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해가 솟아 비치는 경우, 소경은 눈이 없기에 보지 못하지만 햇빛의 혜택을 받는 것과 같다. 여래의 지혜의 광명도 항상 비치고 있건만, 믿음이 없고 이해가 없어서, 계율을 깨뜨려 그릇된 방법으로 살아가는 '소경'인 중생은, 믿음의 '눈'이 없기에 부처님들의 지혜의 '태양'을 뵙지 못하나, 그들도 부처님의 지혜의 '태양'의 혜택을 받는다. 왜냐하면, 여래의 위력(威力)으로 저 중생의 온갖 신고(身苦)와 여러 번뇌 그리고 미래의 고인(苦因) 따위를 다 없애고, 선근(善根)을 얻게 하는 까닭이다. <화엄경>
첫댓글 신해행증.
나무아미타불 _()_
믿음의 눈이 없어도 우리는 부처님의 위력을 받고 있다. 나무아미타불 _()_
마하반야바라밀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