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경
체칠리아의 음악카페와
은산 사이에 처음 인연의 끈을 이어준 "아침에 내리는 비"( morning rain)입니다
대장님과 모모수계님 두분의 협업으로 탄생된 작품이죠..덕분으로
비록 사이버 공간이긴 하지만 여태까지 변함없이 많은 분들과 귀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지요
양떼님과 심향선생님. 제라늄님. 최숙영시인님.행운님 .사색님.이명희시인님.드롱님 까지
고운 인연들이세요 ..모든 님께 행운을 빕니다 감사해요 / 2026년 2월 24일 촌사람 은산 드림
첫댓글 오전에 자유계시판에 올렸으나
수정하다가 실수로 지워져.. ㅠ 하지만
밖간일 끝내고 초갓집에 도착하자마자
흙묻은 종다리도 씻지도 않고 은산의 글방에 부랴 부랴 다시 올려요..휴 ~
함께하는 이 공간도
서로의 마음을 열어 공유가 있어야 빛이 나는 겁니다
아무리 혼자 외처 본들...
그동안 무한 외첬으니...
네. 그렇습니다
인력으로 어쩔수없는게 사람의 마음이라
스스로 일어서기를 기다릴 뿐이죠
어제 오늘은 완연 봄빛 계절인양 가랑비로 젖어 옵니다..
어제 부산에
봄을 재촉하는 단비가 내렸죠
죈 종일 내렷답니다
여유로운 하루 건행하소서~은 산님
네. 모모수계님
여기도 가랑비 촉촉히 내렸답니다
오늘은 또 어디로 가실지 발길 닫는곳마다
안전에 유의 하시고 멋진 작품을요..+ + 감사드려요
수고하셨습니다
봄이 오는 길목에서 많이 바쁘시겠네요
몸은 피곤해도 마음은 힐링이되어 좋은거지요 ㅎ
저도 여러 선배님들의 솜씨로 많은 도움이 됩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나날로 행복하세요
네ㆍ 그렇습니다
몸은 고되지만 맘은 편해요
하지만
때론
텃밭에 주저 않아 막걸리 한잔에
봄 타령하기도해요 ᆢ찿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은산 선생님~
제 이름도 올려주셨네요. ^^
요즘 농촌은 한창 바쁠 시기인데 카페에 안부
올려주시니 반갑습니다.
네.. 최숙영 시이님 ~
답글이 늦었습니다..
작년 5월에 예기치 않은 사고로
우측 어깨 부상은 여테까지 후유증이 남아 요즘
카페에 출석이 마이 어려워요.. ㅠ ㅠ
어서어서 쾌차하시어 카페에서
자주 뵙게 되기를 바랍니다. ^^
네. 노력 하겠습니다
요즘 물리 치료 (맛사지) 매일 매일 받고 있어요..
잊지 않고 찿아주시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