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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 남묘호렌게쿄 증상만 아수라 입니다
무고집 멸도가 아니던가 ? 오직 자기네들 자신들만 옳다고 한다 깨달음이없다 밀페된
공간에는 삼독이 나옵니다 탐진치 가 나온다 입니다
{ 이 적문은 모두 다 타파하고 본문만 설한다 합니다
이글은 보신분은 세계방방곡곡 나라곳곳마다 회향하여 전해야 할것입니다 합니다 }
남묘호렌게쿄 글 여섯자를 타파한다 합니다
남묘호렌게쿄는 { 로렌게쿄 } 밖에 되지 않는다 합니다
언제나 말하지만 모든 법은 갇혀서는 안된다 합니다 밀페된 공간이란 말을 잘 생각해야
할것입니다 윗물이 맑아야지 아랫물이 맑다 종교에서 이런말이 나오지 않게해야한다
입니다 {이런저런 이유들 중에서 간단하게 말을하자면 이렇습니다 회원은 몇안되고
대부분 간부들입니다 이 법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무조건 간부를 세워놓으니 서로서로
자기가 아는대로 자기주장만 내 세우면서 간부행세를 하려하니 그런것입니다 이러저러한
간부가 많으니 조직이 되어 독재정치에 속고있다 이런면이 유지되는 이유는 무조건
선생님한테 감사해야한다고 가르킨다 말들을 해도 무조건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런말을
한다고 그들은 언제나 그런말을 자랑처럼 하고있다
감사합니다 이말은 참으로 좋은말입니다 그러나 이런말을 강요받은것사람들처럼
그런 인상을 주면서 말들을 하니 이것이 문제입니다 비유를 들면 독재정치적인 마음인
것입니다 절에있는 법화경과 자기네가 하는 법화경은 틀리다고 강조를 합니다
니찌렌대성인불법이라 강조를 합니다 석가탄신일은 비웃음입니다 니찌렌탄신일은
축복을합니다 니찌렌대성인님이 발견했기때문에 니찌렌대성인불법이다 합니다
자기네것만 존경할줄안다 다른것은 존경할줄을 모른다 종교적인 이미지를 말합니다
회관에 간부님과 회원님 그 안에 조직적인 이미지가 북한 공산 노동당 같다며 대화한적이
있지요 간부님들 문제는 이런것입니다 간부몇명에 말이 분명히 잘못된것을 알면서도
같은 간부이기에 감싸줍니다 왜 말을 안하냐고 이야기하니 본인들보고 한말이 아닌데
그기서 틀린것을 알아도 내버려둡니다 이야기하지 않는다 입니다 그러니 이러한모습은
비 조직적인 집단에속한다 법화경 이란 법에서 어긋난행위이다 합니다 }
왜냐면 비유를 들면 너무나 많은 독약을 먹어 속에 깊숙히 들어갔으니 사람들에 속에
마음들이 오탁악세로 오염이 되어 있으니 쉽지가 않더라 한다 열개가 있다면 열개를
주면 하나만 받는다 한다 나머지는 왜 안받냐하면 알면서도 안받든다 한다 어떨때는
다 받아놓고도 안받았다 하더라 이말이나 저말이나 같은말이다한다 독재정치때문이다
한다 그 이유는 어떻게 그렇게 잘아냐고 물음한다면 어떤여인은 가끔씩은 필요할때에는
언제어디서나 힘을낸다 한다 사람들 마음이 가루처럼 흩트러져 어떤여인의 손바닥안에서
흐르지도 않고 구슬처럼 돌아 다닌다 한다 비유를 들면 그렇다는 것이다 현실에 이야기다
그러나 물으면 나는 모른다 한다 합니다
언제나 말하지만 모든 법은 갇혀서는 안된다 합니다 밀페된 공간이란 말을 잘 생각해야
할것입니다 남묘호렌게쿄 불교회관에 사람들 무지 많이 다툼합니다 심심하면 서로서로
시끄럽습니다 큰소리로 다툼을 많이 합니다
이홈에서 남묘호렌게쿄 이야기는 2009년 봄에서 2011년 봄이되겠습니다
남묘호렌게쿄라고 불리는 제목은 아니다 합니다
아무리 불러도 { 료렌게쿄 } 라고 합니다
부인부장 이라고 하는간부가 하는 말입니다
나더러 나와 자기네 남묘호렌게쿄 하는사람과는 잘 못 만났다고 합니다
{ 남묘호렌게쿄 회원간부 부인부장이라고 하는사람 말입니다
그리고 부인부장의 남편도 대장 간부라고 합니다
나는 잘못태어났다고 합니다
자기네 남묘호렌게쿄 하는사람들은 지금에 이 시대에 태어나는게 맞고
나더러는 다음시대에 태어나는게 맞다고 합니다
아무리 봐도 자기네들과 나는 잘못만났다고 합니다
나에게 육근청정이 무엇인지 지옥계에서 불계의 생명까지 끌어내면
어떤것인지를 알아야한다고 합니다 그기는 간부가 하는말은 법입니다
그리고 회장님말씀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네들은 다 여래라고 하며
내안에 여래는 마성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남묘호렌게쿄 회원간부입니다
정말 여의보주가 무엇인지를 알아야한다고 합니다
sgi회장님과 남묘호렌게쿄 회원간부가 하는 지금에 이말들은 ?
