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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각하를 통합영어의 대표로
통합영어
온 세계의 영어를 통합,
온 세계 어느 나라에서나 똑같은 영어 교재로 배우고
바로 대화할 수 있도록 배우면 좋겠습니다.
온 세계 어디에서나 똑같은 영어 교재로 배우면,
공식적인 일을 처리하기 위한 온 세계의 모든 서류, 공문서를 작성할 때,
각 나라의 말들을 통합영어로 번역해 놓기만 해도
온 세계의 어느 나라 사람이나 모두 똑같이 이해하고 작성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공문서뿐만 아니라 대화도 똑같은 통합영어만 배웠다면
온 세계 어느 나라에서나 누구나 대화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영어영문과일동과 이민자들일동
통합법
온 세계의 법을 통합,
온 세계 어느 나라에서나 똑같은 법으로 배우고
온 세계 어느 나라에서나 똑같이 적용되면 좋겠습니다.
서울대학교 법학과 추재호님, 추승호님외 법학과일동
실용영어이면서 통합영어로
영어권에서 하는 영어는 모두 누구나 꼭 필요한 것만 배우는
실용영어이면서 통일된 영어로 배워서 영어권에서는
똑같이 통용이 되도록 배우면 좋겠습니다.
박근혜대통령각하 의견으로 올려달라고 했습니다.
이근철외대교수님외 영어를 공부하는 학생들일동과
영어를 사용해야 하는 이민자들일동분들의 의견들이 모인 것이나
박근혜대통령각하 의견으로 해서 힘써 주시기를 바라는 것으로 알겠습니다.
박근혜대통령각하께서 불어를 실용불어이면서
불어를 사용하는 어느곳이나 다 통용되는 통합불어로
만들어 달라고 하고 계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박근혜대통령각하를 통합영어의 대표로 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이근철외대교수님은 어떻게 하고요?
박근혜대통령각하께서 이근철외대교수님과 함께 하셔야 힘이 더 커지겠습니다.
25.08.22. 23:45
온 세계 국가에서 공문서를 가장 쉽고 가장 짧은 필수표현으로만 작성한다는
원칙을 법으로 만든다면
예를들어) 영어경우,
필수단어 3,000개만을 사용하고
필수패런 500개만으로 표현한다는 원칙을 법으로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다면,
온 세계 외국어 공부를 가장 쉽고 가장 짧은 공문서만을 읽고 작성하는데
꼭 필요한 것만 배우면 됩니다.
대부분 외국에 살 때, 공문서만 읽고 작성할 수 있으면 된다고 합니다.
모든 외국어 자격증 시험도 이처럼 하면 좋겠습니다.
실용영어에 이근철교수님, 영어선생님일동,
외국어를 공부하는 수험생일동 및, 외국에 사는 이민자들일동
* 필리핀과 저소득나라들도 영어를 필수과목으로 배우고 싶다고 합니다.
25.08.21. 00:32
첫댓글 실용영어에서 통합영어로 바껴가는 글을 함께 첨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