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과 대담한 내용을 필자가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다. 오늘과 목요일1.2부로 나누어 게재한다. 《김영삼과 5.18 》 / 제 1 부 /
우리나라가 겪고있는 가장 큰 폐단이 광주 5.18입니다. 김영삼이 대통령이 된 이후에 민주화로 뒤집어진 바람에 우리나라가 지금까지 몇십년 동안 무지무지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노태우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갈 무렵, 민정당은 민자당으로 당명을 바꾸게 되죠. 노대통령은 차기 대권을 포항제철의 박태준, 민자당 사무총장 김윤환 두 사람 중 누구에게 바톤을 넘길까를 생각하고 있을 땐데 일이 터져요.
민자당이 서울 가락동에 소재한 연수원을 매각하면서 거금이 들어왔는데 그 돈을 노태우 대통령과 영부인 김옥숙여사, 보좌관 박철언 세 사람이 몇백억씩 착복을 해요. 잘은 모르지만 매각 대금은 당시 사무총장인 김윤환이 관리해야 하는데
김윤환은 공금으로 저러면 안돼는데 왜 개인들이 저렇게 착복을 하는지 고민하기 시작하던 어느 날 술자리에서 자기도 모르게 얘기한 게 김영삼의 귀에 들어가 가락동 연수원 매매 대금을 왜 당신들이 착복하냐며 김영삼이 노태우를 공격해요. 일이 시끄러워지면 노태우가 대통령직을 유지할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일국의 대통령이 공금을 착복합니까. 말이 아니거든요. 노태우는 김영삼의 입을 막기 위해서 고민하다가 김영삼에게 정치자금 명목으로 삼천억 원을 주고 차기 민자당 대통령 후보로 바톤을 넘깁니다.
1992년 12월 18일 김영삼이 14대 대통령으로 당선 된 후 1993년 2월25일 취임사 중에 무슨 말이 나오는지 알아요? 국민들이 이 사실을 알아야 돼요. "민족은 이념에 우선한다." 당시로 말하면 민족이 통일한다면 좌우합작으로 공산화가 되어도 상관이 없다는 얘깁니다. 북한의 공산주의도 상관 말고 좌우간 민족통일하자는 것이 대통령 취임삽니다.
이 얘기에 일부 국민이 걱정을 시작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은 그 뜻이 무엇인지도 파악을 못하고 김영삼 대통령을 받듭니다. 이 것이 우리나라 정치사에 보수의 금자탑이 무너지기 시작한 시발점입니다. 그 사람 국가관이 잘못됐어요.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무너지기 시작한 역사의 변곡점이 93년 2월25일입니다.
민족통일이라면 적과의 통일도 수용한다. 국민들 일부만은 우려했지만 대다수가 무감각했어요. 집권을 시작하자마자 김영삼이 한 일이 노태우, 김종필, 박정희,이승만계열의 인사들을 전부 제거해버려요. 철두철미하게 자기를 추종하는 사람으로 당을 꾸립니다.
북한이 이를 알고 대한민국에 첩자를 심기 시작합니다. 김영삼정권은 공산주의가 대한민국에서 활개 칠 수 있는 숙주역할을 죽기 살기로 합니다. 또 문제가 생기는데 김영삼이 노태우로 부터 삼천억 원을 받은 얘기를 광주세력이 알게 되면서 김영삼을 씹기 시작해요.
그 스캔들이 커지면 김영삼의 대통령직도 위험해지니 자기가 살려면 광주의 입을 막아야 해서 광주 5.18사태는 분명히 북한과 김대중 추종자들이 일으킨 국가전복의 무장폭동인데도 김영삼은 이를 민주화 운동으로 뒤집고 광주민주화운동 특별법을 제정합니다.
그 법을 헌법재판소에 소추를 해요. 9명의 헌재 판사 중 5명이 광주는 무장폭동이지 민주화가 아니다라는 취지로 위헌 결정을 합니다. 나머지 4명은 아니다. 이 것은 민주화 운동이라며 주장했지만 이쪽 저쪽도 과반수가 되질 않아서 무산됐어요.
그런데 이 엄청난 일을 김영삼이 합헌으로 밀어 부칩니다. 혼자서는 안되니 그 걸 합리화하고 정당화하게 뒤에서 보조하고 춤을 춘 두 사람이 여당대표인 홍준표와 안기부장 권영해입니다. 이 세사람이 민주화 운동으로 둔갑시켜 버립니다.
81년도 대법원은 광주는 분명히 '북한과 김대중세력이 합작해서 국가전복을 위한 무장폭동이었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 판결로 김대중은 사형언도를 받고 감옥에서 사형집행을 대기하고 있는 상태인데 97년 대법원이 김영삼의 손을 들어주면서 81년도 판결을 폐기해요.