지금에 이말은 부처님을 향한 말이기도 하며 : 그이름은 여래 라고합니다
하늘 : 비우雨 우만다라를 향한 말이기도 하며 : 꽃비, 하늘꽃,하늘빛입니다
우주본체 본존 을 향한 말이기도 하며 : 부처님 세상을 말합니다
지금에 이말들은 니찌렌대성인을 향한 말이기도 하며
본문계단의본존을 향한 말이기도 하며
법화경 본문을 향한 말이기도하며
본문 계단을 향한 말이기도 하며
일념삼천에 먼지를 뿌리는 것이기도 하며
우주질서를 흐트리는 말들이기도 하며
법자체를 혼탁한 마음들로 인해 오탁악세속으로 빠져들게하는 것이며
방자하고 오만하여 방일하고 오일함이 오열에 탐진치가 앞을 막으니 보지도 듣지도
못함이니라 십중에 팔구는 악귀에속아 시험에속고있다 그러한 까닭들이 있어도
보지못함이니 없어도 보지못함이라 합니다 남묘호렌게쿄 회원님들 부처님 비방하면
무관지옥 간다고 스스로 언제나 밥먹듯이 말들을 잘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말할때마다 지옥은 있다고 말하면 무섭다고 말도 못하게한다
이세상 어딘가에서 어떤여인을 여기서도 저기서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다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알고 있습니다 기다리는 여인은
한사람인데 그들은 다들 제각기 다른 사람으로 알고 있습니다
내안에서 하는말 여기도 내백성이요 저기도 내백성이요 깨달음을 주셨으니 어찌 머물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내안에 여래라고합니다
내안에 우주천지에서 들리는 소리입니다 그들의 증상만 아수라이라는것을
믿음을 주기 위함이며 그리고 바른길로 인도하라는 것이라 마음으로 짐작 합니다
모든것은 원래로 돌아올것입니다 나무묘법연화경 나무묘법연화경 나무묘법연화경
증상만 아수라 입니다 이말은 깨닫지도 않은사람들 스스로
깨달았다고 서로서로 자기자신 위치에서 생각하고 보고듣고 하니
많은 다툼들이 있습니다
{증상만} 이라고 하는것은 깨닫지도 않고서 깨달음했다고 말을하는사람을 말합니다
{아수라} 말그대로 아수라장을 말합니다 다툼이 많은곳을 말합니다
어디서보고 하는말이 아니라 부처님깨서 말씀하셨습니다 듣고 보고 한것입니다
법화경을 홍통할때에 대적하는자는 없어야 할것입니다
불교 이기전에 불법인 자체 위대한 법화경 자체를 잘못전해내려가면
오는세상 이세상에는 아수라와 싸우게 될것입니다 {명심해야할것입니다}
아수라란 사람들의 마음 깊숙한 곳 에서 나오는 악귀 마귀 즉 삼장사마 입니다
선지식으로 변화해가야하는 세상입니다 악지식인이 나오면 안되겠습니다 증상만 아수라
오탁악세에 빠져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말하는 오탁악세란 사람들의 마음이 혼탁한
마음속이다 가되겠습니다 참으로 웃기지 않습니까 아수라 입니다
사람들 주변에 물론 다 그런회원님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주인공 역할을 하고 있으니
남묘호렌게쿄 전체를 이야기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기 간부 하는말 부처님은 죽고 없다고 하면서 자기네들이 다 부처님이라고
말 합니다 부처된다고 합니다 부처는 이세상에 없다고 합니다
여래 를 비방합니다 여래는 없다고 합니다 자기네들이 다 여래라고 말을 합니다
다른불법들을 분명히 들었습니다 여래의 불법과 지금의 니찌렌대승인 불법을 비교합니다
나는 불법에 대해서 아는것은 없습니다 불교책 공부를 하지
않아 모릅니다 그렇지만 옳고 그릇된것은 분별한다고 합니다 현실로 듣고 보고 마음으로
알수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아냐고 하면 여기저기 간부들 회원들 말하는것이 제각기 다
틀리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남묘호렌게쿄제목을 하면 조금은
편안한 느낌 받으니 그것이 자기자신들이 최고인줄 압니다 그리고 부르지 않으면 속이
답답해서 신경질이 나고 성격이 날카로워 진다고 합니다
내가 들어도 참으로 헷갈리게 말들을 합니다 그리고 간부마다 말들이 다 틀립니다
그리고 삼장사마들은서로서로 통한다 연락한다고 하겠습니다 그기 회원님께서
