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吉日
큰대 길할길 날일
크게 길한 날
길하다는 말이 무엇인가?
吉 = 士 + 口 [길할길=선비사+입구]
큰 선비의 입에서 나오는 말을 실천하는 날이 대길일이다.
큰 선비가 누구인가? 예수, 석가, 공자, 소태산 대종사 같은
어른이 대선비이다. 날마다 대길일되게 하려면
날마다 큰 선비의 말씀을 실천하면 된다.
그러나 큰 선비는 사실 내 마음속에 있다.
그것은 양심이다. 양심의 소리대로 살면
날마다 길일이 된다.
양심도 쓰지 않으면 무디어지고 마비가 된다.
쓰면 쓸수록 양심도 발달한다.
良心
좋을량 마음심
良= 丶+ 艮[좋을량=불똥주 + 머무를간]
불똥은 빛이다. 따라서 빛에 머무르니 좋다는 것이다.
출처 : http://cafe.daum.net/hanmunsalang/6axp/9771
첫댓글 감사히 마음에 담습니다
반갑습니다. 부족한 점은 메꾸어 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뜻의 글을 항상 접하여야 마음이 넓어지고 내가 성장하련만 시간상. 바쁘다는 핑계로.....
단편적이나마 이렇게 접할 수있어 감사합니다. ㅎ
이렇게 오신 것만 해도 대단한 정성을 보이신 것입니다.
함께 날마다 대길일 만들어 가십시다.
그동안 밀렸던 한문 공부를 했습니다
마음에 앙금처럼 남아 있던 삶에 찌꺼기들이 툭 떨어져 나가는 기분입니다
마음이 하는 소리에 귀 기울이며 양심을 속이지 않은 "나"였음 합니다
별(불)똥이 머무르면 좋다=양 (음 아닌 양),,,,,,,별이 가르키는 쪽으로 향해갔던 동방박사도,,,,,,,,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