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 중이랍니다. 공론화되면 안 될수도 있다고 하는데 그래서 쉬쉬하는 거겠죠
한겨레 신문에만 기사가 났거든요
국회의장이 임기 4년동안 얼마를 받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국회의원보다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퇴임 후에도 6년이나(6달도 아니고) 한달에 450만원을 주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그 돈을 국회의원이 각출해서 줄 거라고 보십니까?
다 세금입니다
경찰들 시위 진압 잘했다고 주는 포상금도 다 우리 세금
물대포 채우는 물값도 다 우리 세금
경기는 나쁘다 못해 사는 게 지옥인데
지가 뭐라고 일도 안 하면서 450만원이나 받아 챙기려는 건지
공론화해서 말려야합니다
첫댓글 새끼들 하는게 뭐 있다고..450씩이나..
월급도 아깝다 한달에 백만원만 받아라 품위유지비는 없애라
어이 없네요 정말.......
내가 정말.. 의무를 다하고 권리를 주장하려고 했는데.. 자꾸 세금 내기가 아까워진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