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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동시 개봉일에 007 퀀텀 오브 솔러스 (Quantum of Solace)를 보다" | |
■.더욱 강해진 액션,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로 돌아온 22번째 007영화
007 퀀텀 오브 솔러스 (Quantum of Solace)는 제임스 본드 시리즈의 22번째 영화이다. 전편 007 카지노 로얄에 등장하였던 다니엘 크레이그가 다시 제임스 본드 역할을 맡는다. 제임스 본드가 전편에서 죽은 애인 베스퍼의 복수를 위해 상관 M의 명령을 무시하고 같은 MI6 요원인 필즈와 CIA 요원인 펠릭스 라이트까지 합세하여 거대한 무장 조직과 맞선다는 내용이다.
[007 카지노 로얄]에서 비극적인 죽음을 맞은 연인 베스퍼 린드의 복수에 나서는 본드. 진실을 밝히기 위해 M과 미스터 화이트를 심문하는 과정에서 베스퍼를 협박했던 조직이 예상보다 훨씬 복잡하고 위험한 조직이라는 것이 밝혀진다. 본드는 베스퍼의 배신에 책임이 있는 자를 찾아 내기 위해, CIA, 테러범, 그리고 심지어 M보다 한발 앞서 이 조직의 수뇌부 도미닉의 사악한 계책을 막아야 한다.
[007 카지노 로얄]의 라스트로부터 1시간 후. MI6 내부까지 침투한 보이지 않는 세력.. 이제 누구도 믿을 수 없다! ‘카지노 로얄’에서 최초의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한 007 제임스 본드. 하지만 첫사랑 베스퍼의 배신과 비극적인 죽음으로 강렬한 복수심에 휩싸인다. 한편, 진실을 밝히기 위해 M과 함께 수수께끼의 인물 미스터 화이트를 심문 하던 중, 베스퍼를 죽음으로 몰고간 배후 세력이 생각보다 훨신 거대하고 위험한 조직임을 알게 된다.
게다가 MI6 내부에까지 세력이 침투해 있어 제임스 본드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게 밝혀진다. 비밀리에 단서를 쫓던 007은 MI6 내의 누군가가 테러 조직의 돈 세탁을 위해 아이티에 은행 계좌를 만들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곧바로 아이티로 향한다.
그곳에서 예상 밖의 아군 카밀을 만나게 되는데, 그녀 역시 독재자 메드라노 장군에게 온 가족을 몰살당한 뒤, 오직 복수만을 위해 그와 줄을 대고 있는 도미닉 그린에게 접근한다.
♠ 조직의 명령도 거부한 007
아이티로 날아온007은 카밀의 도움으로 마침내 냉혈한 비즈니스맨이자 조직의 배후 인물인 도미닉 그린에게 접근 하는데 성공하지만, 조직의 명령을 거부하고 단독 행동에 나선 007은 CIA와 영국 정부에 쫓기는 신세가 된다.
한편,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남미로 이어지는 도미닉의 행로를 쫓던 007은 남미의 정권을 찬탈, 망명 중인 메드라노 장군을 복귀시키려는 계략을 꾸미고 있음을 알게 된다. 게다가 도미닉은 CIA와 영국 정부 고위층을 포함한 ‘퀀텀’이라는 비밀 조직을 결성,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천연 자원을 독점하려는 거대한 음모를 꾸미고 있었다.
배신과 살인, 음모가 난무하는 가운데, 이제 누구도 믿지 못하게 된 007은 진실을 밝히기 위해 CIA, 테러범, 그리고 심지어 M보다 한발 앞서 도미닉이 이끄는 사악한 조직 ‘퀀텀’을 제거하기 위해 직접 살인을 하거나 본인의 목숨을 내 놓아야 하는 지경에 처한다.
더 이상 슈퍼 히어로나 플레이보이가 아닌 비극적인 첫사랑의 아픔을 간직한 캐릭터로 거듭난 영국 첩보국 MI6 의 특수 요원 제임스 본드! 첫 사랑 베스퍼 린드의 배신과 비극적인 죽음 이후 임무 수행과 사적인 복수심 사이의 충돌에 휩싸인 그는 혼신의 힘을 다해 임무를 수행할 때마다 그의 몸과 마음에는 상처가 고스란히 남는다.
♠ ‘퀀텀 오브 솔러스’란?
[007 퀀텀 오브 솔러스]는 원작자 이안 플레밍의 단편 소설 제목에서 차용된 제목으로, 사전적 의미로 ‘퀀텀(Quantum)’ 은 ‘양’, ‘몫’을 뜻하고, ‘솔러스(Solace)’는 ‘위로’ ‘위안’을 뜻한다. 즉 ‘마음의 위로 한조각’이라는 뜻인 ‘퀀텀 오브 솔러스’는 영화에서는 이중적인 의미를 갖는다. [007 카지노 로얄] 이후 사랑하는 여인을 잃고, 복수를 통해서만 위로를 얻을 수 있는 제임스 본드의 처지를 암시하는 동시에, 영화에 등장하는 수수께끼의 거대 조직 이름이기도 하다.
♠ 역대 007 시리즈 사상 최다 로케이션 감행!
007 시리즈의 특징은 무엇보다 다양한 로케이션 촬영이다. 제임스 본드라는 인물이 관객을 대신해 흥미를 느낄만한 다양한 장소에 가서 새로운 액션을 펼쳐보임으로써 관객은 다른 세상으로의 여행을 대리만족하는 것이다. 시리즈 사상 최고액인 2억 2천만불이 넘는 제작비를 투입한 액션 블록버스터답게 [007 퀀텀 오브 솔러스]는 유럽과 남미 대륙을 넘나드는 거대한 스케일의 로케이션과 이국적 풍광이 주는 화려한 볼거리로 역대 007 시리즈 사상 최다 로케이션을 자랑한다.
♠ 시리즈 사상 최초의 액션 본드 걸 탄생!
22번째 제임스 본드 다니엘 크레이그는, 예전 본드들이 여러 편을 통해 보여줘야 했던 액션씬보다 훨씬 많은 것을 [007 퀀텀 오브 솔러스] 단 한편에 모두 보여준다. 숨막히는 자동차 추격씬, 대규모 보트 추격씬, 그리고, 비행기에서의 자유 낙하씬 등, 육해공을 총망라해 모두 대역없이 소화해냈다고 한다.
▼ 01.007 퀀텀 오브 솔러스 포스터

▼ 02. 007 퀀텀 오브 솔러스 출연배우와 제작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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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007 퀀텀 오브 솔러스 본드와 본드걸

▼ 19.007 퀀텀 오브 솔러스 시사회

▼ 20. 007 퀀텀 오브 솔러스 현지로케 촬영현장

Namg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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