합니다. 내 생각을 앞세워 돌아가기보다, 주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기만 하면 오히려 수월할 일임을 깨닫습니다.
행복모임이 시작된 만큼 나의 판단과 나의 계획을 뒤로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계획을 우선시 하겠습니다. 저 또한 에서처럼 털도 없고, 야곱처럼 작고 연약하지만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일꾼 되기에 애쓰겠습니다. 다 이해한 뒤에 순종하기보다, 순종하며 주님의 뜻을 알아가는 믿음을 갖겠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과 이삭의 말년을 반면교사로 삼아 우리 가정이 더 하나님 말씀으로 살아가기를 애쓰고 더 본이 되는 영적가장이 되겠습니다!
우리 전력투구셀도 마찬가지로 셀가족 역시도 거룩한 영적 가족으로 하나님 말씀이 우리셀을 움직이고 또 말씀 앞에 교회 앞에 본이 되는 셀리더가 되겠습니다!
오늘주신 하나님의 말씀의 뜻이 무엇인지를 잘 알아먹도록,뜻을 깨우치도록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겠습니다 그 말씀이 감추어져서 10년 20년을 허송세뭘 하지 않고 말씀안에 거하고 훈련안에 거하며 순종의 길을 걷겠습니다 지름길로 걸어가겠습니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인정하고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것을 인정하고 깨달아 하나님의 말씀이 감춰지지 않게 하나님의 뜻이 감춰지지 않길 깨어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를 온전히 누리고 감담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예수님을 믿는데 일이 더 꼬이는거 같고 잘 풀리지 않을때, 하나님이 개입하시기 위한 타임임을 기억하며
불안과 염려로 기도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묻고 하나님을 신뢰하며 하나님께서 개입하시고 역사하실것을 믿고 감사함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우리가정에 숨겨진, 내가 놓치고 잊어버리고있는 말씀이 무엇인지 주님께 묻고 깨닫게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나와 가정을 향해 주셨던 말씀들 내가 기억하고 붙들고 기도할뿐 아니라 가족들에게 지혜롭게 말해줄수 있도록 주님의 사랑과 지혜를 구하며 우리가정을 향한 각자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우리가정 뿐아니라. 셀가족과 교회를 향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들을 붙들고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지금 나의 상황이 힘들고 풀리지 않음은 하나님께서 개입을 위한 임을 알고 거기에 순종하며 기도와 말씀안에서 구하기를 힘쓰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제 삶에 개입하시기 위해 여백을 만드신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선교를 헌신하며 들었던 여러가지 불안하고 불확실한 마음들, 그리고 선교 기간 동안 하나님께서 확신으로 만들어주신 마음, 그리고 말씀으로 제 삶의 여백을 만드신 하나님을 만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장차 메시아가 나실 가문일지라도 말씀이 감추어진 곳에서는 소중한 것들을 잃게 됨을 말씀으로 보게 하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 내 생각, 경험, 감정이 아닌 진리이신 당신의 말씀앞에 순종할 수 있는 믿음이 더하여져서 우리 가정과 내 삶에 하나님의 말씀을 감추지 않고 당신의 뜻과 계획이 우리 가정과 삶에 온전히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말씀이 감춰질 때 가정의 질서가 무너진다는 사실을 깨닫고, 내 감정이나 상황에 맞춰 말씀을 선택하지 않기를 회개합니다.
가장인 내가 먼저 하나님 말씀 앞에 바로 서야 우리 가정에 바른 믿음을 흘려보낼 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또 제 뜻대로 되지 않는 상황 역시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여백의 시간이라는 사실이 저에게는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내 생각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늘 삶의 기준으로 삼을 수 있길 결단합니다.
