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둔탁해보이면서 어딘지 모르게 무거움을 느끼게 한 다이어리 !!! 변신을 좀? 해볼까?

비밀의 화원에 나오는 '붉은가슴울새'가 화원의 열쇠를 물고 있는 모습을 스티치해서 표지에 표정을 주었다.

손맛을 주기 위해 표지테두리에도 나의 취미인 바느질 작렬!!! 하하!!!

뒷표지엔 펜을 꽂을 수 있게 살짝 변형!!!!

안쪽엔 포켓을 만들어서 아들 사진도 간직해 보았다.
신랑에게 2010년의 덕담도 메모해서.... 메모는 부끄러워 사진엔 빼 놓고 찍었다.
첫댓글 샘!~ 너무 멋져요^^ 어떻게 리폼될까 너무 궁금했는뎅..역쉬!~ 감동이예요!~
흐!!! 그쵸!!! 흑!!! 밤에 찍었더니 색감이 별로네요. 실물이 훨 좋은데... 저처럼!!! 흑흑!!! 킥킥!!! 울샘들 작품도 담주에 구경시켜주세요. 기대하고 갈게요.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