이후 대법원의 97년도 판결이 광주특별법으로 이어졌는데 그 후유증이 지금까지 대한민국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이것도 좀 알아야 해요. 현재 대한민국 5급 이하 공무원 대부분이 광주5,18유공자 자녀 가산점으로 시험 봐서 공무원이 되고, 대한민국 경찰 대다수가 5.18 유공자 자녀 가산점으로 시험에 합격해서 대한민국 경찰을 하고 있는데 나는 광주 5,18유공자를 100% 인정합니다. 유공자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대한민국의 유공자가 아니고 북한의 유공자입니다.
5급 이상도 김대중의 추종자들이 대한민국을 꽉 잡고 있습니다. 특히 사법부,국회는 말할 것도 없고 행정부 전부를 좌파가 깔고 앉아 대한민국을 씹어 먹고 있습니다. 소위 전라도 5,18세력의 유공자들이 나라의 녹을 먹고 생활하고 있는데 이 사람들은 살기 위해서 시키는대로 하는 거예요.
이것을 바로 잡아야 하는데 국회의원들은 대한민국의 국가관을 제대로 인식하면서 일을 하는 게 아니라 차기 대선만 노리는 권력 위주의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5,18을 바로 잡으려는 사람들은 전부 팽 당했어요. 자기 살기 위해서 전부 좌파들 세력에 쫄아있기 때문에 5,18발언을 삼가하고 저 사람들과 같이 춤을 춰야 되는ᆢ
대표적인 한 사람만 얘기하면 김진태가 광주 5,18 발언으로 쫒겨나 겨우 자기 명맥을 유지하기위해 강원도지사로 조용히 살고 있는데 그 사람뿐만 아니라 많이 있어요.
제주도 4,3폭동은 대한민국의 건국을 방해하기 위하여 일으킨 폭동이지요. 그런데 현 정부가 국가 기념일로 지키고, 역시 광주 5,18도 대한민국을 전복하기 위한 폭동인데 전부 국가 기념일로 지키고 있습니다. 이 게 대한민국입니다.
5,18이 진짜 국가전복 폭동이란 것을 아는 몇몇 사람들이 민간 주도, 정부 주도 진상 규명위원회가 있는데 지금까지 전부 북한 개입을 배재하고 자기들 유리한 쪽으로 끌고 온 거예요.
최근 '스카이데일리'라는 신문에서 5,18 진상규명 위원회를 조직했는데 거기서 많은 것을 파헤쳤어요. 그래서 "'이제 5,18에 대한 역사를 바로 쓰겠구나. 그 진실이 드러나면 나는 큰일이니 얼른 태도를 바꾸자"'
저 살기 위해서 5,18을 민주화로 둔갑시킬 때 김영삼을 협조했던 안기부장 권영해가 5,18폭동은 북한과 김대중세력이 합동으로 일으킨 국가전복 폭동이었다는 것을 최근에 와서 실토했습니다. 권영해가 애국잡니까 뭡니까? 이 사람을 어떻게 평가해야 합니까?
또 한가지 얘기 할께요. 북한의 경제가 도저히 살아 남을 수 없는 지경까지 가니까 김정일이 잔꾀를 부려요. "'5,18이 김대중 당신하고 김일성의 합작 작품이라는 것을 우리가 폭로하게 되면 당신은 죽어.당신을 살리고 이것을 우리가 무마할테니까 돈 좀 줘"' 당신의 측근 한 사람을 보내주시오.
그래서 1999년도에 김대중이가 최측근 김경재를 북한에 보냅니다. 김경재가 북한에 가서 보니까 광주 5,18에 북한이 개입한 역사가 쫙 나오거든요. 브리핑을 듣고 광주에서 죽은 폭도들 490명의 가묘를 가서 봅니다. 김경재는 광주5,18에 북한이 개입한 것을 확실히 알게됩니다.
97년도에 황장엽이 남한에 왔을때 광주 폭동에 참여했던 490명 북한 폭도들의 명단을 김영삼에게 제공합니다. 황장엽이 제공한 490명 명단과 김경재가 99년도에 본 490개의 가묘를 본 게 일치가 돼요. 김경재도 이 얘기를 김대중에게 가서 보고를 합니다.
북한이 난리 났습니다.선생님을 죽이려고 작정을 했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돈을 좀 줘야 되겠는데 제가 볼 때는 선생님은 돈 주시면 안됩니다. 죽지 않을만큼 찔끔찔끔 주되 거금은 주지 마세요.그랬다고 김대중은 자신이 살고 싶으니 김경재의 말을 들어서는 안되겠거든요. 그래서 김경재를 잘라버려요. 이것이 김경재가 김대중이하고 갈라선 바로 그 사건입니다. ~ 9월 4일 목요일 계속~
첫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