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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사커
 
 
 
카페 게시글
…… 대표 토크방 4강전 . 일본은 한국을 이길만한 조직력과 실력이있엇다.
Anycall2 추천 0 조회 1,008 11.01.29 17:22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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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1.29 17:23

    첫댓글 아시아 국가들의 실력이 상향되어야 우리 실력도 정체되지 않고 더 발전할 수 있겠죠 ㅋ

  • 11.01.29 17:25

    조 1위를 하지 못한점과 이란을 상대로 연장까지 간 것은 우리의 실력이지만 일본보다 27시간 못 쉰점이 아쉽긴 아쉽네요.

  • 11.01.29 17:41

    일본이 한국을 이긴건 아니죠.

  • 11.01.29 17:56

    이 글 또보게 되네;;;; 일본이 잘한건 전반 뿐입니다.....체력적인 이점을 가지고 싸웠는데도 말이죠.........그리고 우리가 언제 투혼만 가지고 싸웠다고 그럽니까? 우리 선수들이 개인기량 더 훌륭합니다~ 조직력도 전혀 빠지지 않습니다 이제 6개월 된 팀입니다....완전 섬숭이들이 만들어 놓은 덫에 걸린 표현이네요;;;; 최근 6경기 2승 4무입니다~ 5년간 일본은 한국을 이겨보지 못했습니다~ 누가 보면 일본이 한국보다 축구 잘하는줄 알겠어요....

  • 11.01.29 20:01

    그렇죠. 5년동안 한번도 한국을 이겨보지 못한 팀이에요. 오죽하면 남아공 월드컵 끝나고 상암에서 한 경기에서 박지성 선수도 없는 팀을 상대로 이기지도 못하고 무승부를 기록했으면서도 안졌다고 좋다고 하겠습니까. --;

  • 11.01.29 17:56

    피파에서 3일, 즉 72시간 휴식을 원칙으로 하고 있는걸로 아는데
    우린 70시간도 채 쉬지 못하고 연거푸 연장 승부를 펼쳤죠.. 전반에 눈에 띄게 압박이 덜했던거 생각하면 안타까울따름..
    그러고도 정신력으로 후반에 경기력을 뒤집어 엎고 결국 2대2 무승부를 거둔건 우리 선수들 칭찬해줄 부분이라고 봐요.

  • 11.01.29 20:29

    48시간 휴식이 원칙일거에요.

  • 11.01.29 18:04

    호주전의 차두리와 일본전의 차두리를 보면 답이 딱 나옴. 차두리의 공격본능으로 인해 호주전에서도 여러차례 위기를 초래했지만 그 체력과 스피드로 재빠르게 뛰어오면서 그걸 커버했죠. 그러나 일본전엔 그런모습이 거의 안보였습니다. 차두리조차 그럴정도인데 다른 선수들은... 딱봐도 몸이 안따라주니 한발자국씩 늦어지면서 패스받는것도 볼터치가 길어지고 압박도 안되던데.

  • 11.01.29 18:09

    그리고 우리가 기술없이 체력, 정신력, 투혼만 가지고 축구하는건 옛날얘기죠. 이렇게 짧은시간에 기술적으로 급성장한 나라도 별로 없을건데. 남아공월드컵과 아시안컵에서 보여준 우리 선수들의 기술,조직력은 오히려 일본보다 낫다고 봅니다. 월드컵에서 일본은 말그대로 자기들 스타일 버리고 수비에 올인한거고...
    그래도 일본이 나름 한국상대로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맞짱뜰만한 팀이란건 인정합니다. 물론 이조차도 동등한 체력이었다면 가능했을지 의문이지만.
    일본은 우선 이번대회에서도 결국 한국을 못이겼어요. 체력 바닥났을때가 이길 기회였을텐데. 이러다 공한증 생기는거 아닐까 몰라요.

  • 11.01.29 21:25

    ㅇㅇ 제생각도.. 일본 기술 한국 체력투지는 이제 옜말이죠.. 그리고 앞뒤 다 짤르고 차두리가 나가토모한테 털렸다는 글보면 어이가 없음..= =;;

  • 11.01.29 18:08

    전혀아님 경기보시고 글다시나?ㅋ

  • 11.01.29 18:13

    알앗다.

  • 11.01.29 18:17

    이글 며칠전에도 똑같이 올리지않았나~~~~~ 자꾸 올리는 이유가 뭐죠?

