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책은 초정리 편지 라는 책이다. 난... 평소에 책을 많이 읽지 않아서, 어려운 책을 읽을때 항상 이해가 안되니, 재미도 없고.. 읽어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매우 재미있고 슬프고, 감동적이고, 사람관계등등 이해하기 쉬운 재미있는 책이였다. 이 책도 거의 도덕쪽에 가까운 내용이라고 볼수있다. 오늘은 이 책이 우리에게 전달하고 싶은 내용들을 3가지 전달할것이다. 물론 내 생각이지만, 이 내용들을 보면, 주인공도 알것이고, 줄거리도 대충 파악 할것이다.
이 책이 우리에게 전달하고 싶은 내용 첫번째는 배운것을 나누어라. 이다. 이 책의 전체는 글자이다. 글자를 아는 사람이 많이 없을 시절, 이 책의 남자 주인공 장운은 산 위 약수터에 물을 뜨러 갔다가, 토끼를 발견한다. 토끼를 잡으려고 토끼를 따라가다가 어떤 할아버지를 만나는데, 그 할아버지는 매우 근심걱정이 많은 할아버지였다. 사실, 할아버지는 원래 이 동네에 살지 않지만, 할아버지께서 눈병이 나서 이곳에 오신거다. 이 근처 약수가 눈 병에 좋다고 해서 말이다. 마침 장운은 그 약수를 안다고 말하니, 할아버지께서는 약수 1병을 들고 와주면 쌀 1포를 준다고 하셨다. 장운에게는 잘 된 일이였다. 자기는 형편이 그렇게 좋지 않고, 아버지도 건강상태가 좋지 않으셔서, 쌀밥을 1년에한번도 먹지 못하였다. 근데 약수를 1병만 떠오면, 쌀을 1포나 준다니, 장운에게는 완전 로또 당청된것같이 신났을것이다. 이렇게 할아버지와 장운은 사이가 점점 더 좋아지고, 할아버지는 글자를 모르는 장운에게 글자도 가르켜 주셨다. 여기서 장운은 점점더 글자 실력이 늘어서, 자기가 편지도 써 보고, 또 자기 친한 친구들과 누이에게도 글자를 다 가르켜주었다. 우리 반 선생님께서도 자기 실력을 나눌고 하셨는데, 이 책을 보면서 그 말이 맞다는 것을 느꼈다. 자기 실력을 혼자서 가지고 있으면서 잘난척을 하는것이 아니라, 모르는 친구들에게 자기 실력을 나눠줘야 한다. 또 그걸가지고 잘나게 알려주면 안되고, 그냥 자기가 알고 있는정도만 친절하게 베풀어야 한다. 이 책에서 전달하고 싶은 내용 두번째는 포기하지 마라. 이다.원래 장운의 아버지는 돌을 깎아서 예쁜 모양을 만드는 직업이였는데, 지금은손목을 다쳐서 그만두었다., 장운은 아버지의 직업을 해보고 싶어서 개울가에 가면 예쁜 돌을 찾아서 깎기 시작했다. 처음엔 모양도 삐뚤삐뚤 하고 잘 만들지 못했지만,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서 작년 봄에 돌아가신 중전마마에게 기원을 비는 절까지 따라가서 일을 하게 되었다. 이렇게 자기가 한번 해보고싶다.. 하는것은 도전해보고 아무리 자기에게 맞지 않는 것같으면, 다른 직업을 찾으면 된다. 여러것을 한꺼번에 배우는 것보단, 딱 한개를 정해서 그 것으로 꾸준히 나아가는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이책에서 전달하고 싶은 내용 3번째는 자기 부모님에게 충성하라. 이다. 장운은 예전에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이 책에선 몸이 많이 안 좋으신 아버지만 나온다. 장운의 어머니는 시름시름 앓다가 돌아가셨는데, 어머니가 많이 아프실때 약초의사가 어머니에게 약을 계속해서 지어줬지만, 어머니는 아무 효과 없이 돌아가셨다. 그리고 어머니가 돌아가신후, 약초 의사는 얼른 약 빛을 갚아야한다고 했지만, 장운과 아버지는 그만큼 많은 돈이 없어서 돈을 내지 못하였다. 화난 약초의사는 이 집에서 첫째인 누이를 다른 집안으로 보내서 일을 시키게 하고, 거기서 벌어온 돈을 자기 한테 갚으라고 했다. 결국 누이는 떠나고 말았고, 장운은 집에 남아서 아프신 아버지를 돌보았다. 솔직히, 자기 부모님중 1명이라도 아프면, 멀리떠나거나, 오래 떠나는 것이 힘들것이다. 장운은 자기가 하고 싶은 꿈이 있는데도, 자기 부모님의 건강을 가장 중요시 하게 여겼고, 또 아버님이 많이 아프실때는 밥도 푸짐하게 차려드리고, 빨래와 다른 집안일까지 다 해주었다. 이렇게 이 책에서 전달하고 싶은 내용들은 정말 많다. 이 책을 읽고 장운을 본받을 점이 정말 많고, 앞으로도 우리 모두가 장운처럼 부모에게 최선을 다하고, 포기 하지 말고, 실력을 친절히 나누어 주는 사람으로 살아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