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_반아봉_원점회귀.gpx
1. 날짜 : 2019년 6월 1일 토요일
2. 코스 : 성삼재휴게소-노고단 대피소-노고단 고개-돼지령-피아골삼거리-임걸령-노루목-반야봉 삼거리-반야봉-반야봉 삼거리-노루목-임걸령-피아골삼거리-돼지령-노고단 고개-노고단 정상-노고단 대피소-화엄사 갈림길-성삼재휴게소 원점회귀(약 18 km, 6시간 44분-점심식사 35분 포함)
3. 날씨 : 맑음
4. 누구와 : 직장산악회 따라서
5. 기타 : 사진을 클릭하면 가로크기 1280 사이즈로 볼 수 있습니다.

▲ 네이버지도 지리산 반야봉 등산 GPS 트랙

▲ 네이버지도 지리산 반야봉 등산 GPS 트랙

▲ 구글어스 지리산 반야봉 등산 GPS 트랙 및 고도

▲ 오전 10시 7분 성삼재휴게소 주차장 출발합니다.(왼쪽에 보이는 건물은 화장실 입니다.)

▲ 출발하면서 성삼재휴게소 주차장을 뒤돌아 봅니다.(주차비는 최초 1,100원, 이후 10분당 300원, 7시간 30분 이상은 13,000원 입니다.)

▲ 성삼재주차장에 있는 이정표(노고단 고개까지 임도 및 계단길로 가면 2.6 km 이고, 계속 임도로 가면 4.7 km 입니다.) 성삼재 지명 유래->성삼재는 삼한시절의 전적지로, 마한군에게 쫓기던 진한왕이 달궁계곡에 왕궁을 짓고 피난하여 살 때였다. 북쪽 능선에 8명의 장수를 두어 지키게 한 곳이 팔랑치요, 동쪽은 황장군에게 지키게 하였으므로 황영재, 남쪽은 성(姓)이 각각인 세 사람의 장수를 보내어 지켰다 해서 성삼재라 하였다 합니다.

▲ 성삼재휴게소에 있는 탐방로 안내도

▲ 주차장에서 잠시 후 성삼재탐방지원센터를 지나고(입장료는 없습니다.)

▲ 탐방지원센터 옆에 세족시설이 있습니다.

▲ 처음에는 임도따라 가볍게 올라갑니다.

▲ 주차장에서 약 20분 후 계단길과 임도로 갈라지는데, 임도따라 가면 완만하게 올라가지만, 거리는 2.1 km 늘어납니다. 오늘 반야봉 갈 때는 계단길로 가고, 돌아 올때는 임도로 이용하였습니다.(이곳에서 임도따라 오른쪽으로 가면 화엄사 갈림길이 있습니다.)

▲ 위 사진의 갈림길에 있는 이정표(성삼재에서 1.5 km 올라왔고, 화엄사는 오른쪽으로 갑니다.)

▲ 계단따라 3분 정도 올라서면 다시 임도가 보이고(임도에 올라서서 뒤돌아 봅니다. 위 사진에서 안내판 왼쪽으로 들어가면 무넹기 계곡물이 구례쪽으로 흘러갑니다.)

▲ 임도따라 다시 3분 정도 가면

▲ 다시 계단길이 보이고(여기서 계단따라 올라갑니다.)

▲ 갈림길에 있는 이정표(계단은 노고단고개까지 0.6 km, 임도는 노고단고개까지 약 2.4 km 입니다.)

▲ 계단따라 5분 정도 올라서면

▲ 노고단 대피소 입니다.(오른쪽 건물이 화장실 입니다.)

▲ 노고단대피소 전경

▲ 노고단 대피소 탈의실

▲ 침실은 문이 잠겨 있습니다.

▲ 노고단 대피소 신발 건조기

▲ 노고단대피소 옆에 있는 이정표(계단길로 반야봉 방향으로 갑니다.)

▲ 노고단대피소 옆에서 노고단 고개로 올라가는 입구(왼쪽 건물이 노고단대피소 취사장 입니다.)

▲ 노고단대피소에서 약 10분 후 노고단 고개 전경(위 사진에서 노고단 정상은 오른쪽으로, 천왕봉은 직진입니다.)

▲ 계단따라 올라온 길을 뒤돌아 봅니다.(위 사진에서 2시 방향이 올라온 계단길이고, 직진하면 임도따라 노고단대피소로 내려갑니다.)

▲ 지리산 주능선 종주가 시작되는 노고단 고개 입구(노고단 고개 고도가 1,440m, 성삼재 고도가 1,090 m 이니, 성삼재에서 350 m 올라왔습니다.) 노고단 높이가 1,507 m 이니, 이곳에서 노고단까지 비교고도는 67 m 입니다.

▲ 지리산 주능선 입구 오른쪽으로 노고단 정상으로 올라가는데, 예약제로 운영이 됩니다. (예약은 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하면 됩니다. https://reservation.knps.or.kr/information/trailInfo.action?trailCd=3)

▲ 노고단 고개에서 반야봉 한번 봐주고 출발합니다.

▲ 노고단 고개에서 임걸령까지는 대체적으로 내리막 코스 입니다.


▲ 너덜도 많지만, 평지 수준이라 걷기에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 잠시 하늘이 열리고

▲ 숲길 터널도 지나고

▲ 조망처에서 노고단 정상을 뒤돌아 봅니다.

▲ 노고단 고개에서 약 32분 후 헬기장을 지나고

▲ 헬기장에서 약 7분 후 돼지령(예전 이곳에 멧돼지들이 많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