말씀이 감춰진다는것이 다른 누군가가 아닌 저 자신이 그럴수 있다는것을 기억하겠습니다. 주님이 주신 말씀을 소중히하고 영민하게 받아드릴수 있도록 항상 깨어있고 기도하겠습니다.결국에는 하나님 계획하신대로 흘러간다는것을 기억하며 그 과정이 나쁘지 않고 가장 좋은길 가장 복된 길일줄로 믿고 애쓰며 나아가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감춰질때 가정의 질서가 무너진다는 말씀을 깊이 새깁니다. 저희 가정이 그랬기에..그리고 한순간이라도 말씀과 멀어졌을때 무너졌었기에 잘 알고 있습니다. 더욱더 내생각과 내선택을 버리고 말씀을 붙들수 있도록 기도하며 애쓰겠습니다. 또한 자녀들의 문제도 조금씩 하나님께 맡기는 기도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믿음안에서 말씀 붙들고 나아가는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되도록 애쓰겠습니다.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길 깨닫게 하여주시니 감사합니다, 어쩌다 한번 말씀드로 구하는게 아닌 꾸준함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제가 되고 저희 가정이 되길 기도합니다.
어떤 판단을 할때도 내뜻대로 내눈과 내귀와 내 감각을 따르지 않고 행동을 멈추고 기도하여 하나님의 이끄심을 소망하는 삶을 살길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올바르게 받아들이고 순종해야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지금 이 세상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마늠대로 왜곡하여 필요한 때에 필요한 말씀들을 가져와 짜깁기 하고 세상사람들을 합리화시키고 미혹시키는 변질된 이단들이 많은데 그 결과는 정말 참혹하다는 것을 말씀듣는 내내 느꼈고, 한편으로는 두려움과 또 한편으로는 올바르고 지혜로워야된다는 생각도 같이 하게 됩니다. 세상에서 때가 탈 수록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위주로 해석하고 합리화하게 되는 큰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하나님 안에서 올바른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더욱 기도해야 된다는 감동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감춰지지 않도록
나의 생각을 주님없이 진도빼지 않겠습니다
이제껏 내 삶의 모든 부분을 내가 책임져야 한다는 무모한 생각에 우릭 가정안에 하나님이 일하실 틈을 내어 드리지 못했습니다
믿기지 않아도 만져지지 않아도
기도하며 하나님의 때를 믿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더 깊이 나를 만나주시고 우리 가정을 세워주실 주님을 신뢰합니다
제게 주신 말씀을 잊어버려서 방황하고 어려움이 찾아온 적은 없었는지 돌아보았습니다. 다행히 훈련으로 끊임없이 다루어가시기에 크게 엇나가지 않고 믿음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말씀에 더욱 민감해지기를. 내 마음이 원하는 대로 가지 않도록 주의하겠습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민감하도록 힘쓰겠습니다.
내 모든 삶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말씀따라 살아가야함을 한번 더 깨닫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제 생각대로 살아왔음을 반성합니다
저의 신앙생활이 순종으로 이루어진 열매가 있다는것을 기억하겠습니다
다르게 살면 다른 열매가 열린다는것을 말씀으로 배웠기에 그 말씀따라 살아가도록 결단합니다!
여백의 시간은 하나님께서 일하시기 위한 시간임을 기억하겠습니다. 나의 모든 삶이 그 어떤것도 아닌 온전히 말씀에 근거한 삶이 되어지길 기도합니다. 말씀이 감추어진 삶이 어떠한 결과를 낳는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날마다 깨어 있겠습니다. 약속을 주신 분 하나님만을 신뢰하며 순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며 신앙을 가진 채 살아가지만 삶이 잘 풀리지 않고 무언가 뜻대로 되지 않을 때는 하나님께서 제 인생에 개입하시기 위해 여백을 만드시는 것이라는 것을 목사님을 통해 제 상황에 하나님께서 말씀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상황이 제 뜻과는 다르게 흘러가는 것 같고 답답한 현실에 하나님께 이 상황이 맞는 것인지 왜 이런 문제들이 계속 저를 괴롭히는 것인지 투정 부리듯이 기도했었습니다. 하나님의 개입에 제 생각을 더하지 않고 기도하며 의지하겠습니다. 또한 아브라함의 복을 받은 이삭의 가정조차도 하나님의 말씀이 감추어지면 문제가 생기고 질서가 무너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은 쟁취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때에 받는 것입니다. 오늘 들은 말씀을 기억하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믿고 순종하여 믿음의 가장으로서 가정을 잘 지켜나가겠습니다.
