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스타는 신규사업으로 준비했던 화장품 브랜드명으로 '비엔엑스 보떼(BNX BEAUTE)'를 확정해 출시한다고 15일 밝히며 강세다. 아비스타는
지난해 8월 한국대표 화장품전문기업 '코스맥스'와 공동 개발에 합의한 후, 그 동안 코스맥스와 함께 중국시장에 포커스를 맞춘 화장품 브랜드
개발을 진행해 왔다. 실제로 이번 아비스타의 화장품 출시는 코스맥스와의 제휴가 큰 시너지를 이룬 결과다. 화장품
연구개발(R&D)분야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코스맥스가 기능성, 안전성, 시장트렌드 등 측면에서 아비스타와 전략적으로
협업하면서 차별화되면서도 믿을 수 있는 제품개발에 나서줬고, 여기에 아비스타의 디자인 컨셉을 적용해 칼라와 용기 등에서 패션성을 더하게
됐다. 이에 따라 아비스타는 신규 화장품을 기존 추진 중이던 복·융합사업의 개념하에 중국에서 100여 개에 이르는 자사 여성복
비엔엑스(BNX) 브랜드의 고급백화점 매장에 복합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브랜드명도 'BNX'의 브랜드명에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프랑스어
'보떼(BEAUTE)'를 결합시켜 '비엔엑스 보떼'로 정했다. BNX는 이미 중국 현지에서 고가브랜드로 시장에 안착했기 때문에 현지에서
이미 확보한BNX의 고정고객층을 대상으로 화장품 사업을 시작, 성공가능성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한국 BNX매장에도 BNX
화장품이 출시된다. 이미 주요백화점과 입점협의를 마쳤으며, BNX의 한국 주요백화점 매장에 숍인숍(Shop-in-Shop)형태로 입점 예정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아비스타의 화장품 상품라인은 패션브랜드로서 색조라인을 빼놓지 않으면서도 중국고객 구매특성에 맞게 스킨케어 제품과
메이크업베이스 제품을 함께 구성했고, 의류상품과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미스트제품도 포함시켰다. 제품라인은 런칭상품 공급이후 지속적으로 추가할
계획이다. 가격면에서는 고급을 지향하면서도 유명 수입화장품에 비해서 저렴하게 책정해 가격경쟁력을 갖추고자했다. 현재 초기
출시제품의 시제품이 완성된 상태이며, 국내외 마케팅 전략수립 및 실무업무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오는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회사의
목적사업에 화장품사업을 추가하는 정관변경을 승인받고 나면 즉시 생산에 돌입해서 각 매장에는 4월말 런칭이 예상된다. 아비스타 관계자는
"현재 중국 화장품시장은 누구나 인정하는 것처럼 엄청난 속도로 성장하고 있고,이에 중국 고급시장에 유통망을 이미 확보하고 있는 아비스타는
패션기업이 만들어낼 수 있는 차별화되고 아름다운 디자인을 화장품에 접목시켜 경쟁력 있는 사업으로 키워나갈 예정"이라며 "특히 중국 소비자들도
인정하는 '코스맥스'에서 연구개발 및 생산한 제품이라는점은 마케팅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이라고 밝혔다.
아비스타(090370)항상 움직임이 수상하면 관심가져야 할 종목입니다.
중국관련 기업들에 큰 상승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아비스타는 중국관련 많은 재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소액 매수해서 묻어둘만한 종목으로 판단됩니다.
*최근 아트토이라는 브랜드를 런칭하는데 아트토이는 처음부터 중국시장을 목표로 개발했고 내년 봄부터 아비스타의 중국 복합매장에 아트토이를 입점시켜 중국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코스맥스와 화장품 판매를 협력하는데 코스맥스는 개발과 제조를 아비스타가 유통 100여점을 통해 판매를 대행하는 구조로 볼 수 있다.
아비스타는 중국기업이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오프라인 판매중심에서 온라인마켓으로 유통채널을 확대에 나서고 있는데 이것으로 인해 중국인들의 역직구 수혜주로 거론되기도 합니다.
실적은 부담되지만 중국기업이 지분을 보유하고 있음에 주목해야 합니다.
