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비금도에는 하트모양의 하누넘 해수욕장과 명사십리 해수욕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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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의 모양이 새가 날아오르는 형상이라 해서 "비금도(飛禽島)라 칭하였다" 한다. 비금도에 내리면 맨 먼저 해안가를 가득 메운 염전이 눈에 들어온다. 소금의 고장으로 잘 알려진 비금도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천일염전을 시작한 곳으로 유명하며, 비금도와 도초도(시목 해수욕장)은 차량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비금도와 도초도에서 홍도가는 쾌속선을 탈 수도 있다.(차량 탑재 불가능)
비금도 원평해수욕장 바로 옆에 명사십리 해수욕장이 있으며, 약간의 숙박시설이 있다.
비금도 내월리 하누넘 해수욕장 전경입니다. 주변이 해상국립공원 지정으로 숙박시설이 거의 없고, 해수욕장입구에 대나무 원두막이 있다,
비금도 신원리 쪽으로 들어가면 원평해수욕장과 명사십리 해수욕장이 있다. 상호 차량 이동가능하며, 원평해수욕장과 명사십리 해수욕장의 가늘고 고운 모래는 일품이며, 명사십리 길이는 약 2.8km 넓이는 약 50~100m(조수간만에 따라서 다르다.)정도로 크다.
비금도 원평 해수욕장의 끝 부분이다. 넘어가면 명사십리 해수욕장이 있다.
원평/ 명사십리 해수욕장의 몽골텐트이다. 이곳의 단점은 해수욕장 주변에 쉴 수 있는 그늘이 없다.
하누넘 가는길의 사진들이며, 두곳의 전망대가 있다. 길이 약간은 경사지고 구불거려서 운전에는 약간의 긴장이 필요하기도 하다.
비금도 내월리에서 하누넘해수욕장으로 넘어가다 보면 우실이 있다.
비금도의 논?(염전)이 사진처럼 많이 펼쳐져 있다.
소금이 산더미처럼 쌓여있다.
염전으로 가다보면 뚝에 이러한 함초?가 많이 있다.
비금도 최고봉에 있는 선왕산 바위들이다. 등산코스 : 자료출처= 비금면 홈페이지 1코스-상암마을 입구-그림산 정상-죽치 우실재-선왕산-하누넘 해수욕장(하트해변) 2코스-상암마을입구- 그림산 정상-죽치 우실재- 한산마을 저수지 3코스-상암마을 입구-그림산 정상-죽치 우실재-선왕산-서산사절- 서산저수지 4코스-상암마을입구-그림산 정상-죽치 우실재-선왕산-하누넘고개- 임리해변(서산)
우연히 비금도에서 만난 비금도 내윌리(하누넘 가는길목의 마을)에 있는 지인의 집이다. 이곳에서 본의 아니게 1박도 하고 함께 홍도도 다녀왔다. 고맙습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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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분지골 삼형제길~~! 땅골로~ 원문보기 글쓴이: 타닐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