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26년 6월 20일 인계결과를 건의했으나 답변이 없어 내용증을 건의합니다(제73차)
수신 : 갑종장교 제210기 동기회 24대 회장 신의웅 귀하
발신 : 前구대순 제작자 심의 위원장 카페지기 홍보담당 정종수 배상
제목 : 수첩에 관하여 회장의 인계는 무엇을 하였습니까?
근거 : 26.6.20. 신회장님! 감정은 없었다 질의서를 받은 결과를 감사를 받아 인계를 건의하였습니다?
내용 : 위 근거에 의거 1주가 넘도록 답변이 없어 내용증을 건의드리오니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오며 감사님께서 근거가 없는 허위사실이 없도록 철저한 감사를 건의드리오며 미결사항은 후임회장에게 인계를 건의드립니다.
회장 신의웅께서는 정종수가 동기회 정기총화, 천년간성 카톡에 초대를 못받고 있다, 초대를 하시든가 정종수에게 위임하시면 초대를 할수 있도록 하겠다, 회장께서 카톡에 올려주겠다, 그러나 올리면 날라가 났다.개별로 35명에게 전달하자 2명을 제외하고 잊어라 하였다.
회장인계는 부담이 없도록 재임중 최대한 시정을 하고, 못한것은 감사를 받아 사실대로 인계를 건의드렸으나, 답변이 없어 26.6.8.건의를 드리자 “ 수고 많습니다 저는 회장직을 인계하였으니 신임 회장님과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종수가 건의사항중 시정사항과 인계사항을 알고자 하는 사항은 신임회장께서 26.6.6. 감정은 없었다 가나순 사용에 불편이 없었다 보고시 시정사항을 제안하면 우선적으로 상정하겠다" 하여 아래사항을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며, 동기생은 영원한 공동체로서 상호간에 화합과 단결로서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1. 정종수의 건의사항을 카톡방에 올리면 날리가 났다, 카톡방은 개인사유가 아니고 공동재산입니다 회장이 올리는데 무엇이 날리가 났습니까?
2. 6.14.토론회서 정종수는 구대순 수첩제작못함을 용서를해 달라하였는데 회장은 공개사과로 알았다. 즉각 수정공고를 하겠다, 언제하시겠습니까?
3. 25.10. 25. 24대 회장 신의웅은 갑종전우회 견학시 23대 회장 김환태로부터 회장인수를 받지 못했다, 수첩제작과정의 중대한 하자를 인수.인계를 하자 합의를 하고 25.10.28.사당역에서 회장 김환태 종수너거 뭐야" 회장인계에에 간섭하나 시비로 끝났다. 반복되지 않도록 인계결과를 알려라.
4. 25.10.31. 임시총회서 카페가 폐쇄된다고 하여 26.5.17. 잠실역 에서 질의서 다변중에 사진수첩의 메뉴중 일부를 1,334페이지를 인쇄하여 역사의 자료로 보관하자, 필요없다 소각하라. 이것이 회장의 권한입니까?
5. 회장총무 10년하면서 32주년 기념 수첩제작은 현재수첩제작과 관계가 없다 하시는데 정종수는 총무재직시 동기들로부터 제작권을 받아 제작하였습니다, 관계가 없나요? 회장 박청에게 물어보세요?
6. 감정은 없다 잊어라, 정종수는 수첩건으로 위원들로부터 배재 따돌림을 받았는데 감정이 없겠나? 카페는 사용자도 없다 폐쇄하자 주장자도 없고 카페가 있는줄도 모르면서 만장일치로 의결했습니까? 감정이 없는 자가 누구야? 모르면 회장을 고발하겠다 그래라 입증서 제출하라!
7. 26.6.17.질의서 문답은 대상자 선정에 실패했다 수첩제작 관계자 김.삼 김덕중 박청 박유진 신의웅 신동훈 조용균 유영용 황우돈 전원으로 확대하여 다음중에 건의를 하였다, 어떻게 후임회장 최동선에게 인계했나요?
8. 25.11.3. 잠실역에서 임시총회 회의록을 받아 가나순수첩은 중대한 하자가 누락되였다 카페폐쇄는 예고도 없이 제안되였다 인쇄비 35만이면 되겠나? 질문한 의도가 무엇입니까?
9. 22대 회장 박청은 정종수를 제작자로 공고시 총회의 승인을 받아야 했는데 못했다. 21.11.12.. 제3차 심의시는 심의위원장 정종수가 불참하여 김.삼을 새제작자 심의위원에 임명하여 제작된 것이 현재의 수첩이다 추가적인 예산이 지출되였다, 얼마가 지출되였나? 감사를 받아 공개하라,
10. 25.11.11. 야유회 25.12.25. 송년회시 참석하였드라면 해결되는데 불참하여 안타깝다 무엇을 했길래 안타깝나? 회의록 공개하라.
