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준어의 사용
논리적인 글에서는 표준어를 사용하여야 의미를 정확하게 표현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사투리, 비속어, 유행어, 은어 등은 그 자체를 논의의 대상으로 하거나 사례로 인용하는 경우 외에는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국어로 인정받지 못한 외국어로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비표준어의 사례
*비속어 - 천박하고 질이 낮아 교양 없어 보이는 말
예)주둥아리(입), 꼬시다(유혹하다), 쌔비다(훔치다), 짜샤(자식아)
절라(매우), 열나(열심히), 얼짱(얼굴이 가장 잘 생긴 사람),
쌩까다(모른 체 하다), 개기다(반항하다) 등등
*유행어 - 일시적으로 많이 쓰이는 말로서, 품위가 없어 보이는 말.
예) 떴다(인기를 얻었다), 뿅 갔다(홀딱 반했다), 오버하다(도에 넘치게 행동하다), 롱다리, 공주병, 당근이지, ........
*은어 - 특별한 계층이나 집단에서만 통하는 의미로 사용되는 말
예) 범생이 (모범생) 새우깡/야리(담배), 깔(여자친구), 짭새(경찰), 담탱이(담임선생님), 뽀리다(훔치다) 등등
*외국어 - 국어로 표현할 수 있으며, 불가피하게 쓸 이유가 없는 외국어.
예) 캡이다(최고다), 키(열쇠), 스마트하다(멋있다), 오너(사장, 주인), 세일(할인판매)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