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우리가 누려왔던 모든 것들이, 모든 시간들이 다 은총이었습니다." ✨ 매 주간 지친 몸을 이끌고 오셔서 기쁜 마음으로 축가를 준비해 주셨던 지휘자님, 반주자님, 그리고 우리 성가대원님들~ 모두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축가를 다시 들어도 가슴이 뭉클해지고, 주님 앞에 참으로 작고 겸손해지는 저를 느끼게 됩니다. 그만큼 제 마음에 큰 울림을 주는 아름다운 곡이었어요. 서로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을 맞추며, 지휘를 따라 하나의 아름다운 소리를 만들어 내시던 한 분 한 분의 모습이 마치 주님 정원에 피어난 예쁜 꽃송이들 같았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곡으로 제 축일을 축하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저 또한 주님 앞에 늘 겸손한 모습으로 걸어가며 보내주신 축복과 사랑에 보답하겠습니다. 성가대 가족분들,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첫댓글 "우리가 누려왔던 모든 것들이, 모든 시간들이 다 은총이었습니다." ✨
매 주간 지친 몸을 이끌고 오셔서 기쁜 마음으로 축가를 준비해 주셨던 지휘자님, 반주자님, 그리고 우리 성가대원님들~ 모두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축가를 다시 들어도 가슴이 뭉클해지고, 주님 앞에 참으로 작고 겸손해지는 저를 느끼게 됩니다. 그만큼 제 마음에 큰 울림을 주는 아름다운 곡이었어요.
서로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을 맞추며, 지휘를 따라 하나의 아름다운 소리를 만들어 내시던 한 분 한 분의 모습이 마치 주님 정원에 피어난 예쁜 꽃송이들 같았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곡으로 제 축일을 축하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저 또한 주님 앞에 늘 겸손한 모습으로 걸어가며 보내주신 축복과 사랑에 보답하겠습니다. 성가대 가족분들,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수녀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