11. 26.2.19.- 26.5.15. 3개월간 수첩건은 역사의기록으로 남기고 동기생간 관계유지에 솔선하자 결과가 어떻게 되였나요? 위원들에게 문의한바 모르고 있어 협조를 건의하였다, 결과를 알려주시고 대책이 무엇입니까?
12. 26.2.24. 김.삼의 내용증 답변에 6.14. 토론회서 정종수가 공개사과로 답변할 자격이 없다, 신회장께서 용서를 착오가 있었다 답변을 무효로 하고 내용증을 재확인하여 답변을 건의 드립니다.
13. 26.3.13. 장기순에게 감사를 건의하자 못한다 회장이 하라면 하겠다 경찰이 출동 자체서 해결못하면 조서를 받아라, 사퇴했다 당장 복귀시켜 감사받아라. 복뀌는 언제 했고 내용도 허위사실유포다 만약 복귀도 없이 감사를 했다면 자격도 없는자가 감사를 할수 있나? 경찰서 조사는 언제 받을려고 하나? 답변하라? 지휘조치가 요망된다.
14. 26.5.27.총회시는 화혜서 확인 서명을 받을려고 하였으나 박수로 의결하였다. 일부 참석자는 언급도 말라 수첩이 어떻게 제작된것모 모른다, 어떻게 제작된 것인지 모른자가 박수를 할수 있나? 최소한 제안이유가 있아야 할것이다, 제안이유가 무엇이야?
15. 26.6.6. 현충일 식당에서 수첩건으로 피해자가 되였다 조용균이 피해자는 위원들이다 그러면 정종수는 억울하여 참석하였는데 멱살을 잡히고 폭행 폭설로 동기들 앞에서 개망신을 당했는데 피해자 인가? 회장의 정당한 지휘조치를 건의 한다.
16. 26.6.20. 수첩건 인계는 감사를 받아 한점의 의혹이 없도록 인걔를 건의했다. 인계를 언제 무엇을 했나 알려주면 동기회의 질서유지와 화목을 유지하여 관계유지에 최선을 다 하겠다.
17. 일부동기들은 신회장이 정종수의 건의사항을 우선적으로 처리하고 있다, 모든것 잊어버라, 우선적으로 처리한것이 무엇이야? 결과는 회장 신의웅께서 위원들의 대변자로서 모든 동기분들이 정종수 곁을 떠나고 있다, 동기는 공동체로서 떠나도 되겠나?
18. 중재자는 임원회의 의결사항도 몰랐나? 지금이라도 위원들에게 무슨권한으로 변경한 근거를 제출하라? 해결된다. 외부 갑종전우회 재향군인회 중개도 건의했다, 깜짝 놀라지 말고 후임회장에게 인계하라.
19. 동기회 카톤은 정기총회 천년간성 카톡이 있어 이를 사용하면 동기회 카페는 카페지기 개인 사유물로 필요없다 폐쇄를 만장일치로 의결했다면 정종수를 카톡에 초대할수 없나? 회장신의웅께서 카톡을 만든다면서 언제 만드나?
20. 죄는 미워하여도 사람은 미워말라 못들었나? 잚못은 필히 시정을 하고 잘못을 만드 위원들이 반성과 사과를 하면 감정도 없고 사용에 불편이 없다 하니 모든것 잊어버리고 동기회에 필요한 정종수가 되겠다" 믿어주기 바란다.
정종수는 오랜 기간 동기회를 위해 헌신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수첩 제작 과정에서 의 절차적 문제와 오해로 인해 현재 동기들 사이에서 소외감을 느끼고 있다. 임원회서 의결된 사항을 무시하고 제작변경은 규정과 절차에 의거 시정을 하고 잘못한 위원들은 반성과 사과를 하지않고 정종수가 잘못했다고 사과하면 받아주자 누구야? 없던것으로 하자, 회장에게 경고는 받았나? 받은적 없다. .
이에 대한 정종수의 건의사항과 조치사항 근거 인계내용을 감사의 확인을 받아 2026년 7월 6일까지 서면으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답변이 없을시는 민.형사상의 책임을 묻겠습니다. 이내용은 감사 황우돈 후임회장 최동선과 필히 공유하시기 바랍니다.
언급되지 않은사항은 25.6.14.토론회 25.10.31.임시총회 26.5.17 질의서 답변서 26.5.27 정기총회 회의록과 동기생 카페메뉴 사진수첩, 25.5.13. 김환태 회장과 만나자 – 26.6.20. 감정은 없없었다 질의서 답변을 감사를 받아 인계를 건의합니다, 개인톡을 참고바랍니다.필히 감사와 후임회장에게 통보하여 시행에 착오가 없으시기 바랍니다. 2026.6.28. 前구대순 수첩제작자 심의위원장 카페지기 홍보담당 정종수 배상 갑종장교 제210기 동기회 24대 회장 신의웅 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