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전 전후로 해서 아스날 팬포럼을 대강 돌아봤는데.. 샤막에 대한 갖가지 루머가 돌고 있더라구요,,
리즈전 차출연기가 경기출전 이외에 이적 때문이라는 말도 있고, 리즈전이 고별전이라는 언급도..
본인이 1월 이적은 없다고 이미 밝힌 상황이지만. 벵거가 앙리의 임대 기간 연기도 추진중인 바....
새 선수의 적응이 끝날 때까지 앙리로 그 공백을 대체하고,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박주영을 잡아둘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샤막이 혹시나 빠지더라도 박주영에 대한 지금 정도의 벵거의 신뢰 수준이라면 뛰기 힘들어 보이는데...
외부적 상황 때문에 혹여나 발목이 잡히는 일은 없기를 바랍니다.. 이 기회에 기회 잘잡아서 반전을 꾀하면 더없이 좋겠구요..
샤막은 현재 AV, 피오렌티나와 연결된 상황이라고 하네요.
공식적인 기사가 아닌 팬들의 언급이라 신뢰할 만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첫댓글 샤막이 1월에 나간다고 치면...
톱으로 쓸수있는 자원이 페르시,앙리,박주영인데 여기서 앙리 2개월 후에 임대 복귀하고(연장은 힘들다고 생각 리그가 시작되기에)
페르시,박주영 둘밖에 안남는데 둘 중 하나라도 부상이라도 당하면 1명이 남고...
이러면 겨울에 유망주라도 영입하지 않는 한 샤막이 나가긴 힘들어 보여요.
만약에 샤막이 나가면 영입으로 채우겠죠.. 앙리는 새 선수가 적응할 때까지 잡아두는 것이고.
샤막이 겨울에 이적하면 박주영 선수는 임대가 어려운가 근데 한명 영입하면 2월달까지 앙리 있을테니까 그리고 박주영 선수 쓸 생각도 없는 것 같으니 일단 강력히 요청하면 벵거감독도 안된다고 할 수만은 없을 듯
샤막이 이적한다면, 분명 또 공격수 영입이 있을 겁니다..
벵거앙리계약연장기사 헤드라인만 보신건지...그거 그럴수도 있지만 아직은 그럴생각은 없다고 햇승니다.
그렇다면 임대가 더 힘들어질수도 있겠네요.. 새 선수에게도 적응기가 필요하니..
근데 새선수나 박주영이나 뭐 경기에서 1군 선수들하고 발맞추어본건 1경기고,,, 박주영이 적응면에서 더 앞선다고 보기도 어려울듯 지금은 폼도 더 떨어져 있으니...만약 박주영이 이적하고 새선수 오고 샤막이 임대갈려고 한다면 샤막은 그래도 동료들간의 호흡이라도 맞으니 샤막을 말리겠지만 박주영 선수는 적응했따고 보기에도 모호하니 강력히 요청하면 임대 할 수도 있을 듯
샤막남아라 우리는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