이렇게 말씀을 하십니다 쉽게말해서입니다 사람들은 자기자신의 위치에서서 그런것들은
보이지도 않습니다 벽을가로막은 탐진치를 부셔버린다면 보일것입니다 벽을깨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후회하게 될것입니다 모르겠습니다 그냥 이렇게 저렇게 말이
나옵니다 내안에 여래는 마성이라고 하면서 자기네들 간부들하는말 다같이 여래라고 합니다
황당하고 어이없지 않습니까 비웃음이 아니라 웃음이 나옵니다
그리고 여기서 나오는 일생성불초 책을 읽고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내안에서 무지
화가 많이 났습니다 왜냐면 일생성불초불법 이야기보다 다른이야기들로 가득합니다
이게 남묘호렌게쿄 불법을 그렇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사람들 법화경인지
나무묘법연화경인지 여래가 누구인지 그리고 뭐가 옳고 그릇된지 분별도 못합니다
나도 그랬습니다 그리고 무조건 다 된다고 하는데 사람들 절대로 아닙니다 가정못지키는
사람들도 많이 보았습니다
누구가 직장생활을 한다고 하면 하는말이 남묘호렌게쿄만 부르면 다 된다 이럽니다
어이없어 돈이없어 돈벌러 가겠다고 하는사람들 앞을 막는다 그래서 어떤여인이 하는말
직장생활 하십시요 돈도 벌수있을때에 벌어야합니다 그리고 다 된다 저런말 듣지도
믿지도 마십시요 어느 회원님 하시는 말씀이 나에게 이러십니다
회원님 여기는 참 이상한데입니다 하면서 일하러 가는사람 무조건 일하러 못가게
막는다 이럽니다 눈치본다가 되겠습니다 나도 직접 듣기도 하였습니다
탈퇴하는 사람들도 많이 보았습니다 물론 어디든지 여기저기 다 같이 다니게 됩니다
누구나 말입니다 그러나 이 법을 바로 알고 하면 그런일들은 일어나지 않을것입니다
이말은 자기스스로 해결한다 이런말이 되겠습니다 에를들면 우스운 비유일런지
모르겠지만 이혼을당할때도 상대방에게 모든것을 빼앗기고 당하는게 아니라 스스로
모든것을 해결한다 이런말이 되겠습니다 그러니 이혼이 없어야 되겠지만 사람인지라
간사한 마음인지라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누구나 그렇게 될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말을하는 이유는 주변에서 몇몇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언제나 다된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고 법을 바로 알지 못한 까닭이 되겠습니다
누구나는 아니겠지만 그런사람들을 보았습니다
너무 안타까워 마음이 시립니다 이말을 하는이유는 나무라거나 내가 잘안다고 하는것이
아니라 어떻하면 사람들에게 마음에 바른법을 알려줄까 언제나 안절부절 하는 어떤여인의
마음입니다 이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후오백세 말법시대 가면 이런저런 말들이 많은데 잘못이해하고 판단하고 앞에 스승을
잘못만나면 오타 글씨로 말하면 오타가 납니다 글을써도 받침자 틀리게 됩니다 틀리면
아무리 이쁘게 바로 정자로 쓰더라도 그것은 정자 글이 못됩니다 아시지 않습니까
남묘호렌게쿄는 로렌게쿄 입니다 이말은 우주천지에 떠있는 글이기에 우주자체
하늘자체 에서 내게 건네준 것이라고 합니다 제목을 부르시려면 나무묘법연화경 이라고
불러야 할것입니다 꿈에 나타난 글이지만 분명히 말하지만 어떤여인은 꿈이 아니라 꿈이
현실이라는것을 분명히 밝힙니다 그들은 정치로 말하면 독제 정치입니다 아무리 보고
또보고 생각해도 그들이 가는 법리는 길은 바르지가 않습니다 남묘호렌게쿄라고 이
글자만 빼면 그들의 공간은 없습니다 그기서 법화경 믿음과 현실을 보았으니
아수라인것이 현실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참으로 무지 강합니다 꼿꼿한 나무막대 입니다
삼장사마죠 내가 이런이야기하면 이글을 보는 사람은 가지 않으면 될것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내가 가야하는길이기에 내스스로 갔던 것입니다 부처님의 뜻이였다고 합니다
이렇게 이야기 하겠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가지 않고 있습니다 무조건 회장 선생님입니다
