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까지 다 벗고 수술하는지 궁금해요
첫댓글 속옷 안입은채 환자복입고 수술실로 간다음에 마취하면서 바지를 벗겨줍니다. 그리고 중요한 부위에 테이핑 비슷하게 해주고 수술용 천같은거 대줍니다.
엥??? 전 환자복 바지가 옆트임이 있는 바지라서 바지를 벗지는 않았습니다. 일단 수술대에 오르시면 긴장한 환자를 안정시킵니다. 그 후 마취를 시작합니다. 하반신 마취는 허리쪽에 주사를 놓습니다. 좀 따끔합니다. 잠시 후 다리가 전기오는 느낌이 들면서 감각이 사라집니다. 의사가 다친 다리를 마구 이러저리 꺽습니다. 그 후 다리에 소독약을 왕창 발라댑니다. 허리 아래쪽으로 보이지 않게 천막을 치고 수술이 시작됩니다. ^^
제가 수술 몇번 해봐서 아는데염 어떤데는 하의탈의하고요 고추에 오줌줄까지껴요 ㅡ,.ㅡ 간호사들 다보는데서 아..그때생각하면 .. 또 어떤데는 보니까 오줌줄 필요 없다고요 그냥 팬티 입고 했어요 팬티정도 보이는건 각오하셔야할듯..
기본적으로 속옷은 모두 벗은 상태에서 옆이 트인 바지를 입고 입장합니다. 소변줄은 글쎄요..저는 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만,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대부분 옆이 트린 바지를 입기에 수술을 하는 다리쪽만 노출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홀라당 벗기고 거시기(?) 테이핑인지 뭔지(정확히 기억못함)가려주고 천막치고 수술중...구멍뚫는 드릴소리도 기끔씩 들립니다...뭘~~박긴 박는 모양인데 감각도 없고 보이질 않으니....1시간30분뒤 회복실...그다음 입원실....마취 풀릴때까지(약8시간) 마네킹신세(힘듬)...절대로 다치지 맙시다...조심 또 조심
걍 알몸임.ㅋㅋ
트임 바지 입고 입장해도 다버끼도 수술함니다..끝나면 입혀주고....간호사들이 다본다고해도 과언 아님니다. 다봄니다.
저는 긴 드레스처럼생긴 수술환자복입고 암것도안입고 수술대들어갔네요간호사분이 병실에서 나오기전에 속옷다벗으라고하더라구요.수술대 위에올라가서는 이불로 저 상하의 다가리고 시작한걸로알아요그이훈 전신마취라 기억이.. ㄷㄷ
첫댓글 속옷 안입은채 환자복입고 수술실로 간다음에 마취하면서 바지를 벗겨줍니다. 그리고 중요한 부위에 테이핑 비슷하게 해주고 수술용 천같은거 대줍니다.
엥??? 전 환자복 바지가 옆트임이 있는 바지라서 바지를 벗지는 않았습니다. 일단 수술대에 오르시면 긴장한 환자를 안정시킵니다. 그 후 마취를 시작합니다. 하반신 마취는 허리쪽에 주사를 놓습니다. 좀 따끔합니다. 잠시 후 다리가 전기오는 느낌이 들면서 감각이 사라집니다. 의사가 다친 다리를 마구 이러저리 꺽습니다. 그 후 다리에 소독약을 왕창 발라댑니다. 허리 아래쪽으로 보이지 않게 천막을 치고 수술이 시작됩니다. ^^
제가 수술 몇번 해봐서 아는데염 어떤데는 하의탈의하고요 고추에 오줌줄까지껴요 ㅡ,.ㅡ 간호사들 다보는데서 아..
그때생각하면 .. 또 어떤데는 보니까 오줌줄 필요 없다고요 그냥 팬티 입고 했어요 팬티정도 보이는건 각오하셔야할듯..
기본적으로 속옷은 모두 벗은 상태에서 옆이 트인 바지를 입고 입장합니다. 소변줄은 글쎄요..저는 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만,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대부분 옆이 트린 바지를 입기에 수술을 하는 다리쪽만 노출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홀라당 벗기고 거시기(?) 테이핑인지 뭔지(정확히 기억못함)가려주고 천막치고 수술중...구멍뚫는 드릴소리도 기끔씩 들립니다...뭘~~박긴 박는 모양인데 감각도 없고 보이질 않으니....1시간30분뒤 회복실...그다음 입원실....마취 풀릴때까지(약8시간) 마네킹신세(힘듬)...절대로 다치지 맙시다...조심 또 조심
걍 알몸임.ㅋㅋ
트임 바지 입고 입장해도 다버끼도 수술함니다..끝나면 입혀주고....간호사들이 다본다고해도 과언 아님니다. 다봄니다.
저는 긴 드레스처럼생긴 수술환자복입고 암것도안입고 수술대들어갔네요
간호사분이 병실에서 나오기전에 속옷다벗으라고하더라구요.
수술대 위에올라가서는 이불로 저 상하의 다가리고 시작한걸로알아요
그이훈 전신마취라 기억이..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