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이 일본에서 생활해보신 이상 일본자체를 안좋게 보실 가능성은 없다고 봅니다. 객관적으로 봐도 한국보다 일본이 환경,기회적으로 우수한게 사실이니까요. 아마 유학생활을 걱정하시는것 같습니다. 거기에 초점을 맞춰서 접근하는게 좋겠습니다. 가령 먹고자는 생활부터 시작해서 부모님 없이도 탈선하거나 하지 않겠다는 자신감? 뭐 이런거. . 저희 부모님도 그렇고 보통 부모님들도 이런쪽으로 처음에 많이 걱정하시는거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워킹을 1년 갔다가 다시 유학으로 가는 입장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1년 워킹조차 가는걸 거절햇씁니다. 위에것 걱정되서요. 근데 1년동안 일 열심히 하고 적응하고 문제없이 저축하면서 생활하다 오고나서.1년에 만족못하니 유학하고 싶다 하니 한번에 허락했습니다. 결국 안심의 문제지 않나 싶습니다.,
첫댓글 자기가 힘들었다고 글쓴이님이 힘들거란건 무슨논리죠?? 반대하시는 이유가 상식적이고 구체적이면 거기에 맞춰서 설득할텐데 너무 터무이없는 이유라 반박,설득도 힘들거같습니다.
일본을 너무않좋게보시는경향도있는것같아요 아버지가 일본 유학하면서 혼자돈벌고 알바하면서 힘든일도있으시고 그래도차근차근 설득중
아버님이 일본에서 생활해보신 이상 일본자체를 안좋게 보실 가능성은 없다고 봅니다. 객관적으로 봐도 한국보다 일본이 환경,기회적으로 우수한게 사실이니까요. 아마 유학생활을 걱정하시는것 같습니다. 거기에 초점을 맞춰서 접근하는게 좋겠습니다. 가령 먹고자는 생활부터 시작해서 부모님 없이도 탈선하거나 하지 않겠다는 자신감? 뭐 이런거. . 저희 부모님도 그렇고 보통 부모님들도 이런쪽으로 처음에 많이 걱정하시는거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워킹을 1년 갔다가 다시 유학으로 가는 입장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1년 워킹조차 가는걸 거절햇씁니다. 위에것 걱정되서요. 근데 1년동안 일 열심히 하고 적응하고 문제없이 저축하면서 생활하다 오고나서.1년에 만족못하니 유학하고 싶다 하니 한번에 허락했습니다. 결국 안심의 문제지 않나 싶습니다.,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일본 가서 무엇을 할 건지 일본을 왜 가야하는지 이런 거 차근차근 설명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설득했어요 :) 그리고 노력하는 모습도 계속 보여주시면 허락 해주시지 않을까요~!
분명한건..아버지 세대와 지금은 많이 바뀌었다는 거지요.
지금은 노력하면 얻을 수 있는 것이 많은게 일본입니다.
힘든 경험도 소중한 경험인데.. 폭풍고딩に님께서 구체적 계획을 세워서 부모님께 믿음을 주시는 방법 밖에 없으실것 같네요^^
아버님께서 경험이 있으시다보니, 같은 고생 안했으면 하시는 마음이신거겠죠... 그래도 본인이 진짜 원한다면 왜 가야만하는지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고, 노력하는 모습 보여주셔야겠네요^^
시대가 많이 변했구..... 또 젊을때 이렇게 저렇게 부디쳐 가며 본인의 길을 만들어 가는건데 말이죠......
저 같은 경우도 부모님 설득해서 간 케이스인데 저도 아버지 친구가 갔다와서 좀 못가게하는 쪽이었어요
제 팁이라고 한다면
구체적인 계획(학과,학교,미래계획)짜서 부모님한테 드리고 꼭 가고싶다고 한번만 믿어달라고 해서
허락받아서 가네요 ㅎㅎ 도움이 됬으면~
중국어랑너무비교도하시고 반대가이만저만이아니네요ㅋㅋ 구체적이게 세워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