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르게 헌금을 드리도록 가르치는 사도바울의 성경기록들
신약 교회의 성도가 지켜야 할 헌금의 원칙으로 신약 성경에서 사도바울은 신약교회성도들에게 자신의 성경기록들을 통하여 다음과 같이 확실하고 자세하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참고로 아래 제시한 성경구절들은 영어킹제임스성경(1611년)에서 한글로 번역한 성경인 '킹제임스흠정역성경'임을 알려드립니다.>
1) 매주일 첫날에 드려야 합니다.(고전16:2)
'주의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하나님]께서 자기를 형통하게 하신 대로 자기 곁에 모아 두어 내가 갈 때에 모으는 일이 없게 하라.'(고전16:2)
2) 하나님께서 형통하게 하신 것을 드려야 합니다.(고전16:2)
'주의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하나님]께서 자기를 형통하게 하신 대로 자기 곁에 모아 두어 내가 갈 때에 모으는 일이 없게 하라.'(고전16:2)
3) 미리 모아 두었다가 드려야 합니다.(고전16:2; 고후9:5)
'주의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하나님]께서 자기를 형통하게 하신 대로 자기 곁에 모아 두어 내가 갈 때에 모으는 일이 없게 하라.'(고전16:2)
'그러므로 그 형제들을 권면하여 그들이 먼저 너희에게 가서 너희의 후한 선물 곧 전에 너희가 통보 받은 적이 있는 그 후한 선물을 미리 준비하게 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한 줄로 내가 생각하였나니 그리하여야 바로 그 일이 후한 선물답게 준비되고 탐욕에서 난 것 같지 아니하리라.'(고후9:5)
*하나님께서 헌금을 받으시는 원리를 <사람들 사이의 선물이 선물답게 되는 것>을 통해서도 바울은 설명하고 있습니다.
4) 먼저 몸을 드려야 합니다.(고후8:5)
'그들은 우리가 바라던 것과 달리 이 일을 행하되 먼저 자신을 [주]께 드리고 또 [하나님]의 뜻에 따라 우리에게 주었도다.'(고후8:5)
5) 있는 대로 받되 없는 것은 받지 아니하시며, 저마다 자기 능력대로(according to his ability) 내며, 자기가 할 수 있는대로 드려야 합니다.(고후8:12;행11:29;신16:17)
'먼저 자원하는 마음만 있으면 사람이 가진 것에 따라 주께서 그것을 받으실 것이요, 그가 갖지 아니한 것은 받지 아니하시리라.'(고후8:12)
'이에 제자들이 저마다 자기 능력대로 유대에 거하던 형제들에게 구호금을 보내기로 결정하고'(행11:29)
'각 사람이 {주} 네 [하나님]께서 네게 주신 복에 따라 자기가 할 수 있는 대로 드릴지니라.'(신16:17)
*심지어는 구약시대 이스라엘의 3대명절(무교절,칠칠절,장막절)에도 '자신들이 할 수 있는 대로' 드린 것이였으며, 이는 바로 앞절(신16:16)을 보면 알수 있듯이 '빈손을 보이지 말고'가 중요한 정신이였습니다.
6) 각각 그 마음에 정한대로 드려야 합니다.(고후9:7)
'저마다 자기 마음속에 정한 대로 낼 것이요, 마지못해 하거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거이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고후9:7)
* '각각 마음에 정한대로'이기 위해서는 나와 하나님이 아닌 <제3자와의 협의?>가 있어서는 안됩니다. 그래야 억지로 드리지 않게 되고 또 즙겁게 드리게 됩니다.
7) 마지 못해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아야 합니다.(고후9:7)
'저마다 자기 마음속에 정한 대로 낼 것이요, 마지못해 하거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거이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고후9:7)
8) 즐겁게 드려야 합니다.(고후9:7)
'저마다 자기 마음속에 정한 대로 낼 것이요, 마지못해 하거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거이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고후9:7)
매 주 첫날(=the first day of the week)에 드리되 '하나님께서 형통하게 하신 것'이 아니라면(억지대출,불의하게 축적한 재산등) 아무리 많은 돈을 드렸다고 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받지 않으실 것입니다.
몸은 드리지 않고 헌금만 드리거나 행위들 곧 대출이나 개인에게 빌린 돈 등 '빚을 내서 드리는 것'도 받지 않으신다는 것을 이방인의 사도인 바울이 나서서 직접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신의 형편과 성경의 기준을 살펴서 각각 마음에 정한대로 즐거운 마음으로 드려야 합니다.
너무 많아서 억지로 드리거나 또 너무 적어서 인색하게 드리지 않아야 합니다.
'십일조 헌금'을 드려서 부자가 되려고 한다면 그것 역시 헛된 것입니다.
사람에게 보이려고 드리거나 누가 알아주기를 바라는 것도 헛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신앙인 곧 경주자의 경기법칙)을 알지 못해서 법을 지키지 못하고 드려진 헌금도 하나님의 경륜과 계획가운데서 때론 하나님의 일에 사용되어 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어진 규칙대로 드리지 않은 사람에게> 하나님께서는 받은 '구원'외에는 '보상'을 주실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고전3:12-13)
하나님의 법을 무시한 사람에게 칭찬하고 보상을 주시는 불의한 하나님이 아니시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을 다 바쳐 예수님을 사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바르게 알고 바르게 믿고 바르게 사랑해야 합니다.
성경기록에 대한 무지는 예수님에 대한 무지입니다. 성경기록에 대한 무지는 변명이 될 수 없습니다. 성경기록에 대한 무지는 무죄가 아닙니다.
바르게 알고 바르게 믿어야 합니다. 바르게 드리고 바르게 실천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열심히 수고하고 봉사하고 땀흘리고 헌금을 드렸지만, 규칙 위반으로 드러난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예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충성하고 열심을 다했지만, 마귀에게 속은 것이라면 얼마나 허탈하겠습니까?
슬픈 사랑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샬롬!
P.S. 아래 헌금에 관한 내용('과부의 두 렙돈'이 의미하는 진실)을 함께 살펴 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가난한 과부가 (하나님의 헌물로) 낸 '자기의 생활비 전부'는 과연 무엇인가?"(막12:41-44절;눅21:1-4절)
https://cafe.daum.net/jesusthinking/6ElV/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