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가사
눈을 뜨기 힘든 가을보다 높은
저하늘이 기분 좋아
휴일 아침이면 나를 깨운 전화
오늘은 어디서 무얼 할까
창밖에 앉은 바람 한 점에도 사랑은 가득한걸
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 없어
바램은 죄가 될 테니까
가끔 두려워져
지난밤 꿈처럼 사라질까 기도해
매일 너를 보고 너의 손을 잡고
내 곁에 있는 너를 확인해
창밖에 앉은 바람 한 점에도
사랑은 가득한걸
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 없어
바램은 죄가 될 테니까
살아가는 이유 꿈을 꾸는 이유
모두가 너라는 걸
네가 있는 세상 살아가는 동안
더 좋은 것은 없을 거야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첫댓글 쉬어가세요
감사합니다
가을이면 너무 감상하기 좋은 10월의 멋진 날
눈을 감고 조용히 가사를 음미하며 감상을 하며
즐거움을 머물다 갑니다
沃溝 서길순님 오늘 9월의 멋진 주말 시간들이 되십시요~
세상에 이렇게 좋은 가사와 음악이 있나 하고 감탄 연발사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종종 콧노래로 흥얼거리기도 하죠...ㅎㅎ
ㅅ
노래 좋아해서
벗 외로움을 달래가면서 사는데
이 노래 처럼 가사가
가슴 울리지 안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 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시월은 가장 좋은 계절이죠
작년에는 국화꽃 실컷 보고 왔는데
올해는 단풍 구경을 하렵니다
좋은 밤 되세요
네 건강 할 많이보고
듣고 할려구요
얼마남지 읺은 생
하고 싶은일 다 해야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