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세상입니다...박태홍 회장 군서를 멋지게 위대하게 만든 것에 대한 자랑일색, 칭찬일색
나가 아닌 우리로
우리 모두를 위한
다 같이 만든 것들
훌륭한 군서합작품
2025 한마음체육대회
“당신의 희생, 봉사에 잘 치르게 됐습니다.”
“정말 빛났습니다.”
2025 군서한마음체육대회, 군서를 멋지게 만든, 군서를 훌륭하게 만든, 군서를 위대하게 만든, 군서를 최고의 군서로 더욱 보여준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수고를 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성공리에 마친 행사에 대해 “당신이 있어 빛났고, 멋졌습니다. 훌륭했습니다. 값진 일로 남게 됐습니다.” 군서가 개최한 행사가 이렇게 말이 나올 정도로 박태홍 회장과 그의 집행부들...자화자찬일색의 자랑이 넘쳐났다. 우리만큼 경험을 보유한 열정적인 군서향우회 집행부는 없다. 엄청남 경력을 쌓은 군서향우회만이 행사를 추진했고, 정말 감동적이다. “나는 박태홍 회장을 정말 존중한다.” “나는 너무나 군서를 사랑한다” 라고 여러 향우들과 함께 한 것은 나에게 영광이었다고, 집행부 역시 자화자찬일색이었다.
우리는 군서행사에 절대 포기는 없다는 정신을 불어넣고, 군서한마음체육대회는 행사 측면만 본다면, 성공적이었다. 최고였다 라고 스스로를 칭찬했다. 명불허전, “그 회장의 그 집행부들이네요.” 자기 객관화가 안 되는 듯 했다. 그 멋짐은 많은 사람들을 사로잡았다. 그 독보적인 행사를 연 군서인들로 세상 사람들을 시로 잡을 만큼 그와 같은 멋진 장면 연출은 세상 어디를 가도 그와 같은 멋진 행사를 가진 이는 없는 천하일색(天下一色)이었다. 그 만큼 특별하고 독보적인 멋스러움 갖춘 군서로서의 자랑!!! 보배드림의 자랑일색이었다.
자랑일색, 칭찬일색, 천하일색, 호평일색, 자화자찬일색 군서한마음체육대회를 지켜보는 사람들은 말로 표현 못 할 정도로 자랑스러운 무대였다. 군서 사람들이 행사에 자신 만의 캐릭터를 갖고 팀으로 출격, 막강한 위치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퍼포먼스로 등장부터 큰 호응을 이끌었다. 몽환적인 사운드에 맞춘 군서의 감각적인 퍼포먼스가 돋보였다.
군서가 무대를 씹어 먹었다. 재능이 뛰어난 향우들, 연습 없이 하는 경기 참여가 인상 깊었다. 정말 잘했다. 박태홍 회장이 바라본 자랑스러운 집행부들의 준비상황 철저함과 노력...호평일색, 이게 어떻게 잘할 수 있어, 군서향우회를 이끌어간 집행부 그들의 열정에 누리꾼들은 칭찬일색이다.
“당신이 있어 참 행복합니다.”
“당신이 있어 고맙고 행복합니다.”
“당신이 있어 세상은 살만합니다.”
"당신이 있어 감사합니다."
“당신이 있어 군서의 미래는 밝습니다.”
"당신이 있어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당신이 있어 군서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열정의 고삐를 당기는 당신이 있어 세상이 밝습니다.”
“군서에는 희생, 봉사, 열정이 있는 당신이 있어 참 좋습니다.”
박태홍 회장은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르게 해준 만발의 준비에 희생적으로 나서준 집행부를 29일(목) 소집하고, 종로3가 ‘부산회집’ 에서 자랑일색, 칭찬일색, 천하일색, 호평일색, 자화자찬일색을 해됐다.
‘군서를 밝게 만든 사람들...당신이 있어 군서가 웃었습니다’ 라고 2025 군서한마음체육대회 행사에 희생과 봉사, 도전과 열정, 웃음과 감동을 통해 기쁨과 즐거움, 그리고 힐링과 여유와 추억을 장식해줬던 일에 “아침 같은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라고 감탄사를 연발해 됐다.
‘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날들엔 그런 당신이 있어 군서세상은 빛난다’ 고 했다.
