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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임식 숫양의 고기 (출애굽기 29장 29~37절) -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제사장 직분을 수행하려면
반드시 예수님이 자신을(교회를) 사랑하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복음을 알아야 한다는 뜻으로
숫양의 피를 오른쪽 귓부리에 바르라 말하는 것이며
그 십자가의 은혜와 사랑을 교회에게
전하며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오른손 엄지와 오른발 엄지에
그 피를 바르라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단 위의 피와 관유를 아론과 아들들의 옷과
그의 아들들의 옷에 뿌리라는 것은
들은 복음의 말씀을 성령이 오셔서 깨달아 믿게 하심으로
거룩한 하나님 백성이 된다는 뜻이라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성령이 오셔서 깨달아 믿게 하신 복음만
전하는 임무가 제사장에게 있음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본문 29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출29:29 아론의 성의는 후에 아론의 아들들에게 돌릴지니
그들이 그것을 입고 기름 부음으로 위임을 받을 것이며
대제사장 아론이 입는 성의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벗어주신 영광스러운 가죽옷을 말하는 것으로
복음의 말씀을 상징하는데
그 옷은 지혜로운 영으로 채운 자가 지은 옷을 말하는 것으로
성령이 오셔서 복음을 깨달아 믿게 하신 것을 말하며
그 깨달은 복음을 전하는 임무가
제사장에게 있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음의 말씀을 상징하는 성의를
그의 아들들에게 돌리라는 것은
아론이 성령이 오셔서 깨닫게 하신 복음을 전한 것처럼
그의 아들들도 동일하게 성령이 오셔서 깨달아
믿게 하신 복음의 말씀만 전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 모습은 마치 3년 동안 예수님으로부터
전해 들은 복음의 말씀을 성령이 오셔서 깨달아 믿게 하신
복음을 전하는 제자들의 모습과 같습니다.
이러한 의미로 말씀하고 있는
사도행전 1장 8절을 보면 ....
행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아론과 같이 대제사장 직분을 수행하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심으로
그의 제자들이 예수님이 입고 계시던 성의를(가죽옷) 입고
제사장 직분을 수행하게 되는데
성령이 오심으로 제자들은 권능을 받고 복음을 깨달아
믿게 되어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게 되는 것이며
지금도 예수님이 입고 계시던 성의를 말씀 전도자들이 입고
성령이 깨닫게 하신 복음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모습을 모형으로 말씀하는 것이
아론의 성의는 후에 아론의 아들들에게 돌려
기름 부음을 받게 하여
제사장 직분을 수행하라 말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아론이 죽자
본문의 말씀대로 그의 아들 엘르아살에게 성의를 입혀
대제사장 직분을 수행하게 하는데
민수기 20장 25~26절만 보면 ....
민20:25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 엘르아살을 데리고
호르 산에 올라
민20:26 아론의 옷을 벗겨 그의 아들 엘르아살에게 입히라
아론은 거기서 죽어 그 조상에게로 돌아가리라
아론이 죽자 그를 대신하여 그의 아들 엘르아살이
대제사장 직분을 수행하게 하는 것으로
주의 말씀인 복음의 말씀은 매이지 않고
땅끝까지 전해질 것을 모형으로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사야 40장 6~8절을 보면 ....
사40:6 말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 하니 이르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
사40:7 풀은 마르고 꽃이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사40: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는 것처럼
피조물은 이것들처럼 없어지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다는 것으로
복음으로 구원하신 말씀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고
땅 끝까지 복음이 전해서 잃어버린 백성을 구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인용하여
베드로전서 1장 24~25절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고
디모데후서 2장 9절에 사도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벧전1:24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벧전1:25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이사야의 말씀과 동일하게 말씀하고 있고 ....
