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훈 선수의 주문 글러브입니다.
요즘 잘나가는 선수죠..
쿠세라고 아시죠.. 선수가 잘되니 타 팀의 분석원들이 글러브 낀손의 움직임을 파악하려
노력한다고 하네요..
현재 12인치를 사용하는데..
변화구 그립등 잡을때 간파 당하기 싫다고 조금더 큰사이즈를 주문하였습니다..
서로 서로 노력하는 모습.. 이게 진정한 프로의 세계라고 생각하는데..
들키지 않으려고 조금씩 변화를 주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하셔서 좋은 모습 오랫동안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지금 준플레이오프 보고잇는데 조정훈 선수가 사용하고 잇네여 ㅎㅎ
홍보 많이 되겠어요~~~~홍보대사로 임명하시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