*최근 눈여겨 봐야할 재료
1)아비스타(대표 김동근)가 홍콩 대표 패션 그룹 I.T와 상품 입점 계약을 체결한점.
홍콩 패션 그룹 I.T와 손잡게 되면서 20대 젊은 층에 인기가 높은 카이아크만(Kai-aakmann) 브랜드를 홍콩 전 매장에 입점시키게 되었다. 홍콩성공은 중국성공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2)중국법인 안착성공
아비스타 상해법인 Arex China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315억원, 영업이익 18억원을 기록했으며 올해 1분기에는 매출액 96억원, 영업이익 9억원을 달성했다
아비스타의 중국 진출 방식은 자사브랜드직진출 방식, 중국 디샹그룹과 합작브랜드 론칭을 통한 합작 방식, 역직구 등 자사브랜드의 간접 진출 방식, K2 등 타 제휴브랜드와의 공동사업방식 등으로 나뉜다
아비스타의 중국 자회사(Avista China)와 합자회사(아비스타-디샹)가 지난해 각각 런칭한 'eryn B'와 'G.Revive'를 통해 중국사업이 더욱 본격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1)국내법인 적자 사업부 정리 완료와 kai-aakmann 성장지속, 2) 중국법인의 매출 확대, 3) 합자회사의 첫 브랜드 런칭으로 턴어라운드 시작하여 향후 꾸준한 성장예상
*중국시장 확대가 바로 신동력입니다.
1)중국법인은 ‘BNX’를 프리미엄급 백화점을 중심으로 유통시켜 지난 5년간 30% 이상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2015년을 목표로 상품테스트를 마친 TANKUS의 런칭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비스타의 브랜드 경쟁력에 디샹그룹의 제조/생산능력과 유통망 구축력이 더해진 합자회사의 첫 브랜드 ‘G.Revive’ 20개 매장으로 F/W 시즌 스타트, 매년 신규 브랜드 런칭 할 계획 입니다.
매년 100개의 유통망 확대라는 공격적인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사업내용
아비스타는 비엔엑스(BNX), 탱커스(TANKUS),카이아크만(Kai-aakmann)등 3개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a. 비엔엑스(BNX) BNX는 BNX만의 독특한 디자인을 편안하고 실용적인 요소에 접목시킴으로써 폭 넓은 소비자에게 자연스럽게 어필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있습니다. BNX는 다양한 프린트와 소프트한 컬러, 자연 친화적인 소재와 패턴을 활용하여 페미닌(feminine)하면서도 로맨틱한 BNX스타일을 전 복종에 걸쳐 제시하고 있습니다.
- 최신 유행에 민감한 20대 이상의 고감도 패션리더
b. 탱커스(TANKUS) 탱커스(TANKUS)는 기존 영캐릭터 캐주얼 브랜드와는 차별화 된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강조하며, 다양한 소재와 컬러를 사용합니다. 유럽인의 시각에서 바라본 동양의신비스러운 느낌을 펑키(funky)하면서도 관능적(sexy)인 디자인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 감도높은 캐릭터를 선호하는 20대 이상의 고감도 패션리더
c. 카이아크만(Kai-aakmann) 카이아크만(Kai-aakmann)은 모던함과 그래피컬한 느낌의 시티캐쥬얼의 이미지와자연스러운 베이직 실루엣에 트랜디한 소재나 디테일 등의 masculine look이 조화된스타일리쉬 캐릭터캐주얼 브랜드입니다
해외시장 진출 시장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해서 2005년부터 해외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탱커스(TANKUS)를 중심으로, 이미 확보한 탄탄한 해외시장 유통망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2007년 진출한 비엔엑스(BNX) 및 향후 진출예정인 탱커스(TANKUS), 카이아크만(Kai-aakmann), BNX 2nd, BNX Kids 이르기까지 전 브랜드의 성공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궁극적으로 회사의 수익구조를 다변화시키고 효율성과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중국시장 진출 및 확장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관계사 현황
Acrex China Inc.(100%)
유통환경이 한국과 유사한 중국시장의 특성상 전국 주요 백화점을 중심으로 입점, 판매하고 있으며, (주)아비스타가 1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