  • 11.01.29 20:55

    본인이 느낀 바를 더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싶나보죠.. 제목에서 완전히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의중이 파악 됨. 한일간의 4강전은 '무승부'로 기록됐고, 사람들도 그렇게 말 하고 있으니 일본이 이길만 했다는 걸 강조하고 싶은 거겠죠. 그러니 올렸던 글 자꾸 또 올리는 거겠고~ 그리고 일본은 원래 아시아 강팀 중 한 팀이었습니다. 그러니 라이벌 라이벌 했던 거 아님? 새삼스럽 게 생긴 경쟁자는 아니란 말씀. 그리고 "기술과 조직력 체력없이 투혼만 가지고는~" 이 부분은 해석하는 이에 따라 좀 기분 나쁠수도 있을 것 같아요

  • 11.01.29 18:58

    사실 한국,일본 비등비등한 실력입니다.
    최근 우리 대표팀 경기력이 좀 나은듯 보였지만 우리가 월등하다고 볼수도 없을듯.
    과거 2002년 이후 일본이 한국 대표팀의 경기력을 이미 넘어 섰다고 느낀적도 이미 있었습니다.
    국민정서상 일본에 대해 좀더 박한 평가를 하는것은 알지만 객관적으로 거의 비슷한 레벨이라고 봅니다.

  • 11.01.29 19:53

    이길만한??... 글쎄여. 엄밀히 승부는 비겼죠. 즉, 실력으로는 비겼구여. 결과가 우리에겐 운이 안따른거죠.

  • 11.01.29 19:54

    조광래호가 출범한지 얼만 안 된 상태에서 경기를 했었어요, 박지성 선수도 없는 상태에서. 그 경기 결과 무승부입니다./ 우리가 일본보다 27시간이나 덜 쉰 상태에서 경기를 했을때 어땠는데요. 일본이 우리를 압도한 건 전반전 뿐이였습니다. 그 전반전에서도 선취골을 우리가 먼저 넣었구요. 전반전 이후부터 일본선수들 체력문제 나타났고 이란과 120분을 뛴 우리 선수들을 상대로 우위를 보여주지 못했어요. 최소한 우리보다 27시간은 더 쉬었으니 후반전에 승패를 봤어야죠.

  • 11.01.29 19:59

    근데 어떻게 됐죠? 연장전까지 치루게 됩니다. 그 연장전에서도 우위를 보여주지 못했구요. PK상황은 오심이였는데 PK를 내준 상황이 우리나라 실력이였다고 쳐도 120분을 뛴 팀을 상대로 120분의 경기를 하면서 연장 후반 추가시간에 실점을 하는 팀입니다. 승부차기는 결국 무승부죠. 공식기록은 우리를 이기지 못했어요./오죽하면 남아공 월드컵 끝나고 감독도 바뀐 새로운팀을 상대로 박지성 선수도 없는 좋은 기회에서도 이기지 못하고 무승부하고도 좋다고 하겠습니까.남아공 월드컵 전에는 대회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 양팀 모두 조직력도 체력도 준비가 잘 된 상태인데 홈경기에서 2-0으로 얻어맞는 팀인데요 무슨.--;;

  • 11.01.29 20:02

    운이없었을뿐...심판 아오

  • 11.01.29 20:07

    그러니깐 이런글은 2ch 가서 쓰세요..

  • 11.01.29 20:33

    분명 오카다 재팬때는 일본은 그리 두려운 상대가 아니었습니다. 개개인의 오밀조밀한 패싱플레이는 원래 탁월하긴 했지만, 골을 넣기에는 비효율적이었죠. 한국의 고유적인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면 일본을 압도하고도 남았죠. 하지만 자케로니 재팬은 달라진 모습을 이번에 보였습니다. 원래 장기인 패싱 플레이에 효율적으로 골을 넣을 수 있는 결정적이고 번뜩이는 패싱으로 수비진을 무너뜨리는 모습에 일본에 두려움이 점점 느껴지네요. 분명 저번경기에서 같은 4-2-3-1 전술로는 밀렸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변화한지 불과 6개월지 지났습니다. 우리 플레이가 짧은 시간에 이렇게 변화한 것을 볼때 정말 기대가 되는 대표팀이 아닐까싶네요.

