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브를 화단에 심은지 삼년은 된것같은데 어찌된건지 꽃이 한번도 안피네요오늘보니 너무자라서 자빠지길래 가위로 싹뚝.저녁반찬으로 새우를 넣고 부침개가 되었네요.부추나 쪽파처럼 향이 진하지는 않네요
올해는 부디 꽃이 피기를 바래봅니다
첫댓글 차이브전도 맛있겠어요^^
ㅎㅎ 예맛나게 먹었네요^^
전도 맛나보이지만이름이 차이브전이라니...^^넘 퓨전느낌으로 상큼하네요!!
외국에선 파처럼 쓴다길래 한번 해봤는데 우리꺼 쪽파가 낫네요^^
어머나 차이브 전도 만들어 먹는군요
ㅋ 그냥 너무 길게 자라서 뭐할까 생각하다가 남편이 부침개를 좋아해서 해봤네요^^
흐미~~~~반칙이예욤 ㅋㅋ
ㅎㅎ 꽃섬님 음식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죠^^
저 오늘 부추전 먹었어요ㅎㅎ맛이 같을것 같아요^^
부추가 더 향긋해요^^역쉬 우리것이 최고여요~~
저도 꽃보는거 따로 반찬용 따로 심어 길러요.
첫댓글 차이브전도 맛있겠어요^^
ㅎㅎ 예
맛나게 먹었네요^^
전도 맛나보이지만
이름이 차이브전이라니...^^
넘 퓨전느낌으로 상큼하네요!!
외국에선 파처럼 쓴다길래 한번 해봤는데 우리꺼 쪽파가 낫네요^^
어머나 차이브 전도 만들어 먹는군요
ㅋ 그냥 너무 길게 자라서 뭐할까 생각하다가 남편이 부침개를 좋아해서 해봤네요^^
흐미~~~~
반칙이예욤 ㅋㅋ
ㅎㅎ 꽃섬님 음식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죠^^
저 오늘 부추전 먹었어요ㅎㅎ
맛이 같을것 같아요^^
부추가 더 향긋해요^^
역쉬 우리것이 최고여요~~
저도 꽃보는거 따로 반찬용 따로 심어 길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