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136: 1 "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은혜로운 시간~
아기가 헌금바구니를 들고 나오다보면 여기저기에서 싸인을 보낸다.
엄마의 도움을 받으며 좁은 공간을 지나니 친구가 직접 헌금을 넣는다.
갈수록 우리 아기 친구들이 헌금에 참여하는 모습이 자의적인것 같다.
참으로 감동의 시간~
엄마 품에만 있던 아기가 하나씩 눈이 떠지는 예배의 환경이다.
사물을 탐색하며 적응하는 예배의 시간이다.
율동시간, 말씀 시간에 눈을 반짝이며 집중하는 모습이 감동이다.
갈수록 감탄하는 시간~
어느새 엎드리더니 기기도하며 앉기도 한다.
한발짝 씩 걸음을 떼더니 혼자 유치부실과 옆 방까지 탐방한다.
영아부 아기들이 주 안에서 이렇게 믿음과 건강과 지혜로 잘 자라길 기도한다.
오늘 서연이 영아부에 처음 온 날~
"예수님 서연이도 우리들처럼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 주세요"
환영 송을 하였다. 엄마도 서연이도 세례 받은 날이다.
서연이 가족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미 많은 것을 주셨다.
때로 힘들다고 생각될 때 우리는 불만을 표현할 때가 있다.
신앙인의 자세 "하나님께 감사한 것"을 잊은 것이다.
영아부 아기를 바라보며 하나님께 더욱 감사의 표현을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