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오늘날의 고객들은 훨씬 더 까다로우
며 선택의 영역이 더 다양해졌기에 전화를
통해서 판매를 완성하는 일은 점점 더 어려워져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객이 처한 환경과 특성에 따라
단순한 상품이나 서비스가 아닌 보다 복잡한 형태의
솔루션으로 제공해야 할 경우 콜드콜링의 목적은
판매가 아닌 고객과의 약속 잡기가 됩니다.
우리가 흔히 B2B세.일즈 라고 부르는 기업
비즈니스의 영역이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겠죠.
최근엔 전통적인 B2C세.일즈 영역에서도 새로운
시장개척을 위해 B2B영역으로 확장 하려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그만큼 B2B, B2C의 경계가 무너져가는
만큼 우리의 세.일즈 교육들도 보다 세분화되고
정교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