회관은 아수라장 입니다 이렇게 말을 다른 회원님들하고 합니다 다른회원님도 그렇게 생각
하시는분도 많습니다 다들 부처님 보고 온다고 합니다 나는 그런것을 보며 내가 있는곳에
왠 말인가 모든것을 조용하게 마음으로 다스려집니다 그리고 또 간부의 위에간부
하는말 이 말은 더 웃깁니다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웃음도 나오지 않습니다
하는말 삼천대천세계 이른말은 자기네들과는 맞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말은 절에가면
있다고 합니다 자기네 법은 그런말이 없다고 합니다 옳게 듣지도 않고 무차별적인 간부
회원들입니다
탐진치 ? 貪탐낼 탐, 瞋부릅뜰 진, 痴어리석을 치,입니다
무슨말이냐면 ? 자기네 안에 마성이 진실을 탐낸다 간부들은 눈을 부릅뜨고 자기가
한말은 따라야한다 얼마나 어리석고 어리석음입니까 나는 이 탐진치를 분명히 보았습니다
어떻게 보았냐면 위에서 내려다 보니 탐진치로 가득 찼습니다
여기도 내백성이요 저기도 내 백성이요
무지 묘한 외로움을 느꼈습니다 묘한 외로움과 함께 분명히 보았습니다
언제나 가끔씩 봅니다 그런 간부, 회원님, 탐진치, 를 정말로 눈을 부릅뜨고 그렇게
합니다 말이니 이렇게 글을 올리면 끝이지만 현실에 정말로 그렇게 합니다 눈을
부릅뜨고 말입니다 그리고 어리석음 탐냄 탐냄이란 자신들은 모릅니다 그러나 나는
그들 마음으론 안다고 합니다 그기 간부들은 다 탐진치 입니다 물론 회원님도 그런사람
많이 있습니다 그기 회원은 별로 없습니다 대부분 간부 들 입니다
그렇지만 내가 지칠때면 삼신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깨달음을 줍니다
이것이 나에겐 믿음으로 분동도 되지않고 언제나 안락하고 고요함이다
이러한 모든것들이 다 증상만 이라고 하는것입니다 지기네가 최고라고 알고있는 분동되어
있는 모습들은 아수라 인것입니다 이렇게 저렇게 생각하고 함부로 말하는 곳입니다
다른회원님들 남묘호렌게쿄라고 제목하지만
나는 나무묘법연화경이라고 제목을했습니다
그날에 어떤삼장사마로 부터 보호해주기 위해
수주와 염주 또한 묵주 옆에는 수주가 분명한데 보기에 세개가
섞여서 있는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모든 ,주,갑자기 나타나서
나을 가운데 두고 내 주위를 빙글빙글 돌아갑니다 자세히보면 공중에 떠서
가만히 있는거 같지만 사실은 무지 빨리 돌아가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 속도는 빛보다도 더욱 빠른 속도로 돌고 있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것이 법화경입니다 나무묘법연화경 이라고합니다
남묘호렌게쿄라고 부르는게 아니라
나무묘법연화경 을 지켜주기 위함입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어떤여인이 이렇게 말을 합니다
우리모두 다 같이 어떤여인의 품에서 부처님 계신 세상으로 같이가자고
합니다 그 여인을 따라가면 빛의 속도 보다도 더욱 빠르다고 합니다
반드시 나무묘법연화경 이여야만 합니다
마른나무에 꽃비내리니 잎과 열매와 줄기가 동시에 피어오르니
그향기가 하늘꽃이 되어 만다라에 순간찰라에 빛이되어 일체중생에게
내리니 그빛으로 인해 반드시 즐거움이 있을 것입니다
,,,,,,, 절 에가도 부처님 은헤잊지못해 사람들 공경하고 또 공경하며
부처님 세상안락함 같이하네,,,이글은 어떤여인의 꿈에 참으로
아름다운 한쌍의 부처가 우주천지에 칠흑같은 어두움속에 금 빛 으로
빛나며 우주에 두분 부부 부처님 참으로 아름다운 한쌍 하나가 되어 어두움을
밝히며 우주천지에 메아리치는 소리 어쩌다가 발을 잘못디뎌
{ 증상만? 아수라 와 싸움이 또 다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
나는 이말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처음듣습니다 또 다시시작되었다는 말은
법화경을 홍통할때에 이런저런 삼장사마들이 나타난다고 알려주는것입니다
그러나 무슨말인지는 마음으로 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싸움이 시작되었다고 고요하게 울려퍼집니다 알려줍니다
