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9강. 사도행전 9장: 부르심의 본질 (야망에서 사명으로의 변곡점)
본문: 행 9:1~22
M. Q.T
1. M 발견
9:23 여러 날이 지나매 유대인들이 사울 죽이기를 공모하더니
9:29 또 주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고 헬라파 유대인들과 함께 말하며 변론하니 그 사람들이 죽이려고 힘쓰거늘
9:31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 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
2. M. 확장
8장은 사울의 회심장이다. 그런데 회심하고 예수님의 복음을 담대히 전하는데 23절 에서 29절 여섯 절 사이에 유대인들이 사울을 죽이려고 했다는 구절이 두 번이나 나온 다. 그런데 두 절 뒤의 31절에는 그리하여, 영어로는 then, 그러고 나서, 라는 표현,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 든든히 서 감,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 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라는 것으로 단락이 마친다. 살해의 위협에도 불구하 고 담대히 말씀을 전했을 때 믿는 자들의 수가 더 많아졌다는 것이다. 그 안에 주를 경 외함과 성령의 위로, 영어로는 “Living in the fear of the Lord,” 즉 주님을 경외하 면서 살아가고 성령의 격려하심이 있으면서 유대, 갈릴리, 사마리아 교회들이 평화의 시대를 즐겼다 (enjoyed a time of peace)라고 되어있다. 바울이 받은 위협에도 불구 하고 복음이 담대히 선포되었을 때 결국 교회가 평화의 시기를 맞았고 성도의 수가 늘 어났다는 것이다. 이는 우리에게 복음의 방해와 박해가 있을 때, 우리는 위축되고 복음 전하는 것을 망설이고, 때로는 박해가 없더라고 거절받을까봐 전도를 주저하지만, 31절 은 위협에도 불구하고 복음을 담대히 전할 때 교회가 strengthened, 강건해지고, 믿는 자들이 늘어난다고 분명히 이야기한다.
3. M. 적용
그럼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위협 앞에서 선교를 이어간다는 것은 쉽지 않다. 케냐북 부의 치안을 생각하면 그 자리를 피하고 싶다. 동료 선교사의 납치 사건으로 사역지에 들어가는 것이 두려웠다. 그래도 우리를 기다리는 과부들은, 장학사역은, 벌려놓은 사 역들은 다 어떡한단 말인가...그냥 이어가야지...하는 마음에 다시 들어갔다. 아무 문제 없이 지금 까지 하고 있지만 마음 한켠에 두려움이 없지 않아 있다. 그렇지만 오늘 8:31절 말씀을 붙들며 내가 할 일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담대히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 을 경외하는 삶을 살 때 하나님께서 교회를 강건하게 하시고 구원받는 이들을 더하게 하실 것을 간구하며 살아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