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어나면서. 깨뜨린옥합. 찬양이 입가를 맴돌았습니다 ~내가 주님앞에 무엇 입니까? 마른. 막대기가.아닙니까?
나를 도우소서. 일으키소서. 나와 동행하사. 힘주시고~~이침부터. 나의맘을 위로해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은 두분
미국에 계실때. 따라했던 성막기도를. 책을. 보면서 해보았습니다 물두멍 앞에서
얼마전에 필림처럼 보여 주셨던 나의 교만한 몸짓과표정 을 보여 주셨습니다 난 전도사님 엄마와 목사인 두분의 오빠. 때문에. 나에겐 다 안다는. 영적인 교만함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것이. 교만인줄.모르고 겉모습은 거룩한자 처럼 또 사랑이 많은자 처럼. ~하지만 속으론 무시하고 질투하고 *네가 뭘 알어* 하먼서. 비웃고 남의얘기를. 들으려하지 않고 ~~ 이 모습을 필림 돌이가듯 몸짓 표정 하나씩 하나씩
보여 두시면서. ~종아 이렇게는 내가 널 쓸수 없단다~ 말씀 해주시는. 성령님앞에 납짝 엎드릴수 밖에 없었습니다. 성도들 앞에서 성령님이. 보여주신 내 모습을 고백하며. 용서를 빌었습니다. 이안나 목사님께서 교안함을 알수 있는것은. 남의말이
듣기 싫다면. 그건. 교민한것이라고. 말씀했을때. 내가 바로 인정할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나에겐 그 교만함이 있습니다
지난주에. 아는 목사님께서. 나에게 어떤말을 하는데 나도 모르게 부정적인 말이. 훅. 나가면서. 말을 끊게. 만들었습니다
교회와서 계속 회개가 되서 목사님께
문자로 ~아까는. 넘 죄송했습니다
상처 받으셨죠 ? 용서하세요. 난 아직
공사중 입니다 ~ 그래 난 아직도 공사중이지* 보혈의능력만이 날. 새롭게 할수 있어ㅜ 성도들에게도 회개는 바로. 합시다* 물두멍 앞에 서서 내 마음에 옥합을 날마다
깨며. 거룩한 종으로 사용받길 간절히 기도 합니다 이안나.목사님께서 눈물을
흘릴때마다 영이 깨끗해진다는 말씀
큰 위로가 됩니다. 물두멍. 앞에서 날마다 내 마음을 깨뜨리는. 눈물을. 흘립니다.
나의 눈물 받으소서 ~♡ 이땅에 오직
주밖에 없네♡
첫댓글 목사님, 귀한 고백에 큰 은혜를 받습니다. 성령님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솔직하게 돌아보고 즉시 회개하며 돌이키시는 모습이 참 귀합니다. “아직 공사 중입니다”라는 고백처럼 날마다 자신을 깨뜨리고 주님의 보혈로 새롭게 되어가는 과정 자체가 은혜인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목사님의 눈물과 회개를 받으시고 더욱 겸손하고 거룩한 종으로 빚어가시며, 귀하게 사용해 주시길 축복합니다. ❤️
진솔하신 일지에 감명받습니다
물가에서 씻고 노래하며 즐거워하는 월계관쓰고 흰옷의 하프를 켜는 그리스 시인의 모습 보여주십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