딤후2:9 복음으로 말미암아 내가 죄인과 같이
매이는 데까지 고난을 받았으나
하나님의 말씀은 매이지 아니하니라
비록 사도바울이 감옥에 갇혀 있지만
복음의 말씀은 갇혀 있지 않고
땅 끝까지 전해지고 있음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습을 모형으로 말씀하는 것이
아론이 입던 성의를 그의 아들들에게 입혀
제사장 직분을 수행하게 하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본문 30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출29:30 그를 이어 제사장이 되는 아들이 회막에 들어가서
성소에서 섬길 때에는 이레 동안 그것을 입을지니라
가죽옷을(복음의 말씀) 상징하는 제사장의 옷을 입고
성소에서 제사장 직분을 수행하되 이레 동안 입으라는 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기간을 말하는 것으로
예수님의 재림 때까지 십자가의 은혜와 사랑을
전하는 임무가 제사장에게 있다는 것이며
세상 끝 날까지 복음이 끊이지 않고 전해질 것을 말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러한 일을 하라고
이어지는 본문 31절은 말합니다.
출29:31 너는 위임식 숫양을 가져다가
거룩한 곳에서 그 고기를 삶고
위임식 숫양의 고기는 유월절 양의 고기와 동일한 의미로
저와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성경의 말씀을 상징합니다.
본문에서는 위임식 숫양의 고기를 삶아 먹으라 말하는데
출애굽기 12장 8~9절은 이렇게 말하고 있었습니다.
출12:8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출12:9 날것으로나 물에 삶아서 먹지 말고
머리와 다리와 내장을 다 불에 구워 먹고
유월절 양의 고기를 날것으로나
물에 삶아서 먹지 말라 말씀하고 있는 것으로
본문의 말씀과 다르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양의 고기를 삶고의 의미를 알면
어떠한 의미인지 알 수 있는데 ....
여기서 삶고는 (바샬)이라는 히브리어인데
(끓이다)라는 어근에서 유래된 단어로
요리하다, 익히다, 굽다의 뜻이 있습니다.
이렇게 (끓이다)라는 어근에서 유래된 단어이므로
고기를 삶고라고 기록하고 있는 것인데
이 말씀의 뜻은 위임식 숫양의 고기를 맛있게
기쁜 마음으로 먹을 수 있도록 요리하라는 뜻으로
말씀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십자가의 은혜와 사랑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성경의 말씀을 십자가로 자세히 풀어서 전해주라는 뜻으로
삶고라는 단어로 번역한 것인데
(요리하라)라는 뜻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 말씀은 마치 엠마오로 가는 제자들에게
예수님이 자신에 대하여 기록된 성경을
자세히 풀어 전해주는 모습과 같은 의미가
위임식 숫양의 고기를 삶으라 말하는 것입니다.
눅24:27 이에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이렇게 예수님에 대하여 기록된 모든 성경을
예수님에 대하여 자세히 풀어 전하라는 말씀이
위임식 숫양의 고기를 거룩한 곳에서
삶으라고(요리하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성령이 오셔서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어
복음을 깨달아 믿게 하심으로
제사장 직분을 수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본문 32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출29:32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회막 문에서
그 숫양의 고기와 광주리에 있는 떡을 먹을지라
요리한 숫양의 고기와 광주리에 있는 떡을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먹으라는 것인데 ....
숫양의 고기는 거룩한 곳에서 삶은 고기로
예수님에 대하여 기록된 모든 성경을 예수님에 대하여
자세히 풀어 전하는 말씀을 말하며
광주리에 있는 떡은 본문 2~3절의 말씀을 말하는데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을 상징하는 것들입니다.
그래서 숫양의 고기와 광주리에 있는 떡을 먹는 것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왜 그렇게 많은 고난과
고통을 받으며 죽으시고 부할하셔야만 했는지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예수님에 대하여 자세히
풀어 전하는 복음의 말씀을 먹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교회의 생명을 살리는 말씀으로
제사장은 반드시 알아야 할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이 생명의 떡은 아론과 그의 아들들만 먹을 수 있다고
이어지는 본문 33절은 말합니다.
