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알록달록 터널을 통과하며 신나는 놀이를 했어요. 🥰
친구들은 터널 안을 살금살금 기어가 보기도 하고, 반대편으로 "까꿍!" 하고 얼굴을 내밀며 환하게 웃었답니다. 😄💕
처음에는 망설이던 친구들도 선생님의 응원을 받으며 용기 내어 터널을 통과해 보았어요. 👏
몸을 움직이며 즐겁게 놀이하고, 터널을 지나 친구들과 함께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오감놀이 시간에는 작은 밭에서 오이를 따는 놀이를 했어요. 🌱💚
친구들은 밭에 있는 장난감 오이를 하나씩 따서 바구니에 담으며 즐겁게 놀이했답니다. 🧺🥒
오이를 모두 딴 뒤에는 장난감 칼로 오이를 싹둑싹둑 썰어보며
요리 놀이도 해보았어요. 🔪✨
써는 흉내를 내며 즐겁게 놀이하고, 직접 따고 담고 썰어보는
경험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첫댓글 신난 사랑반 아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