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과 '댓글'로 사랑하는
출처: 한국 네티즌본부 원문보기 글쓴이: 함박꽃
첫댓글 소 풀뜯기고 연날리는 모습을 보니..엊그제같은데...어느새 세월은 40여년이 훌쩍 흘러갔네요~너무 아쉽네요남은 인생이라도 우리 친구들과 많은 추억 만들어가고 싶다~~
소 풀뜯기고 연날리는 모습을 보니..엊그제같은데...어느새 세월은 40여년이 훌쩍 흘러갔네요~너무 아쉽네요남은 인생이라도 우리 친구들과 많은 추억 만들어가고 싶다~~
징하게도 어려웠던 그때그시절지금은 살만하다고는 하는데 맘에 여유는 더 없는듯 하네요
되돌아 가고싶진 않네여~~넘 ~~어렵고 힘들었던 그시절!!난 지금이 너무 좋아!!
첫댓글 소 풀뜯기고 연날리는 모습을 보니..
엊그제같은데...
어느새 세월은 40여년이 훌쩍 흘러갔네요~
너무 아쉽네요
남은 인생이라도
우리 친구들과 많은 추억 만들어가고 싶다~~
소 풀뜯기고 연날리는 모습을 보니..
엊그제같은데...
어느새 세월은 40여년이 훌쩍 흘러갔네요~
너무 아쉽네요
남은 인생이라도
우리 친구들과 많은 추억 만들어가고 싶다~~
징하게도 어려웠던 그때그시절
지금은 살만하다고는 하는데 맘에 여유는 더 없는듯 하네요
되돌아 가고싶진 않네여~~
넘 ~~어렵고 힘들었던 그시절!!
난 지금이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