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남편과아들 출근하는
모습을 보고 이안나 목사님.성막인도 따라서 시작했습니다. ~주보혈 날 정결케
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내가 꿈속에서
부르던. 찬양. 놀랍고 기뻤습니다
보혈만이 날 정결케. 할수 있다는것 ~
그래서 나는 늘. 보혈의힘을. 의지 합니다성막문앞에서. 주님께서. 말씀.히십니다
~나는 양의 문이라 ~ 누구든지 들어갈수
있는곳~ 성막문을 통해 번제단앞에서. 주님께. ~주님의 남은. 고난 채워가며 예수와 복음 위해. 살리라 ~ 헌신의 기도와함께 요즘. 남편과아들을 위해. 예수피를 뿌리면서. 기도 합니다 이 엄마와 아내를. 목사로. 세우기까지 희생하며. 참고. 지냈던 시간들~~엄마가 또 아내가 우울증으로
쇼핑중독으로. 이기주의로 살아갈때도
지켜보며. 참아낸 시간들. 그럼에도
너무 당당하게. 아니 오히려. 내. 탓이 아닌. 남편탓으로. 억을해하며 분노하며
지내왔던 시간들~~주님은 그런 내 모습을. 보게 하시고. 남편의 상처도 아들의
상처도 보게 히셨습니다. 내가 얼마나 교만하고 이기주의자인지. 깨닫게 히시면서
회개의 눈물을 흘립니다. 번제단에서 남편과 아들의 이름을. 부르며 보혈을 뿌리고
성령의 불로 상처가 태위지길. 간절히
기도 합니다. ~바디메오에게. 네가 무엇을. 해주길 윈하느냐~ 물으실때 **보기를
윈하나이다** 그 간절함.으로 믿음으로
고백하는 바디메오 처럼. 나에게 지금도
물으시는 주님 ~~ **남편과 아들이 주님을 보기를 윈하나이다 ** 믿음으로 기도
해 봅니다. 오늘도 보혈을. 집에도 교회에도 남편과 아들에게 또 교회성도에게. 열심히.뿌려 봅니다
첫댓글 목사님, 귀한 고백에 큰 은혜를 받습니다.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남편과 아들의 상처까지 품고 회개하며 기도하시는 마음이 참 귀합니다. “보기를 원하나이다”라고 고백한 바디메오처럼, 가족 모두가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의 사랑을 경험하게 되길 함께 기도합니다. 목사님의 눈물의 기도와 헌신을 통해 가정과 교회 가운데 회복과 은혜의 열매가 풍성히 맺히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
주님께 환상을 보여달라고 했더니 목사님이 책상에 앉아서 글을 쓰는데 보니까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이렇게 쓰고 있네요 음성은 오직주의 사랑에매여 주만바라보고 가신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사랑합니다
아멘 ❤️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남편과 아들의 상처까지 품고 기도하시는 마음이 참 귀합니다. “남편과 아들이 주님을 보기를 원하나이다”라는 간절한 기도처럼 온 가정에 사랑과 회복의 열매가 풍성하시길 축복합니다. 🙏❤️
목사님
감사합니다
맘으로 응원 합니다😀
머리 위에 뿔이 크고 강하게 나있는 누런 소가 보입니다
살도 찌고 아주 튼튼하고 윤기가 좌르르 흘러 힘도 세보입니다
변은주님께서 소에 뿔을 양손으로 잡고 힘겨루기를 하고 계신데 반드시 처리 하고 말겠다는 결단하고 계십니다
내속에 있는 놓지 못한 것들인데
주님께서 결단 하고 실행 중이니 이미 승리 했다 말씀 하십니다
너는 이미 승리자다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