ピンクのモ-ツァルト [Windy Shadow 수록/1984]
(핑쿠노 모차루토)
핑크빛 모차르트
작사:松本 隆(마츠모토 타카시)
작곡:細野晴臣(호소노 하루오미)
편곡:細野晴臣 松任谷正隆(호소노 하루오미, 마츠토야 마사타카)
水晶の熱い砂 爪先立って
(스이쇼오노 아츠이 스나 츠마사키탓테)
수정같은 뜨거운 모래 발끝으로 서서
あなたへと灼けた腕卷きつけるのよ
(아나타에토 야케타 우데 마키츠케루노요)
그을린 팔로 당신을 끌어안을거야
背のびしているみたい 去年のように
(세노비시테이루미타이 쿄넨노 요오니)
어른인 척 하는 것 같아 작년처럼
聲あげてはしゃげない大人の戀ね
(코에아게테 하샤게나이 오토나노 코이네)
웃으며 뛰어다닐 수 없는 어른의 사랑이네
GAMEならル-ル決めましょ
(GAME나라 루우루 키메마쇼)
게임이라면 룰을 정해
傷ついても傷つけても
(키즈츠이테모 키즈츠케테모)
상처줘도 상처입혀도
うらみっこなしよ
(우리밋코나시요)
원망하기 없기야
ピンクのモ-ツァルト ねえ感じてる?
(핑쿠노 모차루토 네에 칸지테루?)
핑크빛 모차르트 느낄 수 있어?
神秘のさざ波のシンフォニ-
(신삐노 사자나미노 심포니)
신비스런 파도의 심포니
ピンクのモ-ツァルト ねえもうじきね
(핑쿠노 모차루토 네에 모오지키네)
핑크빛 모차르트 기다려봐
ビッグ·ウェ-ブが 碎けたら
(빅그웨에부가 쿠다케타라)
큰 파도가 부서지고나면
華やかな九月
(하나야카나 쿠가츠)
화사한 9월
潮風に貼りついた絹のブラウス
(시오카제니 하리츠이타 키누노 부라우스)
바닷바람에 들러붙은 비단 블라우스
スカ-トのすそを手に水と遊ぶの
(스카아토노 스소오 테니 미즈토 아소부노)
치마자락을 손에 쥐고 물가에서 놀거야
凉し氣にうつむいた瞳の奧で
(스즈시게니 우츠무이타 히토미노 오쿠데)
시원스레 내리깐 눈으로
色っぽい動きだけ計算してる
(이롯뽀이 우고키다케 케이산시테루)
요염한 포즈를 궁리하고 있어
鹽辛いKISSをしたでしょ
(시오카라이 KISS오 시타데쇼)
바다 맛이 나는 KISS 였지
濡れた砂に橫たわった
(누레타 스나니 요코타왓타)
젖은 모래에 누운
みち潮の時間
(미치시오노 토키)
밀물의 순간
ピンクのモ-ツァルト ねえ感じてる?
(핑쿠노 모차루토 네에 칸지테루?)
핑크빛 모차르트 느낄 수 있어?
高まる胸のモデラ-ト
(타카마루 무네노 모데라토)
뛰는 심장의 모데라토(moderato)
ピンクのモ-ツァルト ねえもうじきね
(핑쿠노 모차루토 네에 모오지키네)
핑크빛 모차르트 기다려봐
搖れる音符が飛び散れば
(유레루 온뿌가 토비치레바)
흔들리는 음표가 산산조각나면
華やかな淑女
(하나야카나 슈쿠죠)
화사한 숙녀
ピンクのモ-ツァルト ねえ聞こえるわ
(핑쿠노 모차루토 네에 키코에루와)
핑크빛 모차르트 들리지 않아?
ときめくそよ風はヴァイオリン
(토키메쿠 소요카제와 바이오린)
두근거리는 산들바람은 바이얼린
ピンクのモ-ツァルト ねえ待っててね
(핑쿠노 모차루토 네에 맛테테네)
핑크빛 모차르트 기다려줘
心の絃が彈けたら
(코코로노 겐가 하지케타라)
마음의 현을 튕기고나면
華やかな九月
(하나야카나 쿠가츠)
화사한 9월
*연인들의 노래이면서도 "게임이라면~ 상처줘도 상처입혀도 원망하기 없기야"란 가사가 가슴 아픕니다.
잘 번역이 안되지만 "원망하기 없기야"란 가사가 마치 6살짜리 어린아이의 말투이기 때문이죠. 아이들끼리 손가락 걸고 엄지로 "꽝!"하듯이 유치하고... 절대적인 느낌을 주는.
어른스런 사랑을 앞둔 망설임을 역설적으로 표현한 부분이 아닌가 싶네요.
2년뒤에 발표한 "Supreme"앨범에 "雨のコニ-·アイランド(비 내리는 코니아일랜드)"란 노래 중에 "게임이라고 약속했었지~ 오늘만 아이로 돌아갈게"란 가사가 있는데, 전 이 "핑크색 모차르트"를 들을 때마다 노래가 서로 이어져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답니다.
카페 게시글
≫……………………가사
ピンクのモ-ツァルト(핑크빛 모차르트) 가사
다음검색
첫댓글 가사 잘 봤습니다. 근데 핑크의 모짜르트가 의미하는게 뭘까요..? 모짜르트는 사람이름인데...^^;
화사한 이미지를 분홍색에 담은 것 같습니다. 魔★의 '**의 ***'라는 식 제목에 대해선 깊이 생각 안하셔도 됩니다. 스타일이니까... ^^;
그렇군요.. 암튼 핑크의 모짜르트.. 멜로디처럼 제목도 상큼하고 좋네요...^^
유일하게 갖고 있던 이 싱글 도너츠판. 근데 이사하면서 없어졌어요 ㅠ_ㅠ 누가 가져갔는지.... 이 노래 커플링곡도 좋아했어요.. 가라스노 프리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