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종강모임 회의 내용입니다.ㅍ
회의에 참여했던 인원이 적었던 만큼 꼭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안건은 대체로 회의에 있었던 사람들 위주로 결정되었습니다.
그 외 특별한 사정이 있다거나 하시는 분들은 답글 남겨주세요 ^_^
1.회지
1-1 콘티.
(1)
예, 뭐, 사실 그다지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웃음]
사실은 저도 안했는걸요 (소근)
굳이 언급하자면 콘티가 완성된것은 다야.
'거의'완성된것은 '쮜니'
조금이라도 들어간 사람들과 기승전결은 잡혔다고 하는정도-의 선이었습니다만.
합숙때까지는 적어도 '펜선 넣기 시작'이상이 진행된 원고를 들고 오는 것을 의무로 합니다.
합의&결정 난 사항이니, 방학하고 과제에 치이지 않게 되면 각자 진행해주세요.
미리 말했지만 콘티 마감일이 지난 원고의 진행에서 원고지 조달은 개인별로-가 될 것입니다.
(2)
부수적인 이야기입니다만 대전팀은 들어주세요.
합숙 전에 진행된 원고를 들고 가기 위하여,
방학 중 원고 모임을 가질 예정입니다.
지역감정을 도모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룰루;]
원고와 친목도모의 성격을 띠게 될 것입니다만, 참가 가능하신 분은 참여의사를 밝혀주세요.
일정과 장소 몰색에 들어갑니다.
(대전팀, 원고용지 같이 삽시다.)
1-2 회지 부록
기수페이지+기수 재량에 맡겼던 기수별 부록을 제외하고, 회지 전체 부록이 들어갑니다.
다양한 안건이 나왔습니다만. 최종 결정된 사항은
[관찰일기]입니다.
그리고 때문에, 가능한 이번 겨울합숙은 전원 참가하는 쪽을 지향합니다.
관찰일기의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상자는 이번 겨울합숙에 참가하는 사람들이고, 기한은 합숙 기간인 일주일입니다.
여러분은 합숙에 참가한 첫 날, 서로의 닉네임이 씌인 종이를 뽑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주어진 일주일의 시간동안, 서로를 암암리에 감시&관찰하게 됩니다.
관찰일기의 내용은 물론 그 동아리원에 대한 일지입니다 =_=.........
러버가 붙여준 부제에 따라 -스토커일지-의 성격을 띠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2. 교육활동
예고했던대로, 1월중으로 교육활동이 열립니다.
아직도 그 내용을 모르는 분이 있다면 카페 자료실과 공지에서 관련 내용을 찾아보세요.
2-1 날짜
(1) 교육활동 날짜
얘기했다시피 1월 중, 설날인 주를 피해서 열리게 됩니다.
금요일, 토요일로 진행하게 될 것이구요.
전날 저녁에는 모두 모여주셔야 합니다.
1월 13,14일과 1월 20,21일 중 택1하게 될 것인데요,
카페 폴에 투표를 올릴테니 전원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2) 홍보소집일
교육활동 날짜가 언제로 잡히든 간에 공주시내에 전단지를 뿌리는 것은 1월 6일 금요일이 되겠습니다.
교육활동도 매우 중요한 일이지만 포스터를 붙이는 것 역시 '일'이기 때문에 인원이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감안하여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참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구요.
토요일이 아닌 것은 지난 번 아파트촌에서 토요일 오후가 되자 관리사무소가 가차없이 문을 닫아버렸던 데에 기인합니다.
+. 방학 중 학원과 같은 일로 묶이는 날짜가 있게 되는 분들을 알고 싶습니다. 리플 남겨주세요.
2-2 포스터
포스터를 맡기고 나오는 시간을 감안하여, 시험 끝나는 주까지 결정되어야 하는 사항들입니다.
(1) 초급반 내용.
몇몇 안건들이 제시되었습니다.
카페 폴에 올립니다.
15일까지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2)포스터 일러스트
그냥 알고 계세요. 7기들에게 '치미에게 맡긴다'는 내용을 전해달라고 했었는데 잘 전달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치미에게 오해가 없길 바라며
[자리에 없는 사람은 발언권이 없다]고 말하긴 했지만, 그런 뜻은 아니고^^;
파일로 만들어 맡겨야 하는 것이니만큼 컴퓨터-로 그림그리는 데 익숙한 사람으로 선택입니다.
작년의 포스터는 성역 자료실에 있으니 참고하길 바라고,
혹시 자리에 없었던 분들 중에
'이번년도 교활 포스터에 내 그림이 들어가지 않으면 억울해서 안돼!'
라고 생각하는 분이 있다면 연락을(...)
(3) 접수전화
치미를 제한-7기중 2인 택하여 통보해달라고 얘기 했었지요?
역시 기말고사가 끝나는 주 전까지(최대한 빠른 시일 내로) 정해서 통보해주세요.
역시 혹시나 '나, 나 접수 받는 일이 꿈이었어!!'라는 분도 입후보하실 수 있습니다.
2-3 예산
대강 계산해 보았습니다.
아크릴 팬시의 아크릴이 떨어지기도 하였고, 초급반 내용이 수정되면 그 내용에 따라 사야할 준비물이 있기는 하겠습니다만,
[우리 좀 작작-_-먹고; 살림을 불리자]는 내용에 자리에 있던 모두가 동의하였습니다.
평소 동방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이야기 해 주세요.
좋은 물감. 다이내믹하지 않은 참고도서-_-;;;, 칼라링 참고용 화집-고 같은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확실히 살 수 있을지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지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말해 주세요.
그 외
1. 합숙 날짜는 4학년 졸업식을 낀 마지막주가 됩니다.
2. 다음 학기 전시회에선 코팅팬시를 없애버린다는 다짐이 나왔습니다.
이상. 종강모임 회의 안건& 토의 내용 이었습니다.
첫댓글 와와와~~ 많은 것을 결정했네~ 회지 부록인 관찰 일기 너무 재밌을 것 같아~^0^ /교육활동 투표도 빨리 해야겠네? 투표 보니까 내용 괜찮던데, 좀 생각하고 나서 결정하려구 ^^ 그리고 치미, 포스터 그리면 (아마도) 흑백 포스터로 프린트 할 테니까, 흑백으로 그려야 해~ ^-^
그리고 동방에 필요한 것 중 카세트랑 라이트 박스 샀으니까 돈 많이 드는 건 없을 것 같아. ^^ 음.. 혹시 예산이 된다면! (세세한 것도 적어도 되나?) B4원고 용지랑, 배경할 때 쓸 좀 큰 넓적 붓, 앨범 정도?
그럼 다음 전시회 때 코팅 팬시를 없애고, 아크릴로 만들어 파는 거야? ㅇㅁㅇ 또 하나 생각난 게 있는데, 1학기 때 대불련에서 연등 만드는 거 가르쳐준 것처럼 우리도 교활 때하는 아크릴 팬시 가르치면 어떨까? 팬시 파는 것 뿐이 아니라 직접 가르쳐 주는 게 있으면 전시회 중에 심심하지도 않을 것 같아.
수채용 에어브러쉬~유성색연필~
스토커 일기>ㅁ< 으음.. 팬선이 들어갈 순서의 원고란 말이죠 -_- (한장 연필로 그리고 팬선 넣고.. 이런식으로 하고있었어요 -_-;;크응..)
갑자기 생각난 건데, 톤 사줘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