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도 신문사 생활정보부 근무. 도쿄대 졸업. 격투기가 취미. 입사동기들 중에서 이례적인 출세로 출세가두를 달리지만, 성희롱을 하던 부장을 때려눕혀 부서 이동. 얼핏 보면 냉정하고 쿨한 미인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생각한 것을 입밖에도 내놓지 못하는 소심한 인물. 기대 받으면 그 기대에 어떻게든 응해야 한다고 생각해 무리하게 열심히 하는 성격으로 주위에서는 무서운 여자로 통하지만, 사실은 누구보다도 사람을 그리워하며 누군가를 필요로 하는 여성이다.
2년 반 동안 사귀던 인쇄부의 동료였던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워, 아이를 만든 일로 헤어졌다. 헤어질 때 강한 여자는 피곤하다는 소리를 들으며 차인다.
상처 받은 그녀는 집 앞에서 주운 모모(타케시)에 의해 위로 받는다. 정말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본래의 자신을 보여주지 못하며 좋아한다는 말을 솔직하게 전할 수가 없다.
최지우
그리고... 모모역활로 언급되고 있는 연예인들
고다 타케시 (모모, 20) [合田武志(モモ, 20)] - 마츠모토 준
통칭 모모. 어머니가 전 발레리나로 발레단을 이끌고 있어 2살 때부터 발레를 배웠다. 어머니의 기대에 미치지 못해 버려지는 게 아닐까 하는 공포로 모던댄스로 전향, 집을 나온다. 아는 사람들의 이 집 저 집을 전전긍긍하다가 트러블에 휘말려 죽도로 맞고 간신히 도망나온다.
맨션 앞에서 상자 안에 방치된 채 있는 모습을 스미레가 발견, 주워와 애완동물로 함께 살게 된다. 그러나 애완동물(펫)로서 주인이 외로울 땐 곁에서 함께 있어주며 위로해주는 역할을 담당해오던 모모는 한 사람의 남성으로서 스미레에게 깊은 애정을 갖게 되는데…
아니 근데 이건 모 드라마 어느 제작사에서 만들어질 예정이란 라인업발표가 난적잇남요?! 궁금해서 그람..모 맨날 누가 했으면 좋겠냐는 ?! 식의 게시가 은근 많다는....누가 좀 만들어 주라규~~이렇게들 베드인들이 원하는데..^^ 근데 준기야 반갑다.여기서 널 보게 되네.
아- 정말 최지우는 귀티가 좔좔좌라잘잘 흐르는규나
리봉이가 한다고 하던데...
송윤아도 좀 백치미인데.. 닥치고 오윤아!!!!
전지현-세븐 이게 딱인데-_-;;;
!!!!! 맞아요
변정수 동생이랑 세븐이 잘어울린다고 생각해열.
오윤아/세븐이 딱이라궁
저는 김태희가 괜찮을듯 했는데 오윤아 얘기 하는거 듣고는 바로 오윤아..
김수미 - 박명수로 한번 가보는거야
아니 근데 이건 모 드라마 어느 제작사에서 만들어질 예정이란 라인업발표가 난적잇남요?! 궁금해서 그람..모 맨날 누가 했으면 좋겠냐는 ?! 식의 게시가 은근 많다는....누가 좀 만들어 주라규~~이렇게들 베드인들이 원하는데..^^ 근데 준기야 반갑다.여기서 널 보게 되네.
판권이 싸이더스에 있다네요... 싸이더스에서 돈주고 이런 소스를 사놓구도.. 안만들겠어요?? 근데... 아마 남주 여주가 또 싸이더스소속으로 나오는건 아닌지??ㅋㅋㅋ 여기님들말 들어보니까 오윤아괜찮을꺼 같네요.. 근데 송윤아는 별루.. 얘도 백치미던데..ㅋㅋㅋ
솔직히 세븐어울린다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가 작아야한다니까늠!!!!!!!!!!!!!!!!!!!!!!!!!!!!!! 오윤아가 캐 잘어울림. 이보다 잘 어울릴 순 업서
아..............제발이지....그냥 냅뒀으면 좋겠다규...
캐릭터에맞게 잘고르면 일본보다 나을것같은데 ㅋㅋ
닥치고 브니가 하라규!!!!!!!!!
다필요없고 어울리던 안어울리던 강동원에 올인.ㅠㅠㅠㅠ그대 보고싶다고.
강동원이나 주지훈도 좋지만 기럭지가 너무 길다구 ㅠㅠ 그래서 난 세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