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낭만적인 사랑의 노래, 세레나데 (Serenade)
본래 ‘세레나데(Serenade)’란 말은 ‘늦은’이란 뜻을 지닌 ‘세루스(Serus)’라는 라틴어에서 유래했습니다.
그래서 세레나데라는 말 속에는 ‘늦은 시각에 연주되는 음악’, 즉 ‘저녁의 음악’이란 뜻이 들어 있어요.
‘저녁의 음악’이라고 하면 역시 연인의 창가에서 악기를 연주하며 부르는 낭만적인 사랑 노래가 대표적이지요.
그래서 세레나데는 본래 연인의 창가에서 기타나 만돌린처럼 손가락으로 현을 퉁겨 연주하는 발현악기의
반주에 맞춰 부르는 사랑 노래를 가르킨다.
Naver 지식백과 에서-
( 악보자료실에 하이든의 세레나데를 올려 놓았습니다,)

첫댓글 엄지척..ㅎ
감사합니다~
세레나데...
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