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춘석 제20회 개인전, 가가 갤러리 기획 초대' 매화 그림' 전 [ 2013. 4.3 ~ 4.16 ]

고매화 acrylic on canvas 10호 P 2013

매화 acrylic on canvas 20호 P 2013

매화 acrylic on canvas 50호 P 2013

매화 acrylic on canvas 50호 P 2013

매화 acrylic on canvas 50호 P 2013

매화 acrylic on canvas 80호 P 2013

고매화 acrylic on canvas 10호 P 2013

매화 acrylic on canvas 10호 P 2013

매화 acrylic on canvas 10호 P 2013

매화 acrylic on canvas 10호 P 2013

매화 acrylic on canvas 10호 P 2013
雪中梅라는 말이 있듯이, 매화는 서리와 눈을 두려워 않고 언 땅 위에서
꽃을 피우고 그윽한 향기를 뿜으며 봄의 전령사가 되어 준다.
시련을 이겨내고 피어나기 때문에 인내와 절개, 그리고 군자의 덕을 상징한다.
꿈을 성취하고자 하는 인생을 위하여 소리없는 교훈을 주고 있다.
집집마다 매화그림 한 점 걸어둔다면 문자로 적어서 전하는 가훈이 따로
필요 없을 것이다.
노춘석의 '매화그림'은 뼈대있는 집안의 가훈을 보는 듯한 고매함을 느끼게 한다.
백매화와 홍매화의 섬세한 묘사는 생동감의 극치를 보여주고 묵직한 질감으로 표현한
등걸이나 바위는 작가의 氣力과 內功을 잘 보여주고 있다.
한마디로 작가의 깊은 인생철학이 그대로 녹아들어 있음을 단박에 느낄 수 있다.
봄나들이로 인사동에 들르는 문화인들에게는 품격있는 선물이 되어 줄 것이다.
묵하 안승준[ 명상,요가 수행자]
첫댓글 선생님의 매화로 마음에도 봄을 맞이한 듯 합니다. 개인전 축하드립니다. 많은 성원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