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경제) 신천지자원봉사단 부산동부지부, 폭염 속 생수 나눔…참전유공자 기억 캠페인
신천지자원봉사단 부산동부지부, 폭염 속 생수 나눔…참전유공자 기억 캠페인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종합 - 뉴스 : 신천지자원봉사단 부산동부지부는 지난 25일 부산 광안리 해변거리에서 ‘슬기로운 여름생활-6·25 참전유공자 기억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폭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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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자원봉사단 #보훈 #뉴스
첫댓글 폭염 속 봉사활동은 사람에 대한 마음이 진심이지...
보훈은 특별한 날만이 아니라 매일 기억해야 할 가치라는 메시지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따뜻한 실천에 박수를 보냅니다^^
단순한 물 나눔이 아니라 기억 캠페인까지 함께 진행된 점이 인상적입니다.
폭염 속 시원한 음료를 나누며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봉사 활동이라 그런지 훈훈하넴
아이들과 함께 자연스럽게 역사를 접하고 감사함을 배울 수 있는 체험 자리라 그런지 더 특별한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시민들이 직접 손지장을 찍어 태극기를 함께 완성해가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6월 보훈의 달에만 반짝 관심 갖는 게 아니라, 이렇게 일상 속에서 유공자분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기억하게 해주는 봉사자분들의 정성에 감사의 마음이 들더라고요
무더위 속에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네요. 이런 보훈 문화가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이어지길 응원합니다~~
얼음 속에 숨겨진 영웅 배지 찾는 체험이나 손지장 태극기 만들기는 아이디어 좋다. 아이들이랑 가족 단위로 참여해서 역사 배우기 알찬 프로그램이었던 듯.
첫댓글 폭염 속 봉사활동은 사람에 대한 마음이 진심이지...
보훈은 특별한 날만이 아니라 매일 기억해야 할 가치라는 메시지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따뜻한 실천에 박수를 보냅니다^^
단순한 물 나눔이 아니라 기억 캠페인까지 함께 진행된 점이 인상적입니다.
폭염 속 시원한 음료를 나누며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봉사 활동이라 그런지 훈훈하넴
아이들과 함께 자연스럽게 역사를 접하고 감사함을 배울 수 있는 체험 자리라 그런지 더 특별한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시민들이 직접 손지장을 찍어 태극기를 함께 완성해가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6월 보훈의 달에만 반짝 관심 갖는 게 아니라, 이렇게 일상 속에서 유공자분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기억하게 해주는 봉사자분들의 정성에 감사의 마음이 들더라고요
무더위 속에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네요. 이런 보훈 문화가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이어지길 응원합니다~~
얼음 속에 숨겨진 영웅 배지 찾는 체험이나 손지장 태극기 만들기는 아이디어 좋다. 아이들이랑 가족 단위로 참여해서 역사 배우기 알찬 프로그램이었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