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틈히 다른 강사님들 강의를 참고 하고 있는데요.
오늘도, 그리고 오늘 정말 크게 느낀점은
제 영어공부법 ( 제가 직접 체험, 공부한 방법 + 여러가지 다른 분들의 공부법, 그리고 재창조)
을 열심히 알리는 것도 제 '의무' 구나. 라는 겁니다.
아직도 암기식, 안되는 방법으로 공부하는 수많은 한국인들이 너무 많단걸 오늘도 또 한번 경험했거든요.
영어강사님의 유창한 영어를 들으며, 깔깔 웃는 학생들을 보며 참 마음이 복잡했습니다.
(사실 영어를 알아듣는 것도 아니고 그냥 분위기로 같이 웃고 있는 학생분들 ㅠㅠ)
단순히 저와 공부하는 학생들의 영어를 책임지는 정도로 생각할게 아니라,
안되는 공부법에 시간과 돈을 낭비하고 있는 수많은 한국인들에게
제 영어공부법이나, 또 여러 열려있는 선생님들의 공부법을 알려야 겠단 생각을 합니다.
100429 정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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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연수! 나는 한국에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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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회일의 독.특.한 독서법 싸이클럽
첫댓글 그렇군요. 수능영어는 아니죠? 대형학원이면 토익,토플 종로나 강남쪽인것같네요. 저도 재수를 하고잇지만 영어를 언어적으로 가르치는분 몇분 안계시더라구요.
토익이야 말할것도 없고, 대부분의 회화강의들이 학생들은 관중으로 있는.
수능영어도 사실 공부법 바껴야죠.
회일샘 짱짱 멋지심!!!
멋지시네요...!!음, 많이 알려주셔서 저처럼 공부법에 헤메이고 있는 학생들을 도와주세요ㅜ
열정적인 모습 참 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