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도 이제 노랗게 익어가고 일도 끝나 놀러나 가려고 했는데 마침 딸이 애들 델고 벳남 푸꾸옥 간다고 같이 가자고 해서 OK 했는데 표 다 끊고 팬션 예약까지 했는데 여권을 카톡으로 사진찍어 보냈더니 유효기간이 6개월이 안남았네요
그래서 너희들끼리 가라고 했더니 다 취소하고 일본 디즈니랜드로 바꾼다고 해서 일본에 왔는데 어제는 포켓몬 인형 파는곳을 다녀 왔습니다
물가는 비슷한데 빵이 유별나게 싸네요
심지어는 50엔 짜리도 있습니다
공항에는 100엔 짜리도 많고...
품질도 좋고 맛도 좋다고 해서 아침 먹으려고 몇개 사왔습니다
라멘은 만원 정도인데 별로더군요
음식은 한국이 젤 잘하는것 같습니다
벌써 한국음식이 그리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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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도쿄 포켓몬
안성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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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21 05:5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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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즐거운 여행되세요
감사합니다
놀기도 힘드네요 ㅋ ㅋ
애들 놀이기구 타고 딸하고 보내고 식당에서 혼자 시간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