출29:33 그들은 속죄물 곧 그들을 위임하며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데 쓰는 것을 먹되
타인은 먹지 못할지니 그것이 거룩하기 때문이라
속죄물인 복음의 말씀은 타인은 먹지 못하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만 먹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복음의 말씀은
택함을 받은 하나님 백성만 먹을 수 있다는 뜻으로
택함을 받은 하나님 백성에게 성령이 오심으로
복음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 믿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 말씀을 하고 있는 누가복음 8장 10절을 보면 ....
눅8:10 이르시되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다른 사람에게는 비유로 하나니
이는 그들로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 나라의 비밀인 복음의 말씀은 제자들과 같이
창세 전에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은 알고 깨달아 알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동일한 말씀을 들어도
믿음에 이르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이 말씀을 모형하는 것이
숫양의 고기와 광주리에 있는 떡은 아론과
그의 아들들만 먹을 수 있다는 것이며
예수님과 그의 아들들인 택함을 받은 하나님 백성만
복음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 믿을 수 있다는 뜻으로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본문 34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출29:34 위임식 고기나 떡이 아침까지 남아 있으면
그것을 불에 사를지니 이는 거룩한즉 먹지 못할지니라
이 말씀과 동일한 의미로 말씀하는 것이
출애굽기 12장 10절의 말씀입니다.
출12:10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며
아침까지 남은 것은 곧 불사르라
아침은 예수님의 재림의 날인 심판의 날을 말하는 것이며
또 자신이 죽어 심판에 이를 날을 말하는 것으로
복음의 말씀은 듣는 즉시 먹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들은 복음의 말씀을 나중에 먹으려고 배척하면
그 복음의 말씀을 먹지 못해 결국 심판을 받게 됨을 말합니다.
그러면서 본문 35~36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출29:35 너는 내가 네게 한 모든 명령대로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그같이 하여 이레 동안 위임식을 행하되
출29:36 매일 수송아지 하나로 속죄하기 위하여
속죄제를 드리며 또 제단을 위하여 속죄하여
깨끗하게 하고 그것에 기름을 부어 거룩하게 하라
이레 동안 위임식을 하라는 것은
제사장은 맡은 직분을 마치는 그날까지
초심을 잃지 말라는 것으로
십자가의 은혜와 사랑을 더 알려는 마음과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제사장 직분을 수행하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매일 수송아지 하나로 속죄제를 드리라는 것으로
약속하신 말씀대로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를 통하여
모든 죄를 대속해 주신 것을 잊지 말라는 것이며
제단을 속죄하여 깨끗하게 하라는 것은
십자가 위에서 뿌려진 피를 깨끗하게 하라는 것으로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만 먹고 전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기름을 부어 거룩하게 하라는 것은
복음의 말씀을 전하는 것을 들음으로
성령이 오셔서 깨달아 믿게 하신다는 것을 잊지 말고
오직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만 전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전하는 복음의 말씀을 듣는 자는
거룩하게 된다고 이어지는 본문 37절은 말합니다.
출29:37 너는 이레 동안 제단을 위하여 속죄하여
거룩하게 하라 그리하면 지극히 거룩한 제단이 되리니
제단에 접촉하는 모든 것이 거룩하리라
거룩한 제단은 십자가 복음을 말하는 것으로
이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하는 자는 모든 것이
거룩하게 된다는 것으로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아론이 입던 성의를 그의 아들들이 입고
제사장의 직분을 수행하는 것은
예수님의(아론의) 옷이 상징하는 복음의 말씀은
영원히 매이지 않고 땅 끝까지 전해진다는 뜻이며
그 복음의 말씀만 먹고 전하는 임무가 제사장에 있고
그 복음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하는 자는
구원받게 됨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도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만 듣고 먹어서
거룩한 하나님 백성이 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 멘-

첫댓글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