“힘들지만, 널 믿고 일하며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우리 행사에서 열심히 일할게, 세상 최고 군서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군서세상은 당신이 있어 그대는 나의 사랑, 그대는 나의 행복” 이라고 손 하트를 해보였다.
‘군서세상으로 인해 빛이 난다’ 는 그 말, 가슴 뭉클하게 했던 고백, 더 큰 세상이 되어 멋진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다짐, 군서사람을 향한 사랑, “이제는 우리가 나서줄게” , “할 수 있는 건 없지만, 군서를 믿고 바라보며 사랑하고 이끼는 마음으로 우리 자리에서 희생할게” , “군서 집행부 보석 같은 그들의 마음아, 군서세상은 당신이 있어 더 빛나고 아름답다” 라고 했다.
재경 군서면향우회(회장 박태홍), 재경 구림교총동문회(회장 최보술), 재경 군서면향우산악회(회장 최인철), 재경 군서골프회(회장 서정훈)가 합동으로 진행한 ‘2025 군서한마음체육대회’ , “당신이 있어 그 행사는 특별했습니다” 라고 각종 게임으로 레크리에이션과 노래자랑을 보여줬던, 올타임 레전드 군서인이 진행한 행사가 눈에는 눈물이, 마음에는 당신이 있었다.
박태홍 회장은 이번 행사에서 수고한 분들을 저녁식사를 마련 초대해, 박태홍 회장 개념발언, “단언컨대 당신들이 있어 군서향우 미래가 밝습니다” 라고 밝혔다.
박태홍 회장 개념발언이 수고한 분들에게 큰 위로를 용기를 주며, 힘을 불어넣었다. 그는 “이번 행사가 성황리에 마치게 돼 넘 기쁘고 행복하다” 며 “이번 행사는 군서가 주최, 주관한 일이지만, 어쩜 영암의 행사 같은 그런 광경이 연출되었고, 행사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그리고 함께 즐겼다. 일을 추진한 사람으로서 군서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면서 “나는 향우회장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고 있다. 모든 스포트라이트는 군서인들의 열정에 가 있기 마련인데, 사실 진짜 주인공은 군서무대 뒤에서 땀 흘리는 스태프들이 아닌가싶다” 며 소신 있는 개념발언을 전했다.
이어 박태홍 회장은 “스태프의 노고와 희생이 없다면, 저희가 이 자리에 있지 못할 거라 생각한다” 며 “당신들이 함께해주기에 단언컨대 군서세상의 미래는 앞으로도 밝을 거라고 믿는다” 고 말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박태홍 회장의 개념발언 소식을 접한 향우들은 “박태홍 회장의 개념발언, 행사를 위해 열심히 일한 스태프(행사진행요원)들은 힘이 날 것 같다.” “박태홍 회장의 개념발언, 스태프들에게 사랑받겠다.” “박태홍 회장의 개념발언, 역시 세계적인 인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태홍 회장은 “여보, 당신이 있어 내가 있습니다” 라고 식사자리에 늘 밝은 표정과 특유의 애살스러운 말투로 집행부들을 챙겨줬다.
“당신은 가장 수중하고 밝게 빛날 수 있는 사람이에요.” “가장 아름답고 예쁜 사람이니까요.” “남은 시간도 예쁘게 보내길 바란다” 고 미소지움 했다. “당신이 따뜻해서 희망찬 군서가 밝았다” 고 하이파이브 했다.
박태홍 회장을 비롯한 행사진행자들의 노고에 빛나는 행사, 잔을 들며 외치는 소리가 “좋았군, 좋았서” , “멋졌군 함께해서” 였다. 그랬을만한 생각 이상의 치름으로 이뤄졌기에 “빛났군 잘했군!, 열정이어서 잘 치러서!” 했다는 자랑일색인데, 이런 날 내가 빠지면 섭하쥬~ 이번 행사에 내가 주역이었단 게 믿기지가 않아!...
회장은 칭찬일색, 봉사자는 자랑일색, 참여자는 호평일색, 모두 모두가 천하일색이라며 자화자찬이었다. 군서한마음체육대회 시즌 2, 시즌 1과는 비교불가 재미라고? 2025년도 춘계행사에 호평일색이다.
박태홍 회장은 행사를 위해 헌신한 몇 분들에게 금일봉을 전달했다. 또한 행사추진위원이 집행부들에게 팀블러와 아이스 백을 선물했다.
김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