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구들이여, 두 부류의 사람은 여래를 사실과 다르게 이야기 하지 않는다. 어떤 것이 둘인가?
[숨은] 뜻을 알아내어야 할 경에 대해서 [숨은] 뜻을 알아내어야 할 경이라 말하는 자와 [이미 그 뜻이] 확정된 경에 대해서 [이미 그 뜻이 확정된] 경이라 말하는 자이다. 비구들이여, 이러한 두 부류의 사람은 여래를 사실과 다르게 이야기 하지 않는다."
첫댓글 부처님은 중생의 병에 응하여 약을 준다.나무아미타불 _()_
마하반야바라밀_()_
첫댓글 부처님은 중생의 병에 응하여 약을 준다.
나무아미타불 _()_
마하반야바라밀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