  • 11.01.29 20:37

    일본의 실력이 뛰어나긴 했지만 우리도 체력을 보존할 수 있었다면 이길 수 있었다고 봐요. 뭐 토너먼트에서 이런 변명은 할 필요가 없지만.. 조1위 못한 것도 결국 우리 실력이고 이란을 상대로 90분 안에 시합을 못 끝낸 것도 우리 실력이고.. 하지만 일본의 실력이 우리를 뛰어넘는 실력이라는 생각은 안 드네요

  • 11.01.29 20:58

    솔직히 전반에 전술적인 면에서도 발린건 사실임..

  • 11.01.29 21:15

    전반에 전술적으로 완전히 말렸죠. 후반에는 대처를 잘 했다고 봐요

  • 11.01.29 21:08

    아놔... 언제까지 '이성적인 척'하면서 일본은 치켜세우고 우리는 무시하는 이런글을 봐야하는지... ㅡㅡ
    일본은 한국을 이길만한 조직력과 실력이있엇다?
    우리는 안그런줄 아나...

  • 11.01.29 21:16

    오늘 호주가 일본 발라서 이런 글 좀 안나왔으면

  • 11.01.29 21:25

    분명한건 실력만으로 승리를 장담할 수 있는 정도의 팀은 아니죠.
    2010년 월드컵 전까지만 해도 '아 가볍게 이기지' 생각했는데, 그 월드컵 대회를 기점으로 일본은 다시 조금씩 정신을 차리고 있습니다. 혼다나 하세베나 나가토모 등은 사이타마에서만 해도 뭔가 잔뜩 주눅든 모습이었는데,
    최근 몇번의 한일전을 치르면서 점점 자신감을 얻고... 거기다가 이번 경기 끝나고 한 혼다 인터뷰 보면, '한국 이겼다 이제 우리가 더 잘함ㅋㅋ' 식의 건방떠는 인터뷰도 없이 의외로 냉정, 차분합니다.
    박지성, 이영표도 은퇴하구요. 99~01년의 치욕같은 시절을 겪지 않기 위해서라도...앞으로도 절대로 방심해서는 안 될 애들입니다

  • 11.01.29 21:33

    깔보는건 안되지만 그렇다고 일본이 성장할 동안 우리는 손놓고 있는 건 아니죠.그리고 일본선수 유망주들 보다 한국선수 유망주들이 더 좋은 선수들이 많아서 쉽게 일본이 우리를 누르고 올라서지는 못할거라고 봅니다.이제까지 한일전이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계속 이런 상황 나올거에요.서로 계속 발전하는 중이니까.하지만 우리는 일본을 이겨야 한다는 생각보다는 유럽축구와의 격차를 줄여야 한다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한다고 봐요.유럽축구와의 격차가 좁혀지면 좁혀질수록 그만큼 우리의 실력은 경쟁력을 갖는 거니까요.그리고 한국은 일본만 만나면 투지와 집념이 강해지는 나라라 유럽축구와 실력차이가 줄어들수록 일본전은 더쉬워짐.

  • 11.01.29 21:52

    축구를 일본을 이기려는 목적으로 하는건 아니니까 당연한 얘기구요. '앞으로 일본에 계속 앞서자!' 는게 요지가 아니니까요
    제가 말하는 '버려야 하는 방심'이 바로 님이 쓰신 첫 줄에 '조금' 내포되어 보이는건 지나친 해석이겠죠? '일본선수 유망주들보다 한국선수 유망주들이 더 좋은 선수들이 많아서'
    ..반대로 일본녀석들은 '미야이치 등 어쩌구' 하면서 그 반대로 판단할겁니다. 우리가 '백승호 등ㅎㄷㄷ' 하듯이요
    물론 선수들은 당연히 이런 생각이 자부심 정도를 넘어서 과도하게 박히고, 방심으로까지 이어지진 않겠죠. 당연히 그래야 하구요.

  • 11.01.29 22:14

    공부나 해라 대학못간다

  • 작성자 11.01.31 23:29

    안정된 직장이나잡아라..에혀..머리에 똥만차서 골에든것도없고.. 노가다해서 부모님 속썩이지말고

  • 11.01.29 23:00

    일본 패싱은 확실히 잘하던데.. 같이 티비보던 친구들도 다 칭찬일색이었음... 다음 일본 평가전이나 친선경기해보면 알듯요. 누가강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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