이제 증상만 아수라 알겠습니다
{ 지금도 너무나 이쁜 한쌍의 두분 부부 부처님 어두움 우주천지에 빛을 내며
나란히 부등켜 안고서 서있는 모습 그리워진다 ,,,
그 목소리 그리워 그 사랑을 어찌 잊을수 있겠습니까
언제 어디서나 안타까워 어쩔줄 몰라서 안절부절 하는 그를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납니다 법화경 자체을 말 합니다 ,,,, }
언제어디서나 바라보는 그 은혜를 감사함을 어찌 잊을수 있겠습니까
이글을 여기에서 꿈이야기를 하는것은 누구에게나 생각하고 깨달음
하는 길이 있기 때문입니다,,, 나는 꿈을 잘 꾸지 않습니다
보이는 힘은 흐르는 물을 막을수 없지만
보이지 않는 힘은 흐르는 물을 멈추게 할수 있다
보이는 힘보다
보이지 않는 힘이 더욱 강하다는 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sgi회관남묘호렌게쿄 회장님과 단체로 나에게 다가와도 나의 한사람
힘은 이기지 못한다 그리고 나는 분동되지 않는다
나는 한사람이지만 sgi회관남묘호렌게쿄 단체 지옥불에 빠져도 그들을
순간찰라로 구할 수 있습니다 지금의 마음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sgi회관남묘호렌게쿄 회장님을 만나야겠다고 메일을 보내야 겠다고 어느 간부에게
말을했더니 그것도 자기네 거쳐서 보고 위에 올려서 헤야한다고 했습니다 나는 잘
모르니까 그런가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하며 포기했습니다 왜 만날려고 했냐고 누군가가
묻는다면 잘못된길을 바로 세워야 하는데 오직 선생님만 따르고 있으니 내가 할일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하지 않겠습니다
어떤이들이 깊은 물속으로 들어가는것을 보며 나는 법문을 외워 그들을 구한다
그렇지만 그들은 모른다 알수도 알리도 없겠지만 이렇게 한사람의 힘은 강한것입니다
이것이 법화경입니다 나무묘법연화경 이라고 합니다
지혜있는자여 지헤의 깊이를 보십시요
깨달음있는자여 깨달음의 깊이를 보십시요
얼마나 깊은 지혜의 문과 깨달음의 문을 열수 있는지를...
어떤여인의 깨달음과 지혜의 깊이를 따를자는 아무도 없다고 합니다
그 깊이는 벽지불도 알지 못하며 모든천인과 불보살도 알지 못한다고
합니다 얼마나 깊고 깊은지를 그 여인의 안에 있는 여래외는 그 누구도
그 여인의 지혜와 깨달음을 알수 있는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어느단체에 전화해서 이런말도 했습니다 그기에 선인 성인 신선
뭐 그런거 같습니다 와 있다고 내가 바꾸라고 했더니 전화로하지말고
온나하고 하면서 전화로 묻는다고 화를 냅니다 그래서내가 누구든지
자기가 뭐라고 하면서 이세상에 나타나서 세상을 혼란하게 하고
사람들의 마음을 혼탁하게 하는자는 용서하지 않을것입니다
분명히 그들을 보고만 있지 않을것입니다
명심해야할것입니다 {황당한말이 되겠지만 내가 할일 같습니다}
내가 회관에 간이야기 입니다 물론 앞에도 몇번 가기는 갔습니다
이렇게 말이많게 이야기 하는것은 내가 기억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세상에 있는동안에 깨달음을 잊지 않기 위함입니다
누군가가 이글들을 보고서 그 앞에는 제목을 하지 않았나 이런말들을 하며
궁금해한다면 이렇게 말을 할수가 있습니다 마음으로 받들고 또 받들며
공경하고 또 공경하여 지금에 이러렀다고 말입니다 법화경 자체를말합니다
이 글은 누구를 나무라거나 비방의 글이 아님을 분명히 밝힙니다
언제나 현실을 이야기 하는것입니다 말 한마디 글 한자한자에
헛됨이 없다는 것을 분명히 말하고 싶습니다 {믿음입니다}
오늘도 어떤여인의 법화경 이야기가 세계방방곡곡 나라곳곳마다 전해질것입니다
법화경자체만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에 만난인연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행복하십시요
,,,,,,,,,,,,,,, 2011 년 5월 어느날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