하나님의 가정이 말씀을 무시했더니 일은 훨씬 더 꼬이고 몇십년은 돌아가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편애를 하면서도 모르는 이삭, 잘못된 방법으로 말씀을 지키려는 리브가, 영적인 관심이 전혀없는 에서, 반칙인생 야곱~하나님의 말씀보다 앞서지않도록 예배와 셀가족모임에서 주시는 말씀을 잘 새기며 깨어 기도하겠습니다.
말씀이 감춰진 가정이 되지 않도록
주님의 말씀을 붙들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무엇을 하려하지 않고
주님께 순종토록 노력하겠습니다
평소 제 생각과 고집이 얼마나 중요한 본질을 가리고 있었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무언가를 내 힘으로 이루어내야 한다는 강박 때문에,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과 뜻은 놓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내 주장이나 경험을 앞세우는 순간, 말씀과 약속이 가려지고 감추어진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제 판단이 전부가 아님을 인정하고, 더 큰 관점에서 상황을 바라보려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이든 제 생각대로 밀어붙이기보다, 조금 더 유연하게 상황을 받아들이고 말씀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말씀의 능력, 복음의 능력, 기도의 능력, 예배의 능력을 온전히 믿지 못했던 저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나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을 굳게 붙들고, 나의 평생을 책임지시는 분께 모든 주권을 맡기며 의지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일은 기분이나 컨디션에 따라 감당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의 약속을 믿고 순종함으로 감당하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나의 감정과 상황에 좌우되지 않고, 모든 주권을 주님께 온전히 맡겨드리며 믿음으로 순종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말씀하실 때 믿고, 맡기는 것이 아니라 내게 득이 될지 실이 될지 따지기 급급했던 모습을 회개합니다. 상황에 따라 말씀을 감추었던 모습을 떠올려보면, 결국 후회만이 남았습니다. 다시 돌이키기 급했습니다. 애당초 순종했더라면 좋았을 걸 꼭 저지르고 후회하는 저입니다. 말씀이 정면으로 다가왔을 때 붙잡겠습니다. 어떤 순간에도 흔들림 없이- 말씀이 먼저인 삶을 살아내길 소망합니다.
손에잡히지않고 당장보이지 않는 상황을 하나님께 맡긴다고 하면서도 믿음으로 기다리지 못할때도 있습니다.
내뜻대로 안될때가 하나님이 여백을 둬서 더 큰 계획을 가지고 역사하시기 위함이라는 말씀으로 상황을 정리하는 응답주시니 감사합니다.
말씀이 감춰진 가정,내삶이 되지않도록 말씀 붙들고 엎드리며 말씀이 기준이되어 순종하는 삶이 되도록 더 힘쓰겠습니다!!!
젊은 시절 쓰임 받고 간증도 있었지만 말씀이 감추어짐에 가정의 질서도 하나님의 계획도 다 무너지고 인생이 꼬여버린 이삭을 통해 저를 발견합니다. 한 때의 순종의 아니라 한결같이 말씀에 순종하는 영적가장! 직장에서도 세상 방법이 아니라 말씀대로 살기를 몸부림치는 하나님의 사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사실 제 생각과 기대와 다른 현실에 실망이 되고 낙심이 오기도 하는 요즘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역사가 개입하고자 하심을 인지하고 오직 약속의 말씀을 더욱 붙들고 정위치 하겠습니다!!
다른 과정을 통해 남다른 탁월한 열매가 있음을 다시 새기며, 열매만을 구하기 보다 과정 가운데 이전과 다른 내가 되도록 훈련에도 더욱 열정을 내어 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