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所不在
없을무 곳소 아니부 있을재
계시지 않은 곳이 없다.
한자배열 순서를 거꾸로 해석하면 됩니다.
있지 아니한 곳이 없다.
진리는 여러가지 이름으로 불립니다.
우리 조상들은 하느님이라 했고 공자님은 천[天]이라
했고 노자님은 도[道]라 했고 원불교에서는 일원[一圓]
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하셨고
부처님은 천상천하에 유아독존이라하여 참나는 우주에서
가장 귀한 존재라 하였습니다.
성자께서 모두 진리를 말씀하셨는데 우리는 특정 인물만
그러한 것으로 믿고 고정관념을 가진데서
대화가 막힙니다. 우선 다른 것은 고사하고 진리나 하나님이
무소부재하다는 사실만 인정해도 우리 대화는 열립니다.
길이나 진리나 하나님이 무소부재하다는 말은 진리는
과거 현재 미래에도 계시고 우주 만물속에 다 계시다는
말입니다. 잠시도 우리 곁을 떠나지 않고 계시는데
다만 우리가 마음이 어두워 알아 보지 못할 뿐입니다.
우리의 지각이 열리지 못하면 설사 성자가 날마다
내 곁에 오셔도 알아 볼 수 없는 것입니다.
과거 2천년전 예수가 그리스도로 왔어도 알아보지
못하니 예수를 처형한 것입니다. 에수가 이미 오셨거나
앞으로 오신다면 알 수 있을까요?
진리가 한번도 우리 곁을 떠나지 않고 있어도 모르는데
2천년 만에 오시는 분을 알아 볼 수 있을까요?
우리는 우선 진리에 눈을 떠야 합니다.
진리의 무소부재[無所不在]함을 믿어야 합니다.
그래야 타종교도 인정하고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도
진리가 있음을 인정하고 우주만물 속에 모두
진리가 있음을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
출처 : http://cafe.daum.net/hanmunsalang/6axp/9776
첫댓글 할렐루야 마음을 터놓고 서로 이해하면 그것이 진리 아닐까예.....
좋은글에 공감 합니다...또 많은걸 느끼고 갑니다
억울한 일 있어도 진리는 알고 있다는 생각에
위로를 받습니다. 진리를 깨달을 힘을 가진 우리는
진리를 깨닫는 일에 힘을 써야 할 것입니다.
역사적인 진리,,,,,,읽고 들으면 누구나 금방 알아묵을수 있는,,,,,,
예언의 진리,,,,,,,,,깊이 감추인바가있어 깨닫지 못하면 오히려 우를 범하는,,,,,,
그러다보니 유대인은 오시리라 믿은 메시아 예수를 못알아 본거처럼,,,,,,,
깊은대로 가야 많은 고기를 잡는다고 하였으니 깊은 물(진리)속도 들여다 보아야겠습니다,,,,,
지금은 밝은 양시대라 감추인 비밀들이 다 풀어진다고 합니다.
진리를 바르게 깨달아 밝은 시대를 맞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넵~~ !!
확실히 예전보다는 자유로워졌구여~
찾는자가 찾을것이요~~ 찾기도 하라네여~~ㅎㅎㅎ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 8:31-32)....
하하하하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 중의 하나입니다.
진리를 아련 자유롭지요. 진리 아닌 것에 얽매인 것이
바로 지옥이라 생각합니다.
경주님~~ 진리..넘 달콤한글 보게하시니 오늘 감동 짱!!이네요 다시오실 메시아를 알아보기위해 노력해야겠어요,,
"무소부재" 타종교도 인정하고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도
진리가 있음을 인정하고 우주만물 속에 모두 진리가 있음을 깨우쳐 주시네요.
늘 밝음으로...맑음으로 그 분이 함께 하심을 알아야하겠지요
어떤 대상에 대한 믿음보다 어우르는 믿음이었음 합니다
無所不在....늘 그분과 함께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