禪
고요할선, 좌선할선
禪=示+單[좌선할선=귀신기+홀로단]
禪은 불교 수행의 핵심이라 할 정도로 중요한 수련이고
요즘은 종교를 초월하여 많은 사람들이 명상의 한 방법으로
선을 한다.
그러나 禪을 파자해보면 귀신기에 홀로단이니
풀이하면 홀로이신 하나님이 된다.
즉 천지가 창조되기 전의 하나님을 의미한다.
원불교에서는 이 경지를 天地未分前, 一念未生前이라 한다.
즉 천지가 나뉘기 전, 한 생각이 생기기 전이라고 풀이한다.
示를 보일시로 풀이하면 홀로를 본다. 즉 하나 자리를
본다는 것이 禪이다.
따라서 이 선의 경지에 들어가면 모든 것이 하나이고
완전하고 고요하고 평화롭다.
수행자들은 조석으로 禪을 한다.
원불교에서는 이 선의 생활화를 주장한다.
그것이 무시선 무처선이다.
無時禪 無處禪
없을무 때시 좌선할선 없을무 곳처 좌선할선
때 없이 선을 하고 곳 없이 선을하자.
즉 언제 어디서나 선을 하자는 것이다.
그 방법은 온전한 생각 즉 일심[一心]으로
모든 일을 하면 선이 된다는 것이다.
기독교적으로 말하면 늘 하나님을 생각하며
하나님 입장에서 살자는 것이다.
"하나님이 내안에 내가 하나님안에" 임마누엘의
경지가 바로 선이 되는 것이다.
출처 : http://cafe.daum.net/hanmunsalang/6axp/9774
첫댓글 좋은 말씀을 보게 해 주셔셔 감사 합니다! ........
잘 오셨습니다. 함께 한자 한문 연구 하십시다.
하하하하 선....어느것을 따라 선을 수행할까
늘 하나님을 ......
無時處禪을 하고자 노력하지만 늘~흑탕물입니다
매사에 일심이 따르지 않기 때문임을 알면서도 참 어렵습니다
배우고 익혔으니 실천하는 사람으로 나아가겠습니다...감사드립니다
고요할선(禪)= 볼 시(示)+홀로 단(單),,,,,,,,